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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태풍은 통상 극악의 적중률을 자랑하던 기상청(구 구라청)의 예상대로 움직였다.
JTWC의 예상은 빗나가고 결국 태풍은 부산 앞바다 쪽으로 상륙하여 북진중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구라청이 미국 JTWC 보다 정확한 태풍 예보를 한 것이다.

 

정말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구라청이 드디어 정신을 차렸나...?

 

그나저나 태풍이 바람은 장난아니게 부는 것 같아서 참 ... 본의아니게 일찍 일어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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