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냥

음 그런가?

아니 뭐 그렇다면야

그런가보다 싶긴 하지만서도 말이지

글쎄 뭐 그렇다고 이야기를 해야하려나

흠 아니면 뭐 ..

엄 그런가 음 뭐 .. whatever

글쎄, 그렇게 했었다면 이렇게 되었을까나

아닌가? 아닐지도, 근데 그러하다고 밖에 생각이 안되는걸

음 글쎄다

그럴때는 그냥 이렇게 하는것 보단 그런방식의 해결방안을 모색해봐야겠지

.........

그래 뭐 아니면 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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