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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고양이 스택을 이용한 친환경 발전에 대한 연구
(A Study for eco-friendly electricity generation with double-stacked Cat)
ImpNaru

 

서론(Introduction)

현재 우리 주변 일상에서 사용되는 발전방식은 소위 수력, 화력, 원자력 혹은 지력/파력/태양광/바이오메스 등의 대체에너지 등으로 분류가 가능한데, 이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화학 발전 방식은 그 연료의 유한함에서 기인하는 한계점으로 인하여 고갈될 경우에 대한 대안이 대두되어 원자력 발전으로 넘어가고자 하였으나 그 특유의 위험성으로 인하여 기피대상이 되고는 한다. 이러한 현실속에 본 연구는 충분히 무한동력에 가까우면서 동시에 친환경적인 발전방법을 연구하여 과학기술의 발전과 친환경 에너지 보급에 기여하고자 한다.

 

가정(Assumption)

이 논문은 다음과 같은 두가지 가정에 기초를 두고 있다.

 - 고양이는 떨어질 때 항상 발(foot)부터 떨어진다. [1]
 - 고양이는 회전으로 부터의 자세 회복능력이 뛰어나다

 

실험 및 결과(Experiment and Results)

야생의 고양이 두마리를 포획하여 서로의 등을 마주보게 묶는다. 이렇게 만들어진 '고양이 터빈'의 정 가운데 틈으로 고양이 갯수의 변과 동일한 수의 기둥을 밀어넣어 밀착시킨다. 이러한 상태의 고양이 터빈을 발전이 가능한 장치의 크랭크 축에 고정시킨 후 특정한 물리력을 행사하여 회전을 시킨다. 이때 고양이 터빈은 대략 지상 5cm 상에서 회전하는 상태로 정지하게 되는데, 이러한 현상은 '서로 발이 밑을 향하려는 고양이의 성질'과 '크랭크 축에 고정됨으로 인한 회전력에서 기인하는 원심력'이 평형을 이루기 때문이다.

 

결론(Conclusion)

본 연구에서는 이중 고양이 스택을 이용한 친환경 발전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연구에서는 다루지 않았으나 삼중 혹은 사중 그 이상의 다중 고양이 스택을 통한 발전의 경우 터빈의 회전력(RPM)이 더 높음에 따라 예상 발전량도 높을 것으로 생각이 되나, 이 경우 고양이 간의 무게 차이, 이종간 호환성 등을 충분히 검토한 후 수행해야 할 것이다.

 

참고 문헌(Reference)

[1] 원 이오, 나 윤태, "고양이와 식빵을 이용한 자기 부상 열차 제작에 관한 연구", Journal of Jokes,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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