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30 20:36 :: Real Life/Life Story
호의를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면서도
상대가 지나치게 다가오지 못하도록
거리를 유지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 An Instance of the Fingerpost 에서.
요즘 갑자기 저런 상황이 되었다.
좋아한다고 고백을 받았던 누군가에게 별 소릴 다듣게되는 -_-
(주: 여기서 누군가는 분명 성 염색체가 XX인 여성을 말한다.)
이유? 글쎄
누구말따라 한국인들중 소수의 그룹에 속하는 그들은 어쩔 수 없다 일까.
내가 잘해줘야겠다는 생각과 의무감은 있지만
그런 대접을 받으면서까지 의무감과 책임감있는 행동을 취해야 할 이유는 없다고 본다.
내 자신의 입장고수나 피력하는데 힘쓸것도 없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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