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2개월도 채 안되어, 두번의 상처를 받았습니다.
이것 참 ... 묘하네요.
아마 당분간은 다시 돌아보지도 않고싶어집니다...
이젠 정말 나 스스로를 위한 시간을 가지라는걸까요.....
막막합니다. 정말 내가 원한걸 한 적이 없는 저로써는
이제 내가 뭘해야 할지 ... 이정표도 없고...
항상 남을 도우며, 내 자신이 바라는걸 요구하기 보단 남에게 도움주기를 원했고..
이제와서 생각하면 전 그랬던 것 같습니다...
위로 받기보단 위로하려고
이해 받기보단 이해하려고
사랑 받기보단 사랑하려고
어느 영화 대사가 아닌 스스로가 그렇게 살아왔을까요...
사람은 항상 착하기 보단 때론 자기 주장도 펼쳐야 할줄 알아야 한다는걸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게 이런 시련을 오게한 사람들을 다시는 보지 않는게 현명하고 옳은걸까요
이제라도 '그땐 너가 이러이러해서 내가 상처를 받았다. 너도 힘들어져라.' 라고 상대를 저주하는게 속시원하면서 좋은방법일까요
먼저 스스로가 변화해야하겠지요..
하지만 저들은, 그냥 이대로 방치하는게 옳은걸까요
전 잘 모르겠습니다... 어리고 아는게 없는 저로썬 판단이 서질 않네요...
누군가 도와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것 참 ... 묘하네요.
아마 당분간은 다시 돌아보지도 않고싶어집니다...
이젠 정말 나 스스로를 위한 시간을 가지라는걸까요.....
막막합니다. 정말 내가 원한걸 한 적이 없는 저로써는
이제 내가 뭘해야 할지 ... 이정표도 없고...
항상 남을 도우며, 내 자신이 바라는걸 요구하기 보단 남에게 도움주기를 원했고..
이제와서 생각하면 전 그랬던 것 같습니다...
위로 받기보단 위로하려고
이해 받기보단 이해하려고
사랑 받기보단 사랑하려고
어느 영화 대사가 아닌 스스로가 그렇게 살아왔을까요...
사람은 항상 착하기 보단 때론 자기 주장도 펼쳐야 할줄 알아야 한다는걸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게 이런 시련을 오게한 사람들을 다시는 보지 않는게 현명하고 옳은걸까요
이제라도 '그땐 너가 이러이러해서 내가 상처를 받았다. 너도 힘들어져라.' 라고 상대를 저주하는게 속시원하면서 좋은방법일까요
먼저 스스로가 변화해야하겠지요..
하지만 저들은, 그냥 이대로 방치하는게 옳은걸까요
전 잘 모르겠습니다... 어리고 아는게 없는 저로썬 판단이 서질 않네요...
누군가 도와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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