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옹...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색이 회색빛의 먹으면 죽을 것 같은 나무열매를 낚았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친척 축포도 안바르고 뻐커스에게 풀내구 한방수리를 맡겼는데 그대로 성공찍었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전엔 7라운드였지만 이번엔 5라운드방에서 28킬 4데스를 달성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냥 플깃타다가 심심해서 한컷.



에.. 오늘부터 제로스인가 뭔가하는 게임 오픈베타라길래
출근하자마자 다운로드 받아놨음.. 5시부터라던데
전 서버에 '운영자' 라는 아이디를 생성해보이겠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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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참 더웠더랬죠.... 대낮에 뒤지는줄 -_-..

어머니께서 물청소 하신다고 창문을 닫았었습니다.
두어번 물을 끼얹으시더군요
아.. 이제 끝났겠거니 하고 창문을 열었는데

열고나서 몇초 안지나서 뭔가 마치 저글링개떼와 같은 물이 안면공습을 개시

그대로 모니터 위에 작렬!!

'모니터님이 근조하셨습니다.'

아놔 -.-;;

일단 뭐 물기 다 빼고 했는데 ... crt 전면으로 계속 빔만 쏘고 내용이 나오지를 않네요

일단... 임시방편으로 TV를 연결해두었습니다..

자 막장시대를 보시라 -_-
사용자 삽입 이미지MSM6550 | Sony IU018F 3.0 MP | Normal program | Center Weighted Average | 2007:06:17 10:53:04

개막장짓


으하하하 -_-
겜도 잘 돌아는 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MSM6550 | Sony IU018F 3.0 MP | Normal program | Center Weighted Average | 2007:06:17 10:53:56

사용자 삽입 이미지MSM6550 | Sony IU018F 3.0 MP | Normal program | Center Weighted Average | 2007:06:17 10:54:17

사용자 삽입 이미지MSM6550 | Sony IU018F 3.0 MP | Normal program | Center Weighted Average | 2007:06:17 10:56:31


에... 그리고...

안습의 스코프
사용자 삽입 이미지MSM6550 | Sony IU018F 3.0 MP | Normal program | Center Weighted Average | 2007:06:17 11:03:04


글자가 대충 좀 흔들리고 흐릿합니다.

덤으로 네이비필드 -.-
사용자 삽입 이미지MSM6550 | Sony IU018F 3.0 MP | Normal program | Center Weighted Average | 2007:06:17 13:52:55


틸핏츠 입니다만
글자가 잘 안보여서 수병도 못채워요 -.-;;;



막장묘생을 사는 고냥이의 일기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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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7.06.18 16:54
그간 열심히 삽질한 결과...
당당히 이름 올렸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MSM6550 | Sony IU018F 3.0 MP | Normal program | Center Weighted Average | 2007:06:12 03:17:31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특히 삽질할때마다 옆에서 갈궈주신 신모 아자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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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7.06.12 12:24

오늘의 곤냥일기.

2007년 6월 2일 (토) 날씨: 밤이라 안보여, 기분: 몰라, 몸상태: 졸려


목이 마르다.
물을 마셨다.

목이 마르지는 않지만 배부르다
물을 마셨다.

목이 마르지 않고 배부르다.
물을 마셨다.

잠을 자야겠다.

끗~*


.........

(simple)

새벽까지 캐삽질을 하다가, H44를 탔다.
뭐 .. 소섹이 대충 ... 그나이제나우에서부터 맞아줘서... H39까지 어쩌다 보니 갔는데
소섹이 졸립단다.
그래서 ...

경험치 배율을 10000배로 올리고 미션질을 해서 H44를 탔다

뿌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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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7.06.03 03:29
.... 지랄같은세상.

내가 만들고도 내거라 못하는 희안한 세상임..

.... 시발
by PrettyNaru 2007.05.29 16:02

예전 ebs에서 '그림을 그립시다' 라는 프로그램을 방영했던 적이 있다.

꼬맹이시절(까지는 아닌가?) 신기하게 봤던 기억이 있는데

갑자기 그 사람이 떠오른다.

-------------------------------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시 모구 모동에 위치한 특정지역의 개발건에 대해서
모의배치도를 그려내야한다.

자....

여기서 내가 늘 하던 것 과 뭐가 다를까

바로 '모의배치도'다.

여태까지는 사실상의 도면을 그려왔다. (지구단위 재정비, 도시계획시설, 용도지구 변경 등..)

허나 이번 일은 '그림'을 그려야 한다 ... ㄱ-

익히 아는분은 아시겠지만 본인은 전공은 전산이요 직종은 토목이다. 뭐 업무상은 도시계획이겠지만..
(서울시는 7급에 도시계획직이 있다. 9급은 일반 토목직이고)

여튼.. 그러한 이유로 내가 그림을 그렸을 리가 없잖아!!!....
인데 ... 사건의 발단은 ...

구청에 있는 모 아줌마가 ... 한 2년전쯤 이제와서는 출처도 알 수 없는 그림을 보고는 눈이 돌아갔단다

이거 이대로 시행하자! 고 한단다

이뭐...
이건 뭐 지가 이명박도아니고.. 무조건 하자고 하면 되는줄알어... 시발

여튼 .. 뭐 대충은 그러한데, 그 그림의 출처도 알 수 없거니와 누가 작성했는지도 모른다.
(그림은 뭔가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진다. 필히 어디 용역업체에서 그려준 것 같다.)

그리하야.. 결론적으로는 '그려!' 명령이 떨어졌다 -_-

아니 저기 나 요즘 방이동, 잠실동 현황조사때문에 바쁘거든요...
-그리고 표창받을래 아니면 그리고 표창 안받을래

.........

뭐 선택권이 어디 있나 -_- 애초에 막내는 그런게 없지
(아 그러고보니 나 이제 막내도 아닌데... 우리과 시보가 새로 들어왔는데... 나보다 나이가 많아서 탈이지만...)
(뭔가 억울하다)

....

여튼! 그림을 그립시다 -_- 캬옹

by PrettyNaru 2007.05.22 09:20
그냥

좋던 싫던 현실성으로 보았을 때,

나에겐 뉴트럴인 사람이 나와 hostile인 사람과 hostile관계에 있다면
나는 그걸 이용해야만 하는 현실이 무섭다.

근데 그게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게 문제겠지..

반대로 내가 역이용 당할수도 있겠지만, 그건 나중가서 따지고
현재 내가 경쟁상대보다 우위를 점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야 하는 현실이 두렵다.
사회는 왜 이리 삭막한걸까.

.....

그냥.. 오늘 출근해서 우수직원 구청장표창한다고 대상자 올려달라길래
대충 .. 공적조서에.. 1년간 삽질한 내역을 부지런히 끼워넣어서 대충 꾸며서 제출했다.

근데, 지금은 안그렇지만 .. 조만간 심사가 있게 될텐데
표창을 받기위해 담당자에게 적당한 '싸바싸바'를 해야 할텐데..
어쩔 수 없이 경쟁상대들에 대해 negative적 내용을 이야기 할 수 밖에 없는걸까..

... 밤이고 피곤하다보니 글이 뭔가 두서가 없다.

두서있는 글이 얼마나 되겠냐 싶지만... 역시나 난 글쓰는 것 과는 거리가 먼 고냥이인가보다 -_-
by PrettyNaru 2007.05.19 00:57
도메인을 새로 한 이후

일명 '우주곤냥 달고냥이' 메일을 만들었다.

주소는 naru at naru4u.net 인데 ...

혹시 '우주곤냥 달고냥이' 메일주소가 필요하신분이 계실런가 모르겠다

ㄱ( -_-)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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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7.05.17 09:24
현재 나의 메신저 대화명이자 현실적인 이야기.

5월... 아마 묘생 최악의 바쁜 한달이 되지 않을까 싶다...

당장 내일도 구청장 주최 유관부서 내부회의가 있고.. 당면 현안업무 4건중 3건의 주관부서가 본묘과다.

....

구청장이 여자라서 무시한다거나 그런건 아닌데 (난 그다지 성차별주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편파적인 정책과 무지에 따른 각종 삽질들을 벌이고 있음에는 분명하다.

일례로.. 이전 구청장의 경우, 어느정도 이야기를 하면 대체로 잘 마무리가 되고 일 추진이 되었으나
구청장이 바뀐 이래로 보고회가 잦아지고 쓸데없는 인력, 경제적 낭비가 이루어지고 있음에는 분명하다.

현재 잘 추진이 되어가는 사업에 대해 어디선가 'A지역에서 이루어지는 사업에 사회복지시설 부지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라는 말이 나오면
A사업 전체와 그 부분에 대해 구청장 보고회를 해야한다.
용역업체도 나름대로 뺑이치는거고 담당자도 뺑이치는거다

이 얼마나 인력낭비인가

보고회 한번 개최하기 위해 손실되는 인력과 시간 등을 비용으로 환산한다면 가늠이나 할 수 있을까

아 니미 무지하면 아예 하지를 말던가
쓸데없는 일에는 돈지랄 잘하면서 정작 중요한 부분에는 개판치고 제멋대로 인사행정 하는 구청장은 뭐하는데 필요한 사람인지, 그래놓고도 재선을 바라는건지

그냥 .....

주말에도 출근해서 일하고 주중에는 항시 9시까지 야근하고있는 행태가 짜증스러워서
개망할 구청장
by PrettyNaru 2007.05.08 00:17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DIGITAL IXUS 850 IS | Multi-Segment | 1/125sec | f2.8 | 0EV | 4.6mm | No Flash | 2007:04:27 10:19:48


냥...

뭔가 사진이 좀 이상하긴 한데

그냥 그렇다구

....

사무실 옮기기 전에 올린 사진밖에는 없어서... 이전한 뒤의 사진을 올려봤음

나중에 기회가 되면 저녁의 사무실 모습을 보여주겠심... (야경 이뻐요)
by PrettyNaru 2007.05.04 16:49
초콜릿 퍼레이드 수준은 아니고

그냥 받은것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MSM6550 | Sony IU018F 3.0 MP | Normal program | Center Weighted Average | 2007:02:14 00:09:24

사용자 삽입 이미지MSM6550 | Sony IU018F 3.0 MP | Normal program | Center Weighted Average | 2007:02:14 07:53:25

사용자 삽입 이미지MSM6550 | Sony IU018F 3.0 MP | Normal program | Center Weighted Average | 2007:02:14 08:01:02


냐옹
by PrettyNaru 2007.02.14 17:29

사용자 삽입 이미지MSM6550 | Sony IU018F 3.0 MP | Normal program | Center Weighted Average | 2007:01:02 02:42:25
사용자 삽입 이미지MSM6550 | Sony IU018F 3.0 MP | Normal program | Center Weighted Average | 2007:01:02 02:42:39


M/B : Supermicro X7DA8
CPU : 2x DualCore Intel Xeon 5140, 2333MHz (7x333)(Woodcrest)
Memory : 4096MB Quad DDR2 SDRAM(333MHz)
VGA : NVIDIA Quadro FX 4500 512 MB
Monitor : Dell 2407WFP (Digital)[24" LCD] (1920x1200 32bit 60Hz)
OS : Windows XP Pro SP2
Audio : Realtek ALC650 @ Intel 631xESB/6321ESB - AC'97 Audio Controller
LAN : Intel(R) PRO/1000 EB Network Connection with I/O Acceleration

계약가격: 본체-5,247,000원 모니터-721,050원-_-

변태해상도를 가진 24인치 Wide LCD모니터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_-

근데 영화보기엔 딱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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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7.01.04 02:26
평소와 다른 나의모습
혹은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나의모습

보이지 않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

지켜야 할 것과 내가 잃어야 할 것

0과 1의 이분법적 생각
진실 혹은 거짓

억측과 확대해석

준비 혹은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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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6.12.03 01:34
MSM6550 | Sony IU018F 3.0 MP | Normal program | Center Weighted Average | 2006:11:24 05:19:24
MSM6550 | Sony IU018F 3.0 MP | Normal program | Center Weighted Average | 2006:11:24 05:19:45
MSM6550 | Sony IU018F 3.0 MP | Normal program | Center Weighted Average | 2006:11:24 05:23:55

물주는 사이에 폰으로 몇장..
귀엽지 아니한가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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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6.11.26 12:41
MSM6550 | Sony IU018F 3.0 MP | Normal program | Center Weighted Average | 2006:11:18 05:53:08


음 그러니까

아직.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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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6.11.19 16:52
간만에 대전에 갔었다.

첫날~마지막날 까지 굉장히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마지막날 몸살님이 오셨다 -_-.. 대략 12시 정도 되었을까? ...

겨울날씨에 오한과 발열이란 참 ...

그럭저럭 버틸만 하다가..

당일 저녁에 버스를 타고 ... 상경하는데 몹시 춥더라 -_-

버스에서 내려서(서울강남) 지하철역까지 걸어가는 거리가 왜 그리 멀고 또한 왜 그리 추운지..

집에 도착해서 체온을 재보니 .... 39.4도.. -_-

약먹고 자고 일어났더니 37.5도.. 이야 많이 떨어졌구나 싶어서 출근...

그러나 점심시간쯤 되서 갑자기 굉장히 추운걸 느껴서 ... 막 껴입어도 춥길래..

병원을 찾았심...

주사한대 맞고 처방전 나오길 기다리는데 사무실에서 전화가 옴...

그냥 퇴근하라 함 -_-

고로 약받고 바로 집으로 왔음 [......]

집에와서 체온을 재보니 38.6도 .... 뭐냐 이건 -_-;

바로 누워서 자버림... 일어나니 땀에 완전 젖어있음 [......]

일어나서 체온을 재보니 37.1 ....

이야 다 나았구나!!

고로 놀아야지 잇힝 [.......] 하고 컴터앞에 앉아 노는중 ㅡ,.ㅡ;;

나 없는동안 사무실은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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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6.11.13 19:47
서울시 행정은 왜 이런지 잘 이해는 안가지만

지난 10/2일 월요일자로 인사발령이 났다.

뭐 우리과 직원 약 40명중 15명이 발령 대상이고 우리팀은 필수요원으로 잡힌 관계로 제외.
옆팀 두명중 한분 도로과 가시고 한분 강남구로 가시고 -_- 도로과 두분 오심.

뭐, 아직 적응은 잘 안되지만서도 그나마 한분은 날 아는분이라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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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6.10.10 23:37
후후 인증샷 한방.


금일 오전 11시에 전화국 가서 신청을 했다.
당일 개통해달라고 조낸 졸라서 금일 1시에 온단다.

인데 오후 3시가 넘도록 연락이 없네 -.-
구청 옆이 전화국인지라 일단 갔다.
혹시몰라서 집 주변 지적도, 수치지형도, 항공사진 3종세트를 준비했다. 결재판과 함께.
번호표 뽑고 서있는데 정부 결재판 들고 서있는 꼴이 이상한지 뭐시기 팀장이 오더라.

'어떻게 오셨습니까?'
아 저 오늘 오전에 메가패스 광랜 신청했었는데요. 오후 1시까지 해준다더니 지금이... 4시네요?
'아 그렇군요.. 언제 신청하셨었죠?'
오늘 오전 11시 20분이요. 구청에서 근무중에 직접 나와서 했습니다.
'예.. 그게.. 광랜이 당일 신청한다고 바로 되는게 아니고요.. 단자에서 100m 어쩌구..'
저 여기 지적도와 지형도, 그리고 항공사진 500도로 출력해 온게 있으니 보시고요 각 부분들은 축척 500으로 동일하거든요? 그리고 이 사이에 있는 도로는 끽해봐야 소로 2~3류고요 폭이 6m인데 뭐 100m이면 달나라이야기입니까?
'아.. 그렇군요 음.. 잠시만 기다려주시겠습니까? 알아보고 오겠습니다.'
네 그러시죠

...

'예 알아봤는데요, 오늘 좀 양이 밀려서..'
아 그럼 오늘 1시에 해준다는 말은 커녕 오늘 도 지켜지지 않는거군요?
'예 좀..'
아 그럼 공기업일때와 민영화일때는 좀 다른건가보군요. 예전엔 시일이 나름 지켜줬는데 말이죠. 뭐 알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저.. 오늘내로 해드리면 됩니까?'
아 뭐 바쁘신것 같은데 천천히 하세요 그럼. 저야 오늘되면 좋긴 한데 어려워보이는데 가능합니까 그게..
'우선.. 그쪽 팀에 연락을 해서 최대한 빨리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ㅡ,.ㅡ

....

오후 7시경에 기사들이 와서 열심히 설치를 해주고 명함도 주고 가더라
아아 뭔가 ...
나쁜짓을 저지른 듯한 느낌이 드는 이유는 왜일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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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6.10.02 21:50
전날이 분명 본인의 생일이었다 =_=

아.... 그덕에 동아리 친구, 선배들과 술자리를 했는데

.......

생일주가 좀 -_- 압권이었다.

내용물은 그렇다 쳐도

먹고나서 바로 '뿜' 할뻔...a

차라리 그때 뿜 하면 좀 나았으려나

오늘 저녁까지만 해도 극심한 두통에 시달렸다.

지금은 뭐 그럭저럭 괜찮긴 하지만, 쀍 [.......]

참 ... 잊지못할 생일날이었지 싶다.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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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6.09.23 22:54
간혹 네이트 뉴스나 네이버뉴스란에서 돌아다니다 보면
뉴스라 하기 정말 뭣한 이뭐병들이 눈에 띈다.
거 -_- 도대체 무슨 개념으로 쓰는 뉴스들인지 ...

최근 탈영병 케이스도 그러하다.

죽었다, 살렸다, 죽었다, 살렸다
몇번을 번복하고 한명을 몇번 죽이는건지..

게다가 기자가 기초적 지식조차 없는 상태로 전문분야를 다루는 경우도 있고
사소한거지만 맞춤법 하나 틀리는 기자도 있고 -_-

혹은, 이념적 성향이 짙은 기사를 쓰는 곳도 있다.

모름지기 기사란, 중립적, 객관적 그리고 전문분야에 대해선 전문성을 띄어야 하지 않는가.

....

중얼중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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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6.08.14 17:32
17만원이라는 말도안되는 가격으로 제주도에서 잘 놀다 왔습니다.

이런저런 고생들이 있었긴 하지만 나름 재미있었고요 -_-

사진들은 본인이 디카가 없는 관계로, 주변 친구들이 올리는 것 들을 퍼올생각 음 -_-

룰루랄라


이번 연가동안 알게된 것 3가지:
1. 남부지방은 졸랭 덥다.
2. 제주도 여행, 20만원 미만으로 해결볼 수 있다.
3, 배 예약은 필수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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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6.08.06 06:36
8/3~6 연가입니다.

대충 놀다가 올듯 하고요 -.-

장소는 당초 예정은 제주도 이지만 ... 비용문제로 변경될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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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6.08.02 10:05
두통
허기짐
피곤
짜증

두통
허기짐
짜증
피곤

두통
피곤

두통
허기짐

두통
피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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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6.07.23 01:36
업무중 매우 급박한(적어도 나에겐 급박한, 목숨이 달려있는 -_-;)임무가 주어졌다.

2006. 6. 26에 서울시청에서 3개 언론사(중앙, 문화, 세계)에게 공고문을 하달했는데
내용은 뭐 강북 자립형사립고 관련 모집공고문이고, 이쪽 강남권에서도
자사고 등에 심히 신경이 쓰이는지라 -_- 자료 수집이 필요 하였다. 그리고 담당주사가
본인에게 그 임무를 지시해버렸다 [......]

결국 ... 지시사항 하달 되자 마자 .. 바로 검색작업에 돌입하였는데 문제발생 ...

중앙일보 -> PDF보기 유료!! ...
문화일보 -> PDF는 나오지만 공고가 어디붙어있는지 모르겠어!! 게다가 광고는 하나도없어!!
세계일보 -> 공고가 1면에 대문짝만하게 붙었지만 PDF보기에선 화질이 구려!!

결국 돈내고 구하긴 좀 뭣해서 중앙일보 제끼고 공고위치 모르는 문화일보도 제끼고

위치는 알지만 제대로 표시가 안되고있는 세계일보를 찍고 -_- 점심먹고 올라오자마자
바로 전-_-화
(물론 이것은 매우 어리석은 짓 이었다. 내가 점심시간이면 상대도 점심시간이니까 [....])

다행스럽게 해당 부서의 여직원이 전화를 받아주셨고 (구청으로 따지면 보안담당 이었을까)
이쪽의 위치와 용무를 알려드렸다. (송파구청 도시정비과 입니다 중얼중얼)
전화를 받은 분은 친절히 해당 부분에 대해 알아봐 주셨고, '파일이 없으나 신문지면엔 있다.'
라고 알려주셨다..

하지만 본인들에겐 그 신문이 없어!!
그래서 해당 부분을 팩스로 전송이 가능할지 부탁을 드렸다.
다행이 그 여직원분은 복사해서 팩스로 보내주시겠다고 말씀하셨고, 한 20분정도 기다렸다.
하지만 팩스가 안와!! -_-;

생각 끝에 다시금 전화를 해 보았고 다른 여직원 분이 받으신 뒤
해당 직원분께 연결을 해 주셨다.
다시금 위치와 용무를 간단히 말씀 드렸더니..
팩스로 보내기 위해 복사를 해 보았으나 컬러라 화질이 안좋다. 스캐닝 해서 메일로 보내드리겠다. 라고 하시기에 .. 친절히 메일주소까지 알려드렸다 -_-)/
그리고!! 무려 10분 후쯤, 그 부분이 메일로 날아들었고 난 무사히 임무를 마친 후
목숨을 건사할 수 있게 되었다 ㅡ_ㅡ

헌데 생각해보면, 그 여자분의 친절이 아니었다면 내가 정확하게 임무를 끝마칠 수 있었는지
의심스럽다. 아니 못했을 것 이다 -_-;;

고로 메일을 받은 뒤, 바로 감사하다는 답장을 보내드렸긴 하지만 뭔가 좀 부족한 듯 싶다.
그래도 별 수 있겠는가 ... 내가 할 수 있는건 그런거나
세계일보쪽과 관련된게 있으면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는 것 정도가 있겠군 -_-;
뭐 ... 여튼, 행여라도 이 블로그를 보실 지는 모르겠으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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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6.07.19 14:28
아직 민간에는 비공개인 사항들 투성이.

세부 내용을 알면 참 ... 할말없다 -_-

물론 알 사람은 알...수도 있겠지만

뭐 .. 좀 끔끔하다. 랄까

일반인에게 공개가 되는 날에, 본인도 세부 사항들에 대해서 논해야 할 듯 싶다.

아직은 때가 아니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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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6.07.07 14:18


호의를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면서도
상대가 지나치게 다가오지 못하도록
거리를 유지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 An Instance of the Fingerpost 에서.


요즘 갑자기 저런 상황이 되었다.

좋아한다고 고백을 받았던 누군가에게 별 소릴 다듣게되는 -_-
(주: 여기서 누군가는 분명 성 염색체가 XX인 여성을 말한다.)

이유? 글쎄

누구말따라 한국인들중 소수의 그룹에 속하는 그들은 어쩔 수 없다 일까.

내가 잘해줘야겠다는 생각과 의무감은 있지만

그런 대접을 받으면서까지 의무감과 책임감있는 행동을 취해야 할 이유는 없다고 본다.

내 자신의 입장고수나 피력하는데 힘쓸것도 없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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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말도 안나오는 상황.

아 -_- 술쳐먹고 왔으면 좀 곱게 쳐 자던가

왜 멀쩡히 있는사람 기분 더럽게 만들지

술쳐먹었다 라는게 모든 행위에 대해 면죄부가 되어주고

모든 발언에 대해 용인해줘야 하며

아무리 엿같은 짓을 해도 취했으니까 라고 이해해줘야 하나?

아 존나 웃기네 당신의 그 발상

아 씨발 -_- 아래로는 욕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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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6.06.15 00:20
........

금요일 13:00 까지 보고자료를 완비 해야한다 =_-

돌겠다 [.......]

베이스로 깔린 지도부터가 개판이라

지도에 도면을 넣는게 아니라

지도에 도면을 억지로 끼워넣고 지도를 통째로 고치게 생겼심 [..........]

아 왜 도대체 이딴지도는 어디서 얻어온거 [.......]


아놤ㄴ 이ㅑㅎㅁ쟗쟘ㄽㅁ ㅑㅣ3ㅎ리9ㅐㅀ미ㅑㅕㅎ먀ㅏㅣㅎ
ㅁㅉ퍼메9ㅀ지ㅑㅀ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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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6.06.14 20:29
즐겁다.

하하하하하하하

마천동 택지개발지구 지도를

다른 용적업체에서 가지고 온 지도에 첨부시켜주는데

아 이지도 정말 노매너.. 뭔놈의 도면이 모든 경계와 도로가 일직선이야 -_-

아 그래서 우리 나루님.. 멋진짓 했음 ...

제2 외곽순환도로 선이 시계 옆쪽을 따라 가는데

거기서 한 5km 정도 더 떨어진곳으로 보내버리고 거기에 개발구역 때려박아줬음

ㄱ( =_-)r

나도 어쩔 수 없다고 ... 개발구역 지도는 정확하게 나온데다 지적도랑 지형도까지 있는

정밀지도인 관계로 신뢰도가 더 높은걸 =_-

그 용적업체가 잘못한거심 =_-a

그냥 팍! 밀어버리고 시계도 좀 확장시켜주고 =_- 고속도로 멀리 보내버리고

좋지 뭐 서울시 영역넓어져서 낄낄


이래서 도시계획은 즐겁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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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2006-06-01 09:00]
[서울신문]서울지역 첫 여성구청장에 당선된 김영순(57·한나라당) 송파구청장 당선자는 31일 “송파구를 최고의 ‘명품도시’로 만들겠다.”며 소감을 밝혔다.3선에 도전하는 이유택(67)현 구청장을 큰 표차로 누르고 당선된 그는 “제 능력과 비전을 믿어준 구민들에게 영광을 돌리고 싶다.”면서 “서울시 첫 여성 구청장이자 가장 큰 자치구의 대표로서 구민과 여성계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한나라당에서 여성후보로 전략공천했지만 정무차관을 지낼 만큼 현안 해결능력도 겸비했다. 충북 음성 출신인 그는 서울사대부고와 이화여대 정치학과를 거쳐 한양대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나라당 부대변인과 전문직여성연맹회장,21세기한·중교류협회 부회장 등을 두루 경험했다. 이 때문에 송파구의 난제인 송파신도시와 제2롯데월드, 고도제한 등의 문제를 풀 적임자로 평가를 받았다.

이같은 경력이 박빙의 승부를 펼칠 것이라는 당초 예상과 달리 상대 후보를 압도했다. 그는 “선거법상 정책을 알릴 방법이 너무 한정돼 답답했다.”며 어려움을 토로할 정도로 구민들의 피부에 와닿는 정책을 쏟아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

다 좋은데 왜

우리구청장이냐 -_-;;

아 나 저아줌마 싫은데 [.......] 냐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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