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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나의 메신저 대화명이자 현실적인 이야기.

5월... 아마 묘생 최악의 바쁜 한달이 되지 않을까 싶다...

당장 내일도 구청장 주최 유관부서 내부회의가 있고.. 당면 현안업무 4건중 3건의 주관부서가 본묘과다.

....

구청장이 여자라서 무시한다거나 그런건 아닌데 (난 그다지 성차별주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편파적인 정책과 무지에 따른 각종 삽질들을 벌이고 있음에는 분명하다.

일례로.. 이전 구청장의 경우, 어느정도 이야기를 하면 대체로 잘 마무리가 되고 일 추진이 되었으나
구청장이 바뀐 이래로 보고회가 잦아지고 쓸데없는 인력, 경제적 낭비가 이루어지고 있음에는 분명하다.

현재 잘 추진이 되어가는 사업에 대해 어디선가 'A지역에서 이루어지는 사업에 사회복지시설 부지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라는 말이 나오면
A사업 전체와 그 부분에 대해 구청장 보고회를 해야한다.
용역업체도 나름대로 뺑이치는거고 담당자도 뺑이치는거다

이 얼마나 인력낭비인가

보고회 한번 개최하기 위해 손실되는 인력과 시간 등을 비용으로 환산한다면 가늠이나 할 수 있을까

아 니미 무지하면 아예 하지를 말던가
쓸데없는 일에는 돈지랄 잘하면서 정작 중요한 부분에는 개판치고 제멋대로 인사행정 하는 구청장은 뭐하는데 필요한 사람인지, 그래놓고도 재선을 바라는건지

그냥 .....

주말에도 출근해서 일하고 주중에는 항시 9시까지 야근하고있는 행태가 짜증스러워서
개망할 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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