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27 17:51 :: Miscellaneous
아라 가비지에서 보고 ... 재미있어서 가져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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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때인가 미국의 1 달러는 캐나다에서 0.9 캐나다달러의 가치가 있었고
캐나다의 1 달러는 미국에서 0.9 미국달러의 가치가 있었습니다.
한 사람이 양국의 국경에 있는 두 술집에 번갈아 들어갑니다. 우선 1 미국달러를
들고 미국편의 술집에 들어갑니다. 그는 0.1 달러 어치의 술을 마시고 0.9 달러의
거스름돈을 1 캐나다달러로 받았습니다. 그리고는 국경을 넘었죠. 그는 다시
캐나다편의 술집에 들어가서 0.1 캐나다달러 어치의 술을 마시고는 1 미국달러로
거스름돈을 받았습니다.
이와 같은 행동을 하루종일 계속한 그는 결국 지갑에 1 미국달러(원래 있던 만큼)를
지닌채 과음으로 죽었습니다.
그럼 문제입니다. 도대체 술값은 누가 지불한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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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추후에 리플로 달아둘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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