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22 05:17 :: Miscellaneous
제목은 뭐 .........
그냥 써보고싶었어 ㄱ-
요새 OS만드는 것도 잠시 중단하고 그냥 게임질이나 하고있다.
다시금 모든게 귀찮아서 ...
시계추처럼 왔다갔다 하고 집에와서 밥먹고 놀고 자고
반복되는 일상이 지루하다.
뭔가 스스로에게 변화를 주고는 싶은데, 마땅한게 없다
거짓으로 점철된 내 주변이나 내가 미처 깨닫지 못했던 왜곡된 진실들..
그저 지루하고 피곤하고 생각할 수록 답이 안나온다.
그래도 뭔가 해보겠다고 책사놓고 공부라도 하다가
불과 3시간만에 덮어버리고 돌아보지 않게된다.
... 원래 마음이 헤이해져있는거야 10년전에도 그랬고 ... 한데
... 이제와서 10년넘게 이어진 마음을 다잡을 수 있을까?
다시금이라기 보단 어찌보면.. 살면서 처음으로, 마음을 다잡을 수 있게 된다면
스스로에게 기회도 주고, 발전의 계기가 아닌 발전 그 자체가 될텐데...
... 한번도 해보지 않은것을 시도하는거라 그런가. 어렵게만 느껴진다.
그냥 써보고싶었어 ㄱ-
요새 OS만드는 것도 잠시 중단하고 그냥 게임질이나 하고있다.
다시금 모든게 귀찮아서 ...
시계추처럼 왔다갔다 하고 집에와서 밥먹고 놀고 자고
반복되는 일상이 지루하다.
뭔가 스스로에게 변화를 주고는 싶은데, 마땅한게 없다
거짓으로 점철된 내 주변이나 내가 미처 깨닫지 못했던 왜곡된 진실들..
그저 지루하고 피곤하고 생각할 수록 답이 안나온다.
그래도 뭔가 해보겠다고 책사놓고 공부라도 하다가
불과 3시간만에 덮어버리고 돌아보지 않게된다.
... 원래 마음이 헤이해져있는거야 10년전에도 그랬고 ... 한데
... 이제와서 10년넘게 이어진 마음을 다잡을 수 있을까?
다시금이라기 보단 어찌보면.. 살면서 처음으로, 마음을 다잡을 수 있게 된다면
스스로에게 기회도 주고, 발전의 계기가 아닌 발전 그 자체가 될텐데...
... 한번도 해보지 않은것을 시도하는거라 그런가. 어렵게만 느껴진다.
| 태그 : | 넋두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