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Trash

Responsibility and buck passing

주인장 ImpNaru 2020. 11. 12. 00:42

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

와 메일 받자마자 어처구니가 대기권을 탈출하네

직접 당한게 아니라 그나마 다행이라면 다행이려나...

아니지. 직접 당하지 않았지만 간접적으로 당했지. 내가 이 이상한 프로젝트에 발 담그게 만든 장본인이라면 장본인이니.

 

아니 왜 본인 잘못을 인정을 안하지...?

남들은 다 이해하고 있는 문제를 이해 못하는건 당신의 대가리가 장식품이라 그런거고

당신이 덜떨어진 잉여인간인게 다른사람 탓은 아니잖아...?

 

Pay grade에 맞게, work ethic과 accountability와 적절한 responsibility를 가지고 일을 하는게 그렇게 어렵나...

등신같은 당신 하나 때문에 수십명이 몇주간 골머리 썩고있는걸 뻔히 알면서 나몰라라 한다는게 참...

 

능력이 없으면 그냥 하지를 말던가 아니면 다른사람에게 넘기던가..

아집이야 뭐야 이게...

 

어찌된게 지난 3주 4주동안 하나도 한게 없더만

그와중에 이지경으로 escalation 되기 직전까지도 휴가네 뭐네 하면서 나몰라라 했다는게 참...

 

뭐 이젠 더이상 놀랍지도 않기는 하지만서도...

 

뭐만 했다 하면 '어 그거 이슈 아닌데 확인해볼게' - 이슈가 아닌데 확인은 왜하니?

'음 그거 아무 문제 없는거였는데, 다시 해볼게' - 아무 문제가 없으면 왜 문제가 있다고 말을 하겠냐?

'내가 하라는 대로 한거 맞아? 나는 잘 되는데?' - 잘 되면 안된다고 말 하겠냐 등신아...

 

와 저렇게 일하고도 월급을 받아간다는게 참 .... 부끄럽지도 않나...

툭하면 떠넘기기 일쑤고 자기는 다 잘했다고 언플이나 해대고 있고

 

참 정치적이야...

 

에레이...............................

두고봅시다. 내가 언젠가는 꼭 개박살 내고 말테다.

 

 

'Trash'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산넘어 산  (0) 2020.11.12
Responsibility and buck passing  (0) 2020.11.12
Who am I?  (0) 2020.10.31
So be it  (0) 2020.10.30
Vulnerable  (0) 2020.10.30
자유롭다는 것  (0) 2020.10.03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