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Miscellaneous

나른한 오후. 몸은 피곤하고

주인장 ImpNaru 2006. 4. 23. 19:11



아음

피곤하다 [.........]

4월의 봄기운이 한창이다.

춘곤증일까

분명한건, 지금 이시간은, 일요일이라는 거고 임프나루는 지금, 이 말에 매우 공감한다.

그러나, 엄밀히 말해, 난 지금 졸립지 않다.

그저 단지 피곤할 뿐이다.

머리속이 지저분해서인가

여튼 피곤하다 라는게 가장 알맞는 표현이라 생각된다.

졸리면 자야하지만 난 졸립지 않기 때문에 잘 필요가 없다.

하지만 피곤하다.

몸이 피곤한건지 마음이 피곤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피곤한 것 임에는 틀림이 없다.

졸립지 않은데 하품이 나오는건 왜일까

살면서 몸은 많이 긴장되어(혹은 긴장상태로) 살았지만

어느순간 그 긴장이 풀려버린 느낌이다.

마치 긴장인지 김장인지 모르는 느낌 이랄까

아무튼, 귀찮아 훡유 피곤해!!

'Miscellaneous' 카테고리의 다른 글

  (2) 2006.04.25
잠....  (0) 2006.04.25
나른한 오후. 몸은 피곤하고  (1) 2006.04.23
몸상태 ...  (0) 2006.04.22
경 -_- 축 블로그 1,000히트 달성.  (8) 2006.04.20
스킨의 교체.  (6) 2006.04.13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