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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cellaneous

주인장 ImpNaru 2006. 4. 25. 19:14
6시 06분. 퇴근 후 집 도착.

배고프다. 샹

먹을거 없나 탐방중.

없다

눈에 뵈는게 없다.


.....

암울하다.


배고픈데. 집안에 먹을거라곤 내 앞에있는 소독용 에탄올(-_-;; )을 제외하고는 그다지

보이는게 없다.


....

해먹자니 귀찮다. 아니 사실 하기가 싫다.
아니 그게 그건가?


아무튼 .... 모든게 생소할뿐이다.

그러나, 배고픈 와중에도 난 지금 매우 피곤하다.

잠을 자야한다고 생각이 들고있다.

그냥 바닥에 자빠져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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