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새벽 2시에 잠자리에 들었다가...

갑자기 눈을 떴는데 '아 사무실 지각하겠다' 라는 생각이 먼저 들어서

옷 입고 씻고 머리말리고 출근준비를 끝냈는데
 
웬지모르게 창밖이 시커매..


.....

시계를 보니 5시 20분

뭥미?! 나 왜 이시간에 일어나서 뻘짓중임?!? ㅇㅇ?

결곡 다시 잠자리에 들어서 잠을 청했는데

'아 나 너무 많이잔 것 같네. 아싸 지각이다' 라고 생각하고 시계를 보니

6시 10분

......

돌아누워서 잠을 청하고 아침에 일어나보니

7시 50분


-_-....





결국 지각.

아무래도 많이 힘들어서 그런가...

'Real Life > Life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1월의 일정표(였던거)  (5) 2008.01.30
휴대폰 분실소동  (2) 2008.01.24
지각인생  (4) 2008.01.22
아침에 눈..  (8) 2008.01.11
존나 할짓없어서 =_-  (3) 2007.12.16
석촌호수와 잠실역 야경..  (0) 2007.12.12
by PrettyNaru 2008.01.22 0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