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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집단이 이익의 극대화를 위한 투쟁을 하는거야 뭐 충분히 이해는 하겠다만

한창 COVID-19 상태가 안좋아지는 시기에 국민의 건강을 볼모로 집회 하는것도 어처구니가 없었거니와

이제와서 국시 응시하게 해달라는건 또 무슨 망나니질인지..

 

물론 그동안 의사들이 여러가지로 국가에게서 기득권을 많이 빼앗겼던 것은 맞을 것 같다.

의약분업 당시에도 국가는 약사의 편을 들어주었으니까

 

그덕분에 억대 벌던 의사들이 많이들 쪼그라든 것도 사실이고..

그래도 여전히 본인들은 잘먹고 잘사는 구조인데, 대다수 국민들의 공감대를 얻지 못한 그들만의 투쟁이 얼마나 오래갈지 참..

 

그와중에 메디게이트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그야말로 가관이고...

적당히들 좀 해먹지 이게 뭔짓이람

 

 

"As I grow older, I pay less attention to what men say. 

I just watch what they do." 

나는 자라면서, 사람들이 하는 말보다는 

그들이 하는 행동에 더 주의를 기울이게 되었다. 

- Andrew Carneg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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