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랄같은세상.

내가 만들고도 내거라 못하는 희안한 세상임..

.... 시발
by PrettyNaru 2007.05.29 16:02


호의를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면서도
상대가 지나치게 다가오지 못하도록
거리를 유지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 An Instance of the Fingerpost 에서.


요즘 갑자기 저런 상황이 되었다.

좋아한다고 고백을 받았던 누군가에게 별 소릴 다듣게되는 -_-
(주: 여기서 누군가는 분명 성 염색체가 XX인 여성을 말한다.)

이유? 글쎄

누구말따라 한국인들중 소수의 그룹에 속하는 그들은 어쩔 수 없다 일까.

내가 잘해줘야겠다는 생각과 의무감은 있지만

그런 대접을 받으면서까지 의무감과 책임감있는 행동을 취해야 할 이유는 없다고 본다.

내 자신의 입장고수나 피력하는데 힘쓸것도 없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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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6.06.30 20:36

멍냥

음 그런가?

아니 뭐 그렇다면야

그런가보다 싶긴 하지만서도 말이지

글쎄 뭐 그렇다고 이야기를 해야하려나

흠 아니면 뭐 ..

엄 그런가 음 뭐 .. whatever

글쎄, 그렇게 했었다면 이렇게 되었을까나

아닌가? 아닐지도, 근데 그러하다고 밖에 생각이 안되는걸

음 글쎄다

그럴때는 그냥 이렇게 하는것 보단 그런방식의 해결방안을 모색해봐야겠지

.........

그래 뭐 아니면 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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