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22 08:44 :: Real Life/Life Story
전일 새벽 2시에 잠자리에 들었다가...
갑자기 눈을 떴는데 '아 사무실 지각하겠다' 라는 생각이 먼저 들어서
옷 입고 씻고 머리말리고 출근준비를 끝냈는데
웬지모르게 창밖이 시커매..
.....
시계를 보니 5시 20분
뭥미?! 나 왜 이시간에 일어나서 뻘짓중임?!? ㅇㅇ?
결곡 다시 잠자리에 들어서 잠을 청했는데
'아 나 너무 많이잔 것 같네. 아싸 지각이다' 라고 생각하고 시계를 보니
6시 10분
......
돌아누워서 잠을 청하고 아침에 일어나보니
7시 50분
-_-....
결국 지각.
아무래도 많이 힘들어서 그런가...
갑자기 눈을 떴는데 '아 사무실 지각하겠다' 라는 생각이 먼저 들어서
옷 입고 씻고 머리말리고 출근준비를 끝냈는데
웬지모르게 창밖이 시커매..
.....
시계를 보니 5시 20분
뭥미?! 나 왜 이시간에 일어나서 뻘짓중임?!? ㅇㅇ?
결곡 다시 잠자리에 들어서 잠을 청했는데
'아 나 너무 많이잔 것 같네. 아싸 지각이다' 라고 생각하고 시계를 보니
6시 10분
......
돌아누워서 잠을 청하고 아침에 일어나보니
7시 50분
-_-....
결국 지각.
아무래도 많이 힘들어서 그런가...
| 태그 : | 지각인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