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마트만 가면 꼭 뭔가를 사오는게 부쩍 늘어났네요.

이번에 지른건 다름아닌 와인!

사실 좀 쓸만한(먹을만한) 와인으로

돔페리뇽 빈티지..(!!).정도를 생각했었는데요.

불행히도 구하기가 어려운데다 가격도 가격이라... 포기했더랬죠.

그와 비슷했던 랑송..도 있긴 한데... 아무래도 비슷한놈 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어서

이번엔 아예 다른걸로 골라보도록 하였습니다.


그래서 고른게 바로 이놈!

Nederburg Pinotage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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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derburg Pinotage 2009

가격도 생각외로 저렴하고

대략 남아공산으로 스파이시한(Dry한) 맛도 있고 바디감도 좋다는 평들이 많더군요.

심심할때 적절하게 마시면서 즐겨야겠습니다. :)


뒤에 서있는건 로사리갈 (...) 저건 따로 포스팅 올릴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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