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d control

Trash 2006. 9. 21. 00:12 |
앨버트 아인슈타인은 말했다.
"한가지 의문이 가끔씩 날 멍하게 한다. 내가 미친건가 다른이들이 미친건가?"

절대안정을 취하라는 의사놈의 말은 일단 제끼고 -_-
참 복잡미묘하다 랄까.

오늘따라 신경이 매우 예민함을 느낀다.
어쩌면 아까의 일들은 아무것도 아니었을지 모른다.
지금으로선 그러한 판단이 제대로 서지 않는데, 나중엔 설지도 모르지.

분명 아무것도 아닌것을 가지고 불안정했지 않았을까 생각이 된다.
뭐, 어쩌면 대화가 부족해서 그랬을 수도 있겠지.

건강문제나 기타 문제로 신경을 너무 많이 쓰다보니
예민해진것 일 수도 있겠군.


엘리자베스 바렛 브라우닝이 말했다.
"하루가 지나고 노력을 다 하기 전까진 일을 판단하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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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주인장 ImpN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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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검은배추 2006.09.21 16:2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절대안정 원츄.

  2. .. 2006.09.21 21: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병원에선 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