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함께했던 사람들과 술한잔 기울이고 왔습니다.

뭐.. 딱히 함께했다기 보단...
한명은 1개월 남짓을 같이 근무했고...
한명은 타부서 직원이었지만 업무때문에 안지 한 1년정도 된 직원인데 (지금은 도시계획과 입니다.)

이래저래 성격이 까탈한 본인이었으나.. 그래도 술한잔 하자고 하시니
본인을 잘 봐준듯 싶어 상당히 고마움을 느끼는 분들이지요.

뭐... 본인이 나이에 비해 얼굴이나 언행이 좀 노숙한건 사실입니다만
그것을 흠잡는다기 보단 그냥 장난으로 이야기 하며 웃어 넘기는 분들....

본인은 이제 떠나지만 그분들은 앞으로도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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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8.08.04 2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