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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 가비지에서 보고 ... 재미있어서 가져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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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때인가 미국의 1 달러는 캐나다에서 0.9 캐나다달러의 가치가 있었고
캐나다의 1 달러는 미국에서 0.9 미국달러의 가치가 있었습니다.

한 사람이 양국의 국경에 있는 두 술집에 번갈아 들어갑니다. 우선 1 미국달러를
들고 미국편의 술집에 들어갑니다. 그는 0.1 달러 어치의 술을 마시고 0.9 달러의
거스름돈을 1 캐나다달러로 받았습니다. 그리고는 국경을 넘었죠. 그는 다시
캐나다편의 술집에 들어가서 0.1 캐나다달러 어치의 술을 마시고는 1 미국달러로
거스름돈을 받았습니다.

이와 같은 행동을 하루종일 계속한 그는 결국 지갑에 1 미국달러(원래 있던 만큼)를
지닌채 과음으로 죽었습니다.

그럼 문제입니다. 도대체 술값은 누가 지불한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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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추후에 리플로 달아둘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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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blog.naver.com/ertai17 BlogIcon 레디앙| 2007/06/30 18: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풉... 이런걸 달아놓으니까 조회, 리플수가 팍 준다 -_-;;; 어려워서 그런건가 ㅋㅋ
Favicon of http://prettynaru.tistory.com BlogIcon PrettyNaru | 2007/06/30 19:56 | PERMALINK | EDIT/DEL
-_-;;;;
그러게-_-;;;
소우세이세키| 2007/06/30 19: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러게요.. 나루님 어려워
Favicon of http://prettynaru.tistory.com BlogIcon PrettyNaru | 2007/06/30 19:56 | PERMALINK | EDIT/DEL
응-_-...
Favicon of http://prettynaru.tistory.com BlogIcon PrettyNaru| 2007/06/30 19: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답은

"죽은사람이 모든 비용을 부담했다.
물론 그는 죽을 당시 처음 그가 가지고 있던 액수의 돈을 갖고 있었지만, 술집을 오가며 그는 일종의 '경제활동'을 벌인 것 이고, 이와같은 경제활동의 결과물인 '이익'은 그때그때 술 값으로 탕진한 것이 된다."

출처: puzzle.new21.org
Favicon of http://cyberbird.egloos.com/ BlogIcon 검은배추| 2007/07/01 21: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내가냈다니까? 왜들이러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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