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포스와 같은 개무식한 난사와
그저 개인플레이 하나로 모든게 커버되는 개양민게임 따위는
정말 수준 낮다고 생각을 한다.
사실성을 따지자면야 OFP가 더 앞서는게 사실이고 HL이나 CS, DOD등은
어느정도는 떨어지겠으나 카르마나 스포정도의 수준은 아니라 본다.
그런 겜을 좋다고, CS나 기타 FPS보다 우세하다고 말하고있는
소수 국내 FPS유저들을 보고있자면 정말 한심하기 샥이없다 -_-
그 개뭉개진 그래픽이 뭐가 뛰어나고
존나게 점프하면서 30발이고 난사하는게 뭐가 그리 사실적이고
그저 나혼자 영웅이 되는 게임이 팀웍이 중요한 실전과 견주될 수 있는지 궁금하긴 하다.
하지만 내 관심사는, 그 개말아먹을 게임으로 인해 국내 FPS의 수준이 떨어진건
명백하다는 것 이다 -_-..
그러한 게임으로 인해 타 FPS게임이 간접적으로 혹은 직접적으로 피해를 보게된다.
생각을 해보자.
카르마와 같은 게임들은 개나소나 다 하는데다 소위 말하는 '개초딩'의 접근성이
용이한 만큼, 다 FPS게임에도 '개초딩'의 개입이 가능하다.
이말은 즉슨, 개초딩으로 인해 타 게임들에게 피해가 갈 수 밖에 없다는 말이 되고.
그마만큼, 전반적인 질이 떨어진다.
(뭔가 말이 이상해도 이해하기 바란다. 본인은 공대생이다.)
뭐, 단지 개초딩 뿐만 아니라 PC방들이 단합해서 만든 각종 협회 등등이
FPS 수준이고 뭐고간에 돈될법한 게임들을 집중적으로 양성하다보니
접근성이 용이한 국내 FPS게임들'만' 지원하게 된다.
결국, 수준낮은 FPS만을 접하게 되는 한국 FPS는 전반적인 수준이 떨어질 수 밖에
없는 것 이다.
생각해보면 이런저런 복합적인 문제가 얽힌 것이긴 하지만
업무중에 그냥 잠간 생각해서 글을 써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