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실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일일히 알리기도 귀찮아서

포스팅도 잘 안하던 찰나에, 오늘은 조금 짬이 나네요.


네 이직했습니다.

기존 PMP/네비게이션 개발(OS/Platform part, Solution) 회사에서 일하다가

지금은 SEC 공정자동화 솔루션(SI분야) 개발자..로 이직했습니다.


더 나은 조건과 근무환경, 사내 복지도 좋고 연봉도 오르고 -_-

대우는 마찬가지로 일반 사원입니다만, 한가지 좋은점이라면 좋고 아쉬운점이라면 아쉬울 수 있는 부분은

'신입'으로 들어왔다는 정도 ....

기존에 일하던 회사 경력이 1년도 채 안된 부분도 있지만, 본인이 신입사원 모집하는 부분으로 지원하였기 때문에

신입인거죠 뭐 .... (-_-)


여튼 ... 이직한지는 어언 3주정도 되었습니다.

8월 24일부터 옮겼고요...

여튼 뭐 ... 그렇습니다. 요즘 근황 궁금해하실 분을 위해서 써둡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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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9.09.14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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