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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인지 기억하기도 어렵지만, 오랫만에 Flight Simulator를 구동하였음.

술마신 상태로 운항하는 것이니 만큼, 그나마 좀 빠르고 편하게 할 수 있는 코스를 정해서 해야지... 라고 하면서 김포 - 제주 노선으로 정하였는데.

그냥 놀기엔 조금 심심해서, 처음으로 비행 영상을 촬영해봤음...
(그리고 그는 이것이 실수였다는 것을 깨닫는데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고 한다)

 

 

랩탑의 성능 이슈때문인지 몰라도, 착륙 직전 프로그램이 죽어버렸다.

착륙에 실패할까봐 걱정하고 있었는데, 잘됐지 뭐 ....

 

녹음된 나의 목소리 들으니... 정말 내 목소리가 느끼하구나 싶기는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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