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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간 남북정상회담으로 냄비가 끓어서 올려봄-_-


10년전에 한창 전쟁난다고 식료품 사재기를 했던 기억이 있다.

김일성이 근-_-조 하기 전 이야기인데

남북특사교환을 위한 실무접촉때 북한 박영수 단장의 '서울 불바다'발언으로 파-_-토.


"여기서 서울이 멀지 않습니다. 전쟁이 일어나면은 불바다가 되고 말아요."
"아니 지금.."
"정선생도 아마 살아남기 어려울 게요."
"아니 그걸 말이라고 합니까? 이래도 우리가 가만히 있을 것 같아요?"
"글쎄, 여기에 대해서 심사숙고를 해야한다."
"아니, 전쟁 선언 하는 겁니까?"


개인적으로, 저딴생각 하고 사는 북한애들에게 양보와 타협을 내세워야 할것인가에 대해 의문이다.

그 주민들을 위해서라면야 타당성이 있지만, 정작 대화의 주체는 뽀글이와 아이들인데

걔들에게 이것저것 퍼주면 남는거라도 주민들에게 줄까? 그건 아니다.

서울 불바다 발언이나 하는 뽀글이와 똘마니들에게 관심 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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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검은배추| 2007/10/10 04: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근데 적절한 수준의 관심을 던져주지 않으면 관심받기 위해 뭔짓을 할지 몰라서

그게 좀 난감함....
군배추| 2007/10/14 14: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덜덜덜

나 전역할때까지 이런일 또 없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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