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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n visited by ecstasies and visions, who takes dreams for realities, is an enthusiast. The man who supports his madness with murder is a fanatic. 
황홀함과 환상에 매료된, 꿈을 현실로 착각하는 자는 열성분자이다. 반면 광기를 살인으로 지탱하는 자는 광신자다.
-Voltaire-

 

아 일단 음 ... 욕부터 시전하고 시작하자.

전광훈(1956~2020) 개새끼. 빤스먹사. 문재인의 고위사제.

 

등신같은 정신병자 하나와 그를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광신도 + 태극기 틀딱부대들 덕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상향되었다. 오늘 00시부터.

 

덕분에 골프연습도 못가고 바깥에 나가서 할 일도 없어져서 하루 종일 집구석에 뒹굴어야 할 판이다.

심지어 내일부터는 사무실도 못나가.

할 수 있는거라곤 "집에서" 일하기, 독서하기, 영화보기 정도 뿐이니 원...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 전광훈부터 드라이버로 풀스윙 스매시 하고싶네...

 

아니 근데 2단계면 2단계, 3단계면 3단계지

2.5단계는 뭐람...

이러다 나중에는 2.75단계, 2.825단계 나올듯..?

어릴적에 하나~ 둘~ 둘 반~ 둘 반의반~ 둘 반의반의반의반~ 셋~ 이런 느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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