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자주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내가 하는 행동이 옳은 것 일까" 에 대한 의구심.


여자친구. 게임. 회사. 그 외 다수 등등...


회사 다니면서 학교도 다니지만

회사에 그만큼 신경을 못쓰고 빼앗기는 부분이 발생하는데 이대로 좋은것일까.


혹은 겜도 해야하고 여자친구도 놀아줘야 하는데,

게다가 회사다니는 부분도 굉장히 압박이 심한 부분이 없잖아 있는데

이렇게 진행해도 괜찮은 것인가.


본인 스스로가 답을 내기가 어렵네요.

삶이란게 다 이런거라면 정말 힘든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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