2006/04/09 19:32 :: Real Life/Life Story
금일 오후중으로 인사동과 명동에 다녀왔습니다.
원래 계획은 인사동에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영화보러 갈 계획이었는데
전산과 학생 두명이서 돌아다니는 인사동이란 정말 관심사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_-;;
미술관이나 기타 먹거리 라던지 ... 그런것엔 별로 관심이 안가더군요.
(친구는 먹을거에 그나마 관심을 잠깐동안 가졌습니다.)
그럭저럭 돌아다니다 인사동 수박 겉핥기 30분만에 거리를 나와서
명동까지 걸어갔습니다 -_- 버스타고 가기는 귀찮고 중간에 청계천 보고
'아 물냄새가 이상해~' 라는 평가를 내려주고 -_-
명동에서도 뭔가 이리저리 다니다 CGV가서 영화나 한편 보고 나왔습니다.
명동과 인사동 거리를 다니면서 느낀점...
'사람이 참 더럽게 많네 -_-'
...
다음번에 갈때는 뭔가 좀 여기저기 계획 잡고 가야할 것 같습니다.
어떤곳인지 모르는 사람 둘이 가니 뭔가 전혀 -_- 나오는게 없더군요
쩝 -_-
원래 계획은 인사동에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영화보러 갈 계획이었는데
전산과 학생 두명이서 돌아다니는 인사동이란 정말 관심사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_-;;
미술관이나 기타 먹거리 라던지 ... 그런것엔 별로 관심이 안가더군요.
(친구는 먹을거에 그나마 관심을 잠깐동안 가졌습니다.)
그럭저럭 돌아다니다 인사동 수박 겉핥기 30분만에 거리를 나와서
명동까지 걸어갔습니다 -_- 버스타고 가기는 귀찮고 중간에 청계천 보고
'아 물냄새가 이상해~' 라는 평가를 내려주고 -_-
명동에서도 뭔가 이리저리 다니다 CGV가서 영화나 한편 보고 나왔습니다.
명동과 인사동 거리를 다니면서 느낀점...
'사람이 참 더럽게 많네 -_-'
...
다음번에 갈때는 뭔가 좀 여기저기 계획 잡고 가야할 것 같습니다.
어떤곳인지 모르는 사람 둘이 가니 뭔가 전혀 -_- 나오는게 없더군요
쩝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