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1. 후회할거란걸 알면서도 하게 되는 일이 있고
2. 잘되면 좋고 안되면 후회할 것 같은 일이 있고
3. 잘되건 못되건 후회하지 않은 일이 있다.
내가 하고싶지만 상대방이 원하지 않는경우는 과연 어디에 속하는걸까.
1번? 2번?
이러한 일련의 가치관/생각/현실 들이 서로 조화를 이루는 결정이 나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할 경우가 있다.
분명, 내 의견을 관철해야 하는데 관철하지 못하는 경우.
독선적인 의사결정에 따른 실패.
요즘들어, 나의 의사결정 과정에 있어서 많은 어려움이 있는걸 느낀다.
특히나 나 자신에게 관련된 거라면 더더욱...
솔직히 말해 내 선택에 대해 굉장히 자신이 없어진게 사실이다.
이는 분명 요 며칠전 이야기는 아닐 것 이라 믿는다.
지난 3월에도 비슷한 갈등구조의 포스팅을 한걸로 보아선 내면의 심리상태는 굉장히 불안정하다.
그야말로 UNSTABLE 이라고 밖엔 표현할 길이 없다.
정말이지... 내 결정에 대해 후회하는 날이 늘어만 가는 것이 불안하기만 하다.
과연, 이대로 좋은 것일까...
1. 후회할거란걸 알면서도 하게 되는 일이 있고
2. 잘되면 좋고 안되면 후회할 것 같은 일이 있고
3. 잘되건 못되건 후회하지 않은 일이 있다.
내가 하고싶지만 상대방이 원하지 않는경우는 과연 어디에 속하는걸까.
1번? 2번?
이러한 일련의 가치관/생각/현실 들이 서로 조화를 이루는 결정이 나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할 경우가 있다.
분명, 내 의견을 관철해야 하는데 관철하지 못하는 경우.
독선적인 의사결정에 따른 실패.
요즘들어, 나의 의사결정 과정에 있어서 많은 어려움이 있는걸 느낀다.
특히나 나 자신에게 관련된 거라면 더더욱...
솔직히 말해 내 선택에 대해 굉장히 자신이 없어진게 사실이다.
이는 분명 요 며칠전 이야기는 아닐 것 이라 믿는다.
지난 3월에도 비슷한 갈등구조의 포스팅을 한걸로 보아선 내면의 심리상태는 굉장히 불안정하다.
그야말로 UNSTABLE 이라고 밖엔 표현할 길이 없다.
정말이지... 내 결정에 대해 후회하는 날이 늘어만 가는 것이 불안하기만 하다.
과연, 이대로 좋은 것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