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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sh

슬픔, 기억, 아련한 추억.. 그리고 삭제.

주인장 ImpNaru 2006. 4. 16. 14:05

맨날 뻘짓해대는 과정에서도

한가지 결정적인것을 단행해버렸스빈다.

삭제.


후련하긴 합니다. 물론 이걸로 끝은 아니겠지만

당장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도가 없었네요.

지난날을 다시한번 재현할 수는 없기에 ... 아니

지난날의 악몽이 다시 오는게 두려워서

스스로가 물러나버려야만 하는, 혹은 내가 먼저 설레발치고 나와야하는..


뭐 아무튼 지금 당장의 기분은 약간 후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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