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쯤인가... 더운날이었던 것 같은데

기흥역세권에 있는 오피스텔을 한채 분양받았다.

기흥역 센트럴 푸르지오...라고

아파트를 사기엔 좀 애매했고 오피스텔을 샀는데... 여긴 입주자 회의(가칭)랍시고 만든 카페에 가입을 했더니
실시간으로 병신들의 각축전을 위성 생중계로 볼 수 있었다.

발단은 카페에서 어느날 갑자기 입주자 인증을 하란다.... 뭐 인증이야 할 수 있지... 그리고 분탕종자들도 색출할 필요성도 있을거고...

근데 느닷없이 계약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카페에 올리라네? 동호수 포함해서?
입주자 인증하는데 계약서까지 올리라고? 뭐 적어도 이름이라던가 주민번호나 계좌번호 이런거는 가려야 하지 않을까? 그래서 이야기 했더니 그건 가려서 올리라더라.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른 서면동의는 받으셨고요?? 옥션이나 홈플러스에서 개인정보 무단으로 팔았네 뭐 털렸네 뭐네
니들이 안그러리라는 보장은 어디가서 공증받아오셨나?

관련해서 글 올리고 뭐라 좀 씨부려놨더니 어떤 인간은 이딴 댓글도 달고있더라.
"내가 행정고시 1차 합격자인데 (중략) 그렇게 해도 문제가 없다."
그러니까 니가 행시 1차만 합격하고 5급을 못단거야 등신아... 수집 목적을 분명히 가지고있는데 그걸 고지도 안하고 일방적으로 요구하는게 정상이니? 그게 문제가 없다고? 병신이 좆문가스러운 소리를 해도 씨알이 먹힐곳에 뿌려야지...
아 물론 조금있으니 그 글 지우더라.

아 뭐 그래. 좀 무식한 아줌마 + 좆문가 아저씨들 집단이니 그러려니 하자. 나는 관대하니까.

근데 카페 가입하면 닉네임 있잖니? 이걸 무조건 닉네임 + 동호수 만드시라네?

어이가 대기권 뚫고 가출하네 그려...
운영진이 결정하신댄다... 무슨 하늘이 준 권능이니?

이래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온라인상에 올리는 글 또한 나의 개인정보를 이용한 ID를 통하여 특히나 부동산 분양 계약서와 같은 사문서를 스캔해서 올리는데? 몇동 몇호인지 까지 쓰고 직결되는데?
나중에 수 틀어지면 '몇동 몇호 어느집이 반대했다' 리스트 까지 뽑아서 공개할 수 있는데?
아 이쯤되면 신이 주신 권능 맞네 헤헤^^

아, 그리고 혹시라도 말 바꿀까봐 내가 미리 캡쳐도 좀 해놨어.

아 이건 운영자라는 인간이 직접 글 올린거고 본인이 캡쳐해서 올린거니 난 상관없다? ^^ 이제와서 찌질하게 고소하기 없음 ㅇㅋ?

아 참, 그리고 어느분이 오피스텔 구매자는 불이익 받는거 아니냐. 오피동은 나서지 마라 이런식으로 글이 보인다 라고 했을 때, 절대 그럴 일 없다던 병신이 있으면 좀 해명좀 해봐라.
아래 글들이 도대체 뭔 글들인건지.

아참, 그러고보니 메뉴에서 오피스텔을 아예 없애버렸더라? 창조적인 당신의 경영능력에 찬사를 ^^
(오피스텔을 201동임. 그러나 메뉴에선 201동이 사라지고 보이지 않음.)

이런 3류 쌈마이 영화보다도 못한 양아치 좆문가들 상대로 이빨 터는것도 지겹다.
솔직히 난 전매할 생각 보다는 거주할 생각 이었거든?
근데 정말 혹시라도 저런 병신들이 입주자 대표회의랍시고 설치는 꼬라지를 봐야 한다면
난 그냥 전매하고 정신건강을 이롭게 하는걸 택하련다.

그나저나 팔리지도 않는 것 같네?

용인에 아파트 미분양이 존나 넘쳐난다더니 여기도 그 여파를 좀 받으셨나?

분양 후 현재까지 거래물량이 손에 꼽을정도면 말 다한거지 ㅎㅎㅎㅎ

다같이 x되봅시다~


 

 

by PrettyNaru 2016.03.01 21:40

홍콩 일정 관련 정리

2015.04.02 12:04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요새 갑자기 옛날 애니메이션들의 OST를 듣고싶어져서 다운받고자 해서 보니


대부분이 오래된 링크거나 ... 당나귀거나 -_-;; 사라진게 대부분인 것 같았다.


다행스럽게도.. 회원제로 가입받아서 다운로드 하거나, 아니면 비회원으로 일일히 다운받을 수 있는 사이트가 있더라 히히히히


khinsdier 바로가기


딱히 회원가입하지 않더라도 일일히 링크 클릭해가며 다운받아도 되고


앨범을 통채로 내려받고자 한다면... 가입해서 제공되는 Refer 링크를 여기저기 뿌려서 [.....] 리퍼러를 통한 앨범 다운로드를 받아야 한다...


뭐 여튼 ... 기억 못할 것 같으니 적어둠..


by PrettyNaru 2014.05.13 10:43

 

얼마전부턴가 갑자기 각종 에디팅 툴에서 한글이 네모로 깨져보이기 시작했다.

 

찾아보니 MS에서는 유니코드를 변경하고 다시 원복하고 어쩌고.... 하던데

다 부질없는 짓이었다 [.........]

 

내 경우....

처음엔 에디트플러스 등의 오류인가 싶어 폰트를 보니 Courier New 로 되어있기에

적당한 한글 폰트로 (ex: 맑은 고딕) 변경하여 사용하니 정상적으로 나오긴 하였다.

 

단, 이경우는 폰트변경이 가능한 환경에서나 취할 수 있는 Action이고...

SQLYog 등과 같은 모든 에디터 툴에서 폰트를 변경 할 수도 없는 노릇이라 근본적 해결책은 되지 못하였다.

 

그러나, 해결방법을 찾았다.

 

원인은 레지스트리에 Courier New 폰트가 레지스트리에 등록이 되어있지 않은 것으로 유추된다.

따라서 해결방법은 단순하다.

 

하기와 같이 별도의 값을 하나 추가해주고 리붓하게 되면 정상적으로 표시됨을 알 수 있다.

Courier_New.reg

 

첨부된 파일을 1회 실행하고 리붓하면 된다.

 

 

by PrettyNaru 2013.08.01 18:07

서비스 사용 안함 하고 삭제를 하건 ... 뭐 다른 팁들을 많이 찾아보았지만...

안전모드에서 삭제하니 오류가 나온다는 둥의 글들을 많이 보았다.
(사실 따지고 보면 오류가 나오는게 맞다. 정상동작 하는 서비스의 실행파일이 사라졌잖는가)

 

해당 서비스를 아예 없애버리면 오류고 뭐고 나올게 없다.
(사용안함 으로 바꾸는 방법도 있겠지만.. 찌꺼기가 남았다는 것 자체가 ...)

 

해결방법:

시작 -> 실행 -> %windir%\imagesafersvc.exe -remove

C:/Windows/IMAGESAFERSVC.exe 제거

C:/Windows/System32/ImageSAFER 로 시작하는 파일 모두 제거

 

참 쉽죠?

 

마크애니는 정말 괴악한 회사인듯.

by PrettyNaru 2013.07.04 11:47

다국어 언어팩의 iso를 다운로드 받아서

iso 이미지를 마운트한 후,

PowerShell을 열어

Dism /online /Add-Package /PackagePath:lp.cab 파일 위치(ex: F:/langpacks/ko-kr/lp.cab)

완료되면 Y 를 눌러 Reboot 한 뒤, 제어판에서 Language Options 에 있는 'Make this the primary language' 선택.

로그오프 후 다시 로그인 하면 한글로 나온다.

by PrettyNaru 2012.10.04 15:09

오늘 회사 랩탑을 부팅하니, 바탕화면 아이콘이 죄다 검은색...

파일과 폴더를 제외 한, 바로가기 아이콘들의 왼쪽 하단이 64x64 정도의 사각형 검은색 박스가 떠있었다.

찾아보니, 원인은 iconcache.db 파일 손상으로 인한 것으로 유추가 되어, 이를 복구해주었다.

 

복구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시작 -> cmd.exe 입력 -> 메뉴의 cmd.exe 를 우클릭 ->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 나타난 명령 프롬프트 화면에서 우클릭 -> 아래 내용을 붙여넣기

@echo off
taskkill /f /im explorer.exe
attrib %userprofile%\appdata\local\iconcache.db -s -r -h
del /q %userprofile%\appdata\local\iconcache.db
start explorer.exe
exit

위 작업을 완료하면 명령 프롬프트와 윈도우 탐색기가 닫히고 바탕화면 아이콘과 작업표시줄이 2초간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난다.

그 이후 바탕화면 아이콘을 보면 정상으로 돌아온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출처: http://support.microsoft.com/kb/2417044/ko

 

 

 

 

by PrettyNaru 2012.09.24 09:32

각 드라이브를 숫자로 계산하여 더한 값을 16진수로 Registry에 대입.

A:2의 0승=1
B:2의1승=2
C:2의2승=4
D:2의3승=8

ex: E,F 드라이브 숨기기
2^4 = 16
2^5 = 32
16 + 32 = 48
48 in hex = 30

숨기기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Policies\Explorer]
"NoDrives"=dword:00000030
"NoViewOnDrive"=dword:00000030

기본값(원상복구)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Policies\Explorer]
"NoDrives"=-
"NoViewOnDrive"=-

by PrettyNaru 2011.12.14 23:06
네이트 메일로 뭔가 스팸메일이 날라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뭐 늘상 보는 여느 스팸메일과 같은 그런 형식인데....

뭔가 다르다.

보낸 사람이 무려 '국제특별전형' 이란 이름의 cau (중앙대학교) 도메인으로 날아왔다.

스팸메일 보내는 중앙대는 엿드시라그래!!



오오 이거슨 궁극의 떡밥

대학에서 스팸메일을 보낸다!! 그것도 음란한!!!

그래서 레알인가 진위여부를 확인하고자 원문 텍스트를 보기로 했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

IP가 2개가 적혀있네?


추론하기로는.... 뒷 IP는 먼저 송신했던 IP고 두번째 IP는 뭔가 릴레이서버로 이용된 IP라고 생각이 되는데...

일단 첫번째 IP의 whois 결과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흠...... 63개 IP대역.... 개인인가.... 정체가 불명...

두번째 IP는 뭘까 해서 굴려봤더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회사네?

중앙대학교라고 적혀있지 않아서 아쉽긴 했지만.... 회사네?

중요한건, 두번째 IP는 분명 첫번째 송신자 라는 부분인데...

그럼 저 회사가 스팸을 발송했네?

당당히 자기 IP를 보이면서 스팸을 발송했다라...

뭔가 확실히 미심쩍긴 한데 ....

중요한건 IP가 찍혀있다는 부분...

bizsmart.co.kr 로 접속하니 bizspring.co.kr 로 리다이렉트 되던데 .....

흠....

mx레코드도 여럿 있고... 분명 메일서버임엔 틀림이 없다.


가능성은, 저 서버에서 스팸이 발송이 되었거나

아니면 저 서버 역시 릴레이서버로 활용되었거나 둘 중 하나로 해석이 될 것 같은데

일단 스팸메일 발송업체라고 생각이 된다.

관리중인 서버에서 저 IP는 reject 해야겠음...
by PrettyNaru 2011.03.18 10:10
I saw last Korea soccer match yesterday versus India.

Well it wins and the score was 4:1.

I was very impressed by 'Heung-Min Song' and his play.

He scores 1 goal!
by PrettyNaru 2011.01.19 10:33

I lost all the numbers, addresses and SMS in my phone accidently reset.

Just I wanna jailbreak my phone and try to unlock SIM-LOCK
(I-Phone sold in Korea cannot use other Mobile company's SIM-Card; It's only in Korea, what the fuck.. why they develop/use USIM card? It makes easy to use someone's phone intergrated via USIM but not in Korea.)

By the way, I try jailbreak my phone but it doesn't work and it seems not so easy.

My phone's OS is iOS 4.2.1 and there're some jailbreak tools but it works only on Mac.

And that happens, yeah. Change phone to simple black brick. That was I've done.

WTF..

However, I lost all of your numbers so, please send a message to me with your numbers. :)

by PrettyNaru 2011.01.12 16:20
제대로 개그 터뜨려주네요

기사원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311&aid=0000046332

제목: 내 PC도 혹시? 좀비PC 확인법 '화제'

내용은 대충 좀비PC인지 여부를 보기 위해선 8080포트가 열려있는가를 확인하면 된다... 라고 하더군요.


미친놈 아니야 저거?

그래서 기자에게 메일을 날렸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랬더니 아래와 같이 답장이 왔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글을 확인해 보니, 제가 확인할 즈음의 글과는 다른 내용의 글로 바뀌어있네요.

무려 '전문가들은 좀비PC 확인법으로 알려지고 있는 '포트 8080'은 수많은 포트 중 하나이기 때문에
좀비PC 감염 여부로 볼 수는 없다는 의견을 밝히고 있다.' 라고 썼네요.

........

아니 이건 무슨 -_-;;;

분명 본인이 작성한 기사에서 본인 입(손)으로 '8080포트가 열려있다면 좀비PC다' 라고 확정/단정 해두고는

이제와서 좀비PC 확인법으로 알려지고 있는 8080포트 운운 이라니......

제대로 병크 터뜨려주네요.


요샌 개나 소나 기자랍시고 글 싸지르는 모양입니다.

전문분야에 대한 기사를 쓸거면 전문지식을 좀 갖추고 쓰던가...

도덕적 해이 그리고 언론의 책임감이 바닥에 떨어진 대한민국의 언론을 보는 것 같아 참 안쓰럽네요.

by PrettyNaru 2011.01.07 23:51

1. 화나면 정확하게 왜 화 났는지 바로 말한다.
치사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유치한 것 같아도 무조건 찬찬히 설명한다. 이왕이면 다음의 구조를 따르면 더 효과적이겠다:
ㄱ) 화 난 상태 알림
ㄴ) 옆에 앉아서 왜 화 났는지 들어주기를 원하는지, 아니면 달래주기를 원하는지, 아니면 안 건드리기를 원하는지 선택하여 알림
ㄷ) 왜 화가 났는지를 설명하고, 화난 상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 주었으면 좋겠다도 설명
ㄹ) 원하는 행동 변경 사항이 있으면 그것 역시 알림.
긴 것 같지만 30초 내에 끝낼 수도 있다: "나 네가 내 기분 안 알아줘서 엄청 화 났어. 난 안 좋은 일 있어서 너랑 같이 있고 싶었는데 넌 친구들이랑 놀러 갔잖아. 그래서 너랑 말 하고 싶지 않아. 그러니까 한 시간 있다가 내 기분 풀 수 있는 방법 생각해서 내 기분 풀어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앞으로 내가 정말 기분 안 좋다고 하면 이왕이면 나를 더 우선 순위로 해줬으면 좋겠어."
화 났다는 거 알아주겠지 하면 큰일난다. 화 났다는 거 말 안하고 무시 모드로 들어가도 안 통한다. 성질만 내고 왜 성질 났는지 말 안 해도 별 효과 없다. '사랑하면 그 정도는 알겠지' 해도 안 된다. 그리고 최고로 효과 없는 말은 '날 사랑하면서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그 다음은 '네가 뭘 잘못했는지도 몰라!!?' 이다. 말 안 했는데 어떻게 아는가. 외계인 데리고 살면서 교육시킨다 생각하삼. 설명만 잘 해주면 곧잘 듣는다.


2. 애인님이 '네 말 그건 틀렸다고 생각해'라고 하는 건, '이 원피스는 빨간색이야', 혹은 '하늘은 파란색이야'와 그리 다르지 않다.
당 신이 멍청하다고 말하는게 아니라 방금 한 말이 틀렸다고 보고한 것이다. 인신공격이라고 생각하지 말자. 만약 무조건 내 편을 들어주기를 바란다면 이야기 하기 전에 먼저 부탁한다. '나 지금부터 내 친구랑 싸운 얘기 할 텐데, 네가 생각하기에 내가 오버했다고 생각들더라도 최소한 오늘 만큼은 무조건 내 편 들어줘야 돼.' 정도로. 아니면 룰을 정해도 되겠다. 둘만 있을 때에는 몰라도 다른 사람 있을 때에 '그건 비논리적이다/말 안 된다'고 따지지 말라고.


3. 다리 긴 사람 있고 다리 짧은 사람 있다. 다른 사람과 교류가 많이 필요한 사람 있고 안 그런 사람이 있다.
아 무리 사랑하고 좋아하고 하지만 공대생들은 평균적으로 '타인과의 관계 지향 지수'가 낮으므로 전화, 메세지 등을 귀찮아 할 수가 있다.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일 하는데 방해받기 싫어서이다. '이제 사람들과 어울리는 모드'로 모드 전환 해야 말도 많아지고 사회적이 되는 공대생들 많다. 그렇다고 해서 사랑 안 하는 거 아니다.


4. xy 축이 있는 그래프에서 가로로 쭉 뻗은 선을 그려보자. 바로 그것이 공대생이 생각하는 '사귐/관계'이다.
서 로 감정을 확인하고 사귀기로 되었으면 쭉 그렇게 나가면 되는 거다. 딱히 특별한 일이 없으면 감정불변이다. 그런데 그 선이 갑자기 아래로 뚝 떨어지면 (당신이 화를 낸다던지) 공대생은 '앗 사고가 일어났구나 원인을 알아내어 시정해야지'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왜 화났는지 물어보고, 뭘 어떻게 해 줄까한 다음에 '하루에 전화 두 번/ 비싼 선물' 정도의 해결책을 받아내어 그 해결책대로 하면 다시 예전의 이상적인 연애선으로 돌아갈 거라 생각한다. 아무런 변화가 없으면 예전 그대로이다. 계속 사랑하는 거다. 고장 안 난 기계 고칠 필요 없지 않은가. 그러므로 공대생에게는 '성공적인 관계 지속을 위해서는 주기적인 점검 및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고 공지하는 것이 좋다. 그러면 공대생은 '점검 및 업그레이드' 요소도 포함시킨다.


5. 부하를 견디고 견디다가 툭 부러지는 타입이 많다.
신 경질/짜증 잘 받아준다고 해서 이 남자 날 사랑하는구나 믿지 말자. 어느 정도 한계에 닿을 때까지 늘 잘 해주던 그 남자, 어느날 툭, 하면서 더 이상 널 보지 않겠다고 하면 그건 완전 끝난 거다. 매 번 받아 줄 때마다 그 남자는 사랑하니까 뭐든지 받아들일 수 있다 맹세한게 아니라, 계산을 했다고 보면 된다. '나 이거 견딜 수 있다? 오케. 좋아하는 마음이 크다. 넘어가자.' 그러나 그런 계산이 반복되면서 부하가 심해지고, 그러던 어느날 좋아하는 마음은 부하를 감당하지 못하게 된다. 딱 거기까지가 한계라 생각했던 남자이므로 맺고 끊는 거 확실하다. 절대로 만만하게 생각하지 말자.


6. 피드백을 해주자.
잘 한다고 칭찬하면 기억해서 꼭 다시 한다. 마음에 안 드는 건 마음 안 상할 정도로 꼭꼭 지적하면 시정된다. 잘 이용하자.


7. 장난감 값 (차, 카메라, 컴퓨터, 스포츠, 그 외 덕후 액티비티) 이 꽤 지출될 수 있다.
이거 적당히 관리해주지 않으면 집안 살림 거덜낼 수 있다.


결론:
처음에 익숙해지기가 힘들지만, 공대 애인은 보통 훈련시키는 보람이 있다.
당 신의 요구사항을 납득 시킬수만 있으면 그들은 군소리 없이 잘 따라오는 편이고, 감정적으로 안정적이며 쉽게 변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감정적으로 저렴하며 (...) 튜닝 가능한 남자를 원한다면 공대생 애인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남편감으로는 정말 나쁘지 않다. 성실한 편이고, 친구들과 어울리거나 회식이다 뭐다 해서 사람들과 늦게까지 술마시는 타입도 다른 분야보다 덜하고, 도박이나 바람 대신 장난감만 좀 마련해주면 집에서 조용히 논다.
그러나 당신이 정확하게 뭘 원하는지 모른다거나, 싫은 소리를 못한다거나, 이래저래 해달라는 부탁은 치사해서 하기 싫고, 남자가 알아서 해주길 원한다거나, 안정적인 관계는 재미 없다거나, 사랑의 증표를 끊임없이 원한다거나, 죽어도 다른 사람들 휘어잡은 칼수마 남을 원한다 하면 ... 공대생은 보통 비추다;


by PrettyNaru 2010.12.21 12:48
사용자 삽입 이미지

16일 오늘부터 롯데마트의 통큰치킨 판매를 중단한다고 하더군요.

영세상권 보호를 위한 어쩔 수 없는 조치로

롯데마트의 이미지와 광고효과는 톡톡히 누리고 빠지는 그런 모습이 된 것 같습니다.


나루는 본묘 스스로 치킨을 매우 좋아하는 고냥이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1달에 5번정도는 먹는 꼴이거든요.

시켜먹을 때 마다 가격이 다소 부담되기에 프렌차이즈 치킨은 아니고

그냥 13000원 정도에 두마리를 주는 치킨집 정도를 찾는 편 입니다.

주로 저녁시간대에 시켜먹지요.


그런 점에서 생각해 보면, 롯데마트가 치킨판매를 중단해야 한다고 요구했던 대형 프렌차이즈 치킨업계나

어줍잖게 같이 합류해서 농성하는 일반 자칭 '생계형 치킨집'들에 대해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롯데마트의 경우, 보통 오전 10시정도에 개점하여 오후 10시 이후에 폐점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일 치킨 판매량은 점포별 300마리 정도고 개점부터 판매하기 시작하여 12시 이전에 소진되는 형태입니다.

근데 일반적인 치킨집의 영업시간은 몇시부터 일까요?

오전 10시부터 하는 치킨집은 드물지 않던가요. 보통 12시 내지 2시정도부터 영업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 치킨집들에서 과연 롯데마트에 의해 치킨 판매량이 급락하고 생계에 영향을 줄 정도가 되는지에 대하여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게 아닐까요.


롯데마트 치킨.. 일일 300마리인데 그 300마리가 저녁 6시까지 팔리지 않고 남아있다고 하면

지역상권에 모든 치킨집에 1마리 정도씩 매출이 감소할 수는 있겠네요.

청와대 정무수석이란 분도 생각이 모자란분인지 정무와 민정을 헷갈려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이건 뭐 보건복지부 장관이 공군 전투비행단 시찰하면서 '공군은 보유중인 F-4 팬텀을 전부 KF-16으로 교체해야 하는게 아니냐' 라고 질문하는 것과 비슷한 이치 아닐런지..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롯데마트 통큰치킨 사태의 본질은 결국 치킨업계에서 프렌차이즈 치킨 업체 주도에 의한 파워플레이고

치킨 원가라던가 가격 담합에 대한 본질적 문제 및 거품가격. 그리고 이어지는 밥그릇 싸움.

그리고 웬지 잘은 모르겠지만 그들 주장이 맞는 것 같으니 어중이 떠중이로 지역상권 우민 상인들도 덩달아 가세하여

결론적으로는 구매자에게 선택의 경우의 수를 줄여버려서

자신들의 밥그릇을 지키려는 개수작 정도가 되어버린 것 같네요.


결과적으로는 롯데마트는 적절한 시기에 빠지고 이로서 프렌차이즈 치킨 업계의 치킨가격 거품이 여실히 드러났지만 말이죠.
by PrettyNaru 2010.12.16 09:58
사용자 삽입 이미지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Spot | 1/150sec | F/2.8 | 3.9mm | ISO-64 | No flash function | 2010:11:12 09:20:44



from twicpic ( http://twitpic.com/3600qr )

여기가 서울이냐 평양이냐..... --;; 학생들에게 저런거 시키고 있고 나라 참 멋지네

아 이런 글 올렸다고 나 코렁탕 빨러 가나여
by PrettyNaru 2010.11.12 11:55

The Third Wave by Mr. Jones

2010.10.20 10:25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요새 마트만 가면 꼭 뭔가를 사오는게 부쩍 늘어났네요.

이번에 지른건 다름아닌 와인!

사실 좀 쓸만한(먹을만한) 와인으로

돔페리뇽 빈티지..(!!).정도를 생각했었는데요.

불행히도 구하기가 어려운데다 가격도 가격이라... 포기했더랬죠.

그와 비슷했던 랑송..도 있긴 한데... 아무래도 비슷한놈 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어서

이번엔 아예 다른걸로 골라보도록 하였습니다.


그래서 고른게 바로 이놈!

Nederburg Pinotage 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500 | No flash function | 2010:08:24 01:14:08

Nederburg Pinotage 2009

가격도 생각외로 저렴하고

대략 남아공산으로 스파이시한(Dry한) 맛도 있고 바디감도 좋다는 평들이 많더군요.

심심할때 적절하게 마시면서 즐겨야겠습니다. :)


뒤에 서있는건 로사리갈 (...) 저건 따로 포스팅 올릴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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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타이어

1. 옵티모 XQ
3년간 50억원의 개발비를 들여 개발한 탁월한 승차감과 저소음 능력을 갖춘 고품격 중형 세단용 저소음 승차감 타이어, 트레드홈의 곡선화를 통하여 소음분산 효과를 극대화
하여 매우 조용하며 고분자 실리카 고무를 사용하여 노면 충격흡수능력이 매우 뛰어남.
l 장점 : 승차감, 소음
l 단점 : 트레드 약 50%이상 마모시부터 소음발생, 고속주행시 롤링 발생
TARGET : 20대후반에서 50대까지 승차감과 소음을 중요시하는 점잖은 스타일

2. 벤투스 R-S2
벤투스R-S2는 한국타이어 20년 레이싱 타이어 기술이 적용된 고성능 UHP 타이어로 세계 최초 HGSC(High Grip Silica Compound)를 적용,
그립력을 극대화 하고 제동성능을 최소화 해 시속 300km/h이상에서도 탁월한 핸들링 성능을 발휘하는 제품.
특히 고속주행 시에도 형태 안정성이 뛰어난 2겹의 레이온 카카스를 적용해 어떤 조건하에서도 균일한 타이어 강성을 유지시켜 코너링 성능과 내구성을
더욱 향상 시켰으며 최대 35시리즈 18인치까지 인치업이 가능하다

l 장점 : 고속접지력, 배수력, 핸들링, 제동력
l 단점 : 승차감, 소음
TARGET : 20대 초반에서 30대 중반의 스포츠 드라이브 스타일 및 인치업용

3. 벤투스 SPORTS K104
일방향성 트래드 패턴을 채용해 초 고속주행시에도 탁월한 주행성능이 가능하다.
트레드 중앙에 센터 리브를 배치해 끊임없는 노면과의 접지로 고속주행에서의 조정 안정성을 배가시켰다.

l 장점 : 중,고속 접지력, 배수력, 트레드디자인
l 단점 : 승차감, 소음
TARGET : 20대 초반에서 30대 초반의 스포츠 드라이브 스타일 및 인치업용

4. 벤투스 V8-RS
벤투스 V8 RS는 UHP 기능성 타이어로 물에 대한 결합력이 강해 젖은 노면과 트레드 표면의 결합을 촉진함으로써 빗길 제동력을 더욱 향상시켰다
특히 뛰어난 승차감과 고속주행성능에 탁월한 제동성능까지 겸비한 고성능 기능성타이어.

l 장점 : 승차감, 빗길제동력, 소음
l 단점 : 고속주행시 롤링 발생
TARGET : 20대 중반에서 40대 초반 까지 고급형 이미지스타일 및 빗길 기능성

5. SF 옵티모
옵티모 XQ 의 성능을 한단계 낮춘 보급형 타이어로서 사계절 용 타이어로 승차감,소음,
제동력,연비,내구성 등 타이어의 기본조건을 모두 만족하도록 설계된 클래식형 타이어이다.

l 장점 : 사계절 고른 주행성능, 연비, 가격
l 단점 : 특화된 부분 없음
TARGET : 20대 초반에서 50대 까지 무난하면서 경제적인 스타일

6. 벤투스 S1 EVO
울트라퍼포먼스 타이어, 독일 포르쉐 경찰차량에 LICENSE납품으로 그 성능을 인정받은
한국타이어 최고급형 타이어로 뛰어난 핸들링과 고속주행안정성, 제동력등을 가지고 있다.
양방향 및 비대칭 트레드로 어떤 상황에서도 뛰어난 핸들링을 자랑하며 빗길안전성도 뛰어나다.

l 장점 : 핸들링, 고속주행안정성, 접지력
l 단점 : 소음, 가격, 빠른마모
TARGET : Image Leader 및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 초고속 매니아



7. 벤투스 V12 EVO
뛰어난 조정안정성과 제동성능을 동시에 갖춘 고성능 V형 스포츠 타이어
빗길 배수력에 저소음까지 사계절 전천후 고른 성능을 발휘한다.
각 분야가 모두 상위급 성능을 갖춘 프리미엄타이어
독일 아우트빌트 타이어 테스트에서 1위, 미국 카앤드라이버에서 우수타이어에 선정되는 등 해외호평이 좋다.

l 장점 : 코너링, 고속주행안정성, 제동력
l 단점 : 가격, 승차감, 빠른마모
TARGET : 20대 초반에서 30대 후반까지 비교적 다이나믹한 주행을 즐기는 스타일



8. 벤투스 PRIME
2007,2008 독일 UHP타이어 평가중 최우수 평가를 받은 고성능 타이어
비대칭 디자인을 통한 코너접지력과 고속안정성을 동시에 만족하며 3개의 특화된 트레드 홈을 통한 배수력
성능 향상, 회오리가 몰아치는 듯한 미려한 사이드월 디자인을 통한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선사함.

l 장점 : 디자인, 핸들링, 코너링, 승차감
l 단점 : 가격, 제동력
TARGET : 20대 후반에서 40대 후반 수입차오너 및 패밀리세단 또는 여성오너



9. 옵티모 XQ nova
옵티모 XQ 후속모델로 XQ 의 뛰어난 정숙성과 승차감에 약점으로 지적되었던 빗길제동력과 고속안정성을
대폭 향상 시켜 진정한 전천후 프리미엄 타이어로 다시 태어났다.

l 장점 : 승차감, 소음, 제동력
l 단점 : 특화된 부분 없음
TARGET : 20대 초반에서 60대 후반까지 조용하고 부드러운 승차감을 원하는 모든 오너대상



10. 벤투스 S1 noble
벤투스 S1evo, V12evo 의 고성능 에 옵티모XQ의 정숙성과 안락한 승차감을 조합시킨 프리미엄급 타이어로
비대칭 패턴을 적용하여 조정 안정성과 최적 접지압을 구현하였다.
제동력,고속주행성,코너링 등 주행성능과 더불어 조용하고 편안한 승차감까지 고루 갖추어 제네시스, 벤츠,
아우디등 고급 프리미엄 세단에 적합하다.

l 장점 : 주행안정성, 코너링, 제동력, 승차감, 소음
l 단점 : 특화된 부분 없음
TARGET : 30대 초반에서 60대 후반까지 프리미엄 세단 오너 대상



11. 앙프랑
주행중 발생하는 타이어에너지 손실을 최소화 하는 구조 설계기술, 소재응용 및 실리카 배합기술을 통해
회전저항을 21% 감소시켜 약 2% 에서 최고 16% 까지 연비개선 효과가 있는 저연비 기능성 타이어.
더불어 친환경소재를 사용하여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여 대기 오염감소에도 도움을 준다.
사이드월에 친환경을 상징하는 나뭇잎과 나비등의 문양이 독특하다.

l 장점 : 친환경, 연비, 승차감, 소음
l 단점 : 고속안정성, 코너링
TARGET : 20대 초반에서 70대 초반까지 연비를 중요시하는 경제운전자 및 운전이 과격하지 않은 여성오너 대상

 

12. 벤투스 V4 ES
스타일과 성능 둘다 상위급으로 세팅된 4계절용 프리미엄 타이어
V형과 Y형 패턴의 동시적용으로 고속주행성과 배수력이 뛰어나며 첨단 실리카 배합기술로 접지력도 뛰어나다.
프리미엄 타이어에 필요한 고성능과 더불어 부드러운 승차감과 우아한 패턴디자인은
고급세단에서 부터 스포츠세단 까지 다양한 적용이 가능하다.

l 장점 : 고속안정성, 코너링, 승차감
l 단점 : 소음
TARGET : 30대 초반에서 60대 후반까지 프리미엄 세단, 스포츠 세단 오너 대상



13. 옵티모 4S
친환경 사계절용 타이어로 여름과 겨울 타이어 성능의 장점을 모두 살리기 위해 트레드 디자인을
비대칭으로 설계하였다. 인사이드는 겨울에, 아웃사이드는 여름에 최적의 성능을 발휘한다.
초고속주행,저소음 같은 고성능 보다는 순정과 같이 무난하고 저렴한 타이어를 원하는 오너들에게 잘 어울린다.

l 장점 : 사계절 무난함, 경제성
l 단점 : 특화된 부분 없음
TARGET : 20대 초반에서 60대 후반까지 특별한 성능보단 무난함을 원하는 일반 오너 대상



14. 스마트 플러스
한국지형에 최적화된 성능과 승차감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는 모토로 개발된 실속형 타이어.
프리미엄급에 적용되던 4그루브 채용으로 안정성과 함께 내마모성 강화를 통해 경제성을 더욱 높였다.
프리미엄 타이어와 순정OE 타이어의 중간적인 형태로 순정대비 더 나은성능을 원하는 실속형 오너에게 추천.

l 장점 : 사계절 무난함, 경제성
l 단점 : 특화된 부분 없음
TARGET : 20대 초반에서 60대 후반까지 실속과 경제성을 중시하는 일반 오너 대상




▶ 금호타이어



1. 엑스타 DX
한국타이어의 옵티모 XQ 에 대응하는 정숙성과 승차감이 뛰어난 고성능 타이어, 사이드월의 디자인 또한
매우 세련되어 중,대형 세단에 매우 잘 어울림, 사계절 무난한 성능을 발휘한다.

l 장점 : 승차감, 소음, 디자인
l 단점 : 제동력
TARGET : 20대 초반에서 60대 후반까지 조용하고 부드러운 승차감을 원하는 모든 오너대상



2. 엑스타 LX
엑스타 DX 의 정숙성과 승차감에 제동력을 한층 업그레이드시킨 프리미엄급 타이어로 트레드웨어의 증가로
일반타이어에 비해 수명이 더욱 길어졌다. 전천후 고른 성능에 경제성까지 갖춘 고급 타이어

l 장점 : 승차감, 소음, 내구성, 제동력
l 단점 : 고속주행시 롤링, 코너링
TARGET : 20대 중반에서 60대 후반까지 무난한 운전스타일



3. 엑스타 SPT
스포츠성능을 강화한 고속 V형 타이어, 뛰어난 고속안정성과 제동력을 갖추었다. 마모로 인한 성능저하를
최소로 한 블럭설계로 내구성 역시 일반타이어에 비해 좋으며 미려한 트레드 디자인까지 함께 갖추었다.
승차감과 소음은 DX, LX 보다는 떨어지나 평균을 상회하는 수준임.

l 장점 : 고속안정성, 제동력, 코너링, 가격
l 단점 : 소음, 승차감
TARGET : 20대 초반에서 30대 후반까지 약간의 스피드와 다이나믹한 운전스타일



4. 엑스타 MX
레이싱 트랙을 방불케 하는 초고속 매니아를 위한 스피드 특화 타이어, 공도칼질과 시속 200km 를 넘나드는
스피드에 최적화된 최상위급 그립력과 최고속 조종안정성을 보유한 세미 레이싱용 타이어

l 장점 : 고속안정성, 그립력, 코너링
l 단점 : 소음, 승차감, 가격, 수명
TARGET : 20대 초반에서 30대 초반까지 스포츠카 또는 스포츠세단을 보유한 스피드매니아



5. 엑스타 KH11
비대칭 설계에 의한 뛰어난 핸들링과 함께 승차감, 배수제동력을 향상 시켰으며
중,대형 세단용으로 전천후 무난한 성능을 발휘함

l 장점 : 핸들링, 승차감, 코너링
l 단점 : 특화된 부분 없음
TARGET : 20대 초반에서 50대 후반까지 무난한 스타일



6. 엑스타 KU19
빗길 제동력을 최고로 끌어올린 안전 제일주의 타이어, 더불어 마른노면 접지력도 뛰어남,
뛰어난 접지력으로 인한 핸들링 성능 강화

l 장점 : 제동력, 핸들링
l 단점 : 소음, 수명
TARGET : 20대 초반에서 50대 후반까지 무난한 스타일로 안전을 최우선시 하는 오너



7. 엑스타 SPT XRP
스포츠성능의 엑스타 SPT 에 런플랫(펑크가 나도 달릴수 있는타이어) 기능이 추가되었다.
펑크가 나도 시속 80km 속도로 약 80km 를 안전주행 할수 있는 기능성 타이어.

l 장점 : 기존 SPT 장점 + 펑크시 주행가능
l 단점 : 가격
TARGET : 펑크가 나도 달릴수 있는 안전제일주의 오너



8. 엑스타 XS
MX 의 후속모델로 초고속 주행용 아마추어 레이싱 및 스피드매니아를 위한 최상위 그립력을 발휘하며,
이로인한 하드한 코너링 및 민첩한 핸들링, 뛰어난 고속안정성과 제동력을 발휘한다.

l 장점 : 초고속안정성, 그립력, 코너링
l 단점 : 소음, 승차감, 가격, 수명
TARGET : 20대 초반에서 30대 초반까지 스포츠카 또는 스포츠세단을 보유한 초고속 스피드매니아



9. 엑스타 XC
첨단 재료배합과 구조설계로 연비향상을 이룩한 ECO스타일의 세단용 타이어
SPT 에 적용되었던 고속주행 테크놀러지의 적용으로 고속에서 안정성도 비교적 좋은 편이다.
사이드월의 백조형상은 고급세단에 더욱 잘 어울리며 연비향상의 기능성은 경제적인 효과에 좋다.

l 장점 : 친환경, 연비, 제동력, 소음
l 단점 : 특화된 부분 없음
TARGET : 20대 초반에서 50대 후반까지 연비를 생각하는 경제오너 및 여성오너, 또는 고급세단



10. 솔루스 Xpert
사계절 무난한 성능을 갖춘 일반 세단용 타이어로 순정OEM 과 UHP의 중간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수막현상을 최소화 한 설계와 직진안정성,제동력 등 안전성에 포인트를 두었으나 전체적으로는 무난하다.

l 장점 : 안정성, 경제성
l 단점 : 특화된 부분 없음
TARGET : 20대 초반에서 50대 후반까지 무난한 운전스타일 및 경제적인 세단 오너용



11. 엑스타 seven
스포츠 주행성과 저소음, 편안함을 동시에 만족하도록 설계된 프리미엄급 타이어로
트레드 중심부는 세미V형 패턴 적용으로 고속안정성과 핸들링을, 외부는 승차감과 소음을 줄이도록 설계되어 있다.
인치업으로 인한 승차감 저하 및 소음을 걱정하는 오너, 수입차 및 제네시스 같은 고급 세단 등에 잘 어울린다.
사이드월의 디자인 또한 뛰어나 시각적인 즐거움도 선사한다.

l 장점 : 고속안정성, 핸들링, 코너링, 소음
l 단점 : 특화된 부분 없음
TARGET : 20대 후반에서 50대 후반까지 고급 세단 오너용





▶ 넥센타이어



1. N3000
V형 스포츠 타이어로 고속주행성과 제동력이 뛰어나다. 넓은 접지면적으로 코너링도 좋으며 트레드의
디자인 또한 수려하다. 다이나믹 V형으로 빗길배수력도 뛰어나다.

l 장점 : 고속안정성, 제동력, 코너링
l 단점 : 가격
TARGET : 20대 초반에서 30대 후반까지 스피드 및 다이나믹 주행 스타일



2. N5000
트레드블럭의 세분화설계로 인한 저소음실현, 진동흡수를 강화한 고분자 컴파운드 채용으로 부드러운
승차감이 특징이다. 편마모 방지를 위한 트레드 접지 기술이 적용되어 오랜시간 동일한 성능을 유지한다.
노플렌지 보강재 채용으로 고속주행에서도 비교적 안정적인 주행성이 확보된다.
일반적으로 사계절 전천후 고른성능이 필요한 세단 승용차에 적합하다.

l 장점 : 소음, 승차감, 가격
l 단점 : 제동력, 코너링
TARGET : 20대 초반에서 50대 후반까지 조용하고 과격하지 않은 무난한 운전 스타일



3. N6000
전작인 N5000 에서 보여주었던 저소음 기술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함과 동시에 고속안정성과 접지력을 높이기 위해
센터블록과 개선된 세미V형 패턴을 적용하였다.
이로인해 저소음과 고속안정성,접지력,코너링,배수안정성이 강화되어 프리미엄 타이어의 형태를 갖추게 되었다.
전천후 고른 성능으로 일반 세단에서 고급세단까지 무난하게 적용이 가능하다.

l 장점 : 소음, 승차감, 가격
l 단점 : 특화된 부분 없음
TARGET : 20대 초반에서 50대 후반까지 과격하지 않은 무난한 운전 스타일


4. N7000
승차감,소음,제동력,고속안정성 등 세단용 타이어에 필요한 모든 파트들의 성능을 상급으로 끌어 올린
프리미엄 타이어. 세미V형 패턴 적용으로 빗길배수력은 물론 고속주행시 안정감을 극대화 했다.
트레드와 사이드월의 미려한 디자인은 고급스러운 느낌의 세단에 잘 어울린다.

l 장점 : 소음, 승차감, 고속주행성, 제동력, 가격
l 단점 : 특화된 부분 없음
TARGET : 20대 초반에서 50대 후반까지 무난한 운전 스타일



5. N8000
트레드와 숄더의 비대칭설계로 고속에서 조정 응답성 및 코너링 성능이 한층 강화 되었다.
디테일한 핸들링 성능은 일반 주행여건은 물론 위급상황에서 운전자의 정교한 움직임을 놓치지 않는다.

l 장점 : 고속주행성, 핸들링, 제동력
l 단점 : 가격, 소음, 수명
TARGET : 20대 초반에서 40대 후반까지 운전 자체를 다양하게 즐기는 다이나믹 운전스타일



6. N9000
초고속 스피드매니아를 위한 제품으로 강력한 접지력과 핸들링, 제동력을 갖춘 세미 레이싱용 타이어.
300km 이상을 커버하며 트랙에서 경주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할 정도로 강력한 조정안정성을 보유하고 있다.
번개가 치는듯한 특이한 트레드 디자인은 보는이에게 강한 카리스마를 느끼게 한다.
제네시스쿠페, 인피니티G쿠페 등 스포츠카에 적합하다.

l 장점 : 고속주행성, 핸들링, 제동력
l 단점 : 가격, 소음, 수명
TARGET : 20대 초반에서 30대 후반까지 초고속 스피드매니아


출처는 불분명함.. 몇년전부터 나돌던글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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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10.08.24 09:54
접속주소: dod.naru4u.net

Max Players: 24 (던가 20 이던가)

일단은 테스트 모드로 아무 애드온 없이 24/7로 돌리는 중.

핑 테스트 할 사람이 생기면 좋겠건만 별다른 그런건 없는덧.

긁적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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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10.04.20 10:49
아이폰(아이팟 터치) 어플 중 DC사람이 만든 '고자라니' 라는 어플이 있다.

인데...

버그가 있는 듯 하다.

지금 현재 지멋대로 카운트가 마구올라가고 있는데 -_-;

이 글을 쓰는 현재는 15만 넘게 올라가고있다 [.......]

뭔가 지멋대로 무한루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좀 짱인데 [.........]

귀찮으니 대충 꺼야겠다;;;
by PrettyNaru 2010.03.29 02:22

뭔 개수작이야!!!!!



대가리 총맞은 소리하네 -_-

모토로이와 드로이드 간의 정체성이 참 오묘하게 변화하는데는

SKT의 언론플레이가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싶은데


이거슨.. 횬다이가 만든 투싼과 아반떼HD는 동일한 차 라고 주장하는 것 만큼이나 헛소리고.


정확하게는, 중국에서 팔던 안드로이드폰 XT701 을 국내 실정에 맞게 조금 변화를 주고 XT720 이라는 모델로 출시하는 것.

이 정답이 되겠습니다.

안드로이드 폰 임에는 맞지만, 그게 드로이드 폰 이라는 소리는 아니죠.

아이팟 터치 1세대와 아이폰 3GS 만큼의 차이 랄까나..


정리하면 국내 출시되는 모토로이는

드로이드 에서 QWERTY자판을 빼고 터치화 한 제품을 국내에 들여오는게 아닌

중국에서 가장 먼저 출시된 '모토로이' 제품을 국내 실정에 맞게 커스터마이징 한 제품이다 라는거죠.


아...

SKT 개수작 쩐다... -_ㅠ..

간만에 포스팅 거리가 이런것일 줄이야...
by PrettyNaru 2010.01.26 11:02

암호화라고 거창하게 써놨지만, 사실 별거 없죠

걍 특정/불특정 문자열을 꼬아놓은다 랄까...

여튼, 전 제가 원하는 임의의 문자(숫자)를 곱하는 형식을 취했습니다.


CFile f;

 CFileException e;
 
 CString fileName, strHost;
 
 UpdateData(TRUE);
 
 char *p_host = (LPSTR)(LPCSTR)m_strHost; // 에디트 박스에 쳐박은 호스트주소입니다.
 
 char key = 243;
 
 int i = 0;
 
 for( i = 0; i < strlen(p_host); i++){  // 한글자 마다 key 값을 곱합니다 (-_-) 제곱이랄까....
  p_host[i] = p_host[i] ^ key;
 }

 strHost.Format("%s\r\n", p_host);
 
 char szCurDir[256] = {NULL, };

 GetCurrentDirectory(256, szCurDir);
 strcat(szCurDir, "\\config.ini");
 fileName=szCurDir;

 if( !f.Open( fileName, CFile::modeCreate | CFile::modeWrite, &e ) )
 {
#ifdef _DEBUG
  afxDump << "File could not be opened " << e.m_cause << "\n";
#endif
 }
 else
 {
  f.SeekToEnd();
  f.Write(strHost , strlen(strHost)); // 저장합니다.
  f.Close();
 }

끝.

읽어올때도 마찬가지로 하나씩 읽어오는 형태를 취합니다.


 char szCurDir[256] = {NULL, };
 CString fileName, strHost;
 GetCurrentDirectory(256, szCurDir);
 strcat(szCurDir, "\\config.ini");
 fileName=szCurDir;
 char load_data[256] = { 0 ,};
 char key = 243;
 int i = 0;
 
 FILE *p_file = fopen(fileName, "rb");
 if(p_file != NULL){
  fread(load_data, 256, 1, p_file);
  fclose(p_file);
 }
 
 int length = strlen(load_data);
 int j = 0, k=0;
 
 for(i = 0; i < length; i++){
  load_data[i] = load_data[i] ^ key;
 }
 m_strHost = load_data;
 if(bUpdate) UpdateData(FALSE);

끝...

by PrettyNaru 2009.09.21 15:53

Static컨트롤에 색상을 입히는 것 까지는 좋으나, 다이얼로그를 계속 생성하거나

폰트사이즈를 지정해줄 경우, 1회성으론 관계가 없다.

하지만, 여러번 다이얼로그를 불러온다던가 하면서

SetFontSize 메소드를 계속 불러올 경우

에러를 토해내는데, 생각보다 단순한 문제였다.

우선, ColotStaticST의 함수 부분을 살펴보면

void CColorStaticST::SetFontSize(int nHeight, int nWidth, BOOL bold)
{
 CFont* pFont  = NULL;
 LOGFONT LogFont;

 pFont   = GetFont();
 pFont->GetLogFont(&LogFont);

 if(nHeight > 0)
 {
  LogFont.lfHeight = nHeight;
 }

 if(nWidth > 0)
 {
  LogFont.lfWidth  = nWidth;
 }
 
 if(bold)
 {
  LogFont.lfWeight = FW_BOLD;
 }

 m_pFont->CreateFontIndirect(&LogFont);

 SetFont(m_pFont);

 Invalidate();
}

자 무엇이 문제인지 알겠는가.

 m_pFont->CreateFontIndirect(&LogFont);

이부분에서 에러가 발생하게 된다.

즉, 반복적으로 불러올 경우, 불러오는 만큼 오브젝트를 계속 생성하려 들기 때문인데

여러가지 해결 방법이 있을 수 있겠지만 본인은 이렇게 해결했다. (사실 좀 무식하게 해결한..)

m_cStStatus.m_pFont->DeleteObject();

해당 컨트롤에 대한 변수를 선언하고 (CColorStaticST m_cStStatus; 등..)

CColorStaticST가 가지고 있는 멤버변수인 m_pFont 에 직접 DeleteObject() 를 수행케 함으로써 해결했다.

.... 아 쓰고나니 진짜 개무식하네-_-

by PrettyNaru 2009.09.18 09:47
아실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일일히 알리기도 귀찮아서

포스팅도 잘 안하던 찰나에, 오늘은 조금 짬이 나네요.


네 이직했습니다.

기존 PMP/네비게이션 개발(OS/Platform part, Solution) 회사에서 일하다가

지금은 SEC 공정자동화 솔루션(SI분야) 개발자..로 이직했습니다.


더 나은 조건과 근무환경, 사내 복지도 좋고 연봉도 오르고 -_-

대우는 마찬가지로 일반 사원입니다만, 한가지 좋은점이라면 좋고 아쉬운점이라면 아쉬울 수 있는 부분은

'신입'으로 들어왔다는 정도 ....

기존에 일하던 회사 경력이 1년도 채 안된 부분도 있지만, 본인이 신입사원 모집하는 부분으로 지원하였기 때문에

신입인거죠 뭐 .... (-_-)


여튼 ... 이직한지는 어언 3주정도 되었습니다.

8월 24일부터 옮겼고요...

여튼 뭐 ... 그렇습니다. 요즘 근황 궁금해하실 분을 위해서 써둡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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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9.09.14 10:08

파일에 쓸때:

 - 형식:
WritePrivateProfileStringA(
    LPCWSTR lpAppName,
    LPCWSTR lpKeyName,
    LPCWSTR lpString,
    LPCWSTR lpFileName
    );

 - 사용법:
  WritePrivateProfileString("카테고리", "파라메터", 저장하고자하는항목(변수), ini파일의 위치);

실 사용 예:
  char szCurDir[256] = {NULL, };
  int port;
  CString strPort;
  GetCurrentDirectory(256, szCurDir);
  strcat(szCurDir, "\\server.ini");
  strPort.Format("%d", port);
  WritePrivateProfileString("Server", "Port", m_nPort, szCurDir);
  strMsg.Format("%d", size);


파일로부터 읽어올때:

 - 형식:
GetPrivateProfileStringA(
    LPCSTR lpAppName,
    LPCSTR lpKeyName,
    LPCSTR lpDefault,
    LPSTR lpReturnedString,
    DWORD nSize,
    LPCSTR lpFileName
    );

 - 사용법:
 GetPrivateProfileString("카테고리", "파라메터", "기본값", 저장할곳, 읽어올바이트수, ini파일의 위치);

실 사용 예:

 CString strButt;
 int port, m_nPort;
 char szBuffer[256] = {NULL , };
 char szCurDir[256] = {NULL, };
 GetCurrentDirectory(256, szCurDir);
 strcat(szCurDir, "\\server.ini");
 GetPrivateProfileString("Server", "Port", "15000", szBuffer, 256, szCurDir);
 strBuff.Format("%s", szBuffer);
 port = atoi(szBuffer);
 m_nPort.Format("%d", port);

by PrettyNaru 2009.09.14 10:04

BOOL C다이얼로그클래스::PreTranslateMessage(MSG* pMsg)
{
 if (pMsg->message==WM_MOUSEMOVE)
    {
        if (GetDlgItem(IDC_SEND)->GetSafeHwnd()==pMsg->hwnd)
        {

        }
        else if (GetDlgItem(IDC_SELSEND)->GetSafeHwnd()==pMsg->hwnd)
        {
   
        }
        else if (GetDlgItem(IDC_START)->GetSafeHwnd()==pMsg->hwnd)
        {
   
        }
        else if (GetDlgItem(IDOK)->GetSafeHwnd()==pMsg->hwnd)
        {
   
         }
      }
   return CDialog::PreTranslateMessage(pMsg);
}

....

사실 버튼같은 경우엔 CButtonST를, 스태틱컨트롤은 CColorStaticST를 쓰는 편이 낫긴 하다.

by PrettyNaru 2009.09.14 09:47
지극히 개인적이고 단편적인 생각입니다.
포괄적으로 생각하고 쓴 글이 아니고, 그냥 손가는 대로 끄적인 글이니 태클걸지마 ㅇㅇ;;;
내 블로그고, 그냥 단편적인 생각일 뿐임. 옹호하고 싶은것도 없고, 그저 이나라가 병맛이라고 ㅇㅇ;;

--------------------------------

좆같은 나라를 좆같다고 못하면 뭐라그럼 ㅇㅇ;;

이라는 생각도 살짝 들긴 하는데
뭐 그만큼 이나라가 병맛드립 쩔긴 하잖음.. 인정할건 인정하자.

외국인 노동자로 한국와서 일하는게 쉽지 않았으니 그런 글을 남겼기야 하겠지만서도
(마치 예전 개그프로그램에 나온, 파키스탄인가 노동자 블랑카 가 생각난다.)

어찌되었건, 표현의 자유는 있어야 하잖아?

한국인이고 한국 살면서도 '아 한국 좆같아' 라고 말하는 나도 있고 사람들도 많은데

뭘 굳이 예전 블로그같은거 뒤적거려서 까대는지 잘 모르겠 -_-;;;


어찌보면, 박재범의 개인적인 글을 외부에서 기어이 찾아내서 깠다는 것도 웃기는거고.

블로그나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소셜네트워크는 애초에 개인공간 아닌가?

내가 쓰고싶은 대로 쓰고 내 아는사람들과의 공유하고자 하는 공간이지

너도나도 같이 쓰라고 만드는 공간은 아니잖음.


뭐 여기에 대해 이러한 항변이 있을 수는 있겠지

'공인인 만큼 언행에 신경써야한다.'

근데말이죠, 공인은 공인이고 개인공간은 개인공간이지.

공인이라 해서 내 개인생활이 없다는거, 이거 말이 된다고 생각해? -.-


뭐 잡설이 길어지면 더 보기 안좋으니 여기서 끝.



한줄요약: 호불호좆. 좆같은걸 좆같다고 못하는...
by PrettyNaru 2009.09.07 20:36

같은 내용의 MFC프로그램을 ARM용으로 하나의 eVC 4.0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Win32용으로 하나의 VS 6.0 프로젝트를 생성해서 두개를 관리해왔습니다.

뭐 하나로 묶어서 쓸 수도 있었겠지만, 난 초보니까.

헌데 이번에 2005를 쓰다보니, 이걸 하나로 뭉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뭉쳤죠 (-_-)

지난번 글에도 언급했다 시피 어차피 임베디드계열과 Win32를 병행한다면
eVC로 만든것을 컨버팅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왜?

1>C:\Program Files\Microsoft Visual Studio 8\VC\ce\include\crtdefs.h(100) : fatal error C1189: #error :  ERROR: Use of C runtime library internal header file.
1>Build log was saved at "file://c8c8c8c8c8c8c8c8c8 (ARMV4I)\Debug\BuildLog.htm"
1>zip_dev - 1 error(s), 1 warning(s)
========== Build: 0 succeeded, 1 failed, 0 up-to-date, 0 skipped ==========

이딴에러 만날 일 없거든... -_-


여튼, 각설하고

eVC를 컨버팅 해서 쓰려고 하니, 컴파일시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을 합니다.

warning C4996: 'strcpy' was declared deprecated
        c:\program files\microsoft visual studio 8\vc\include\string.h(73) : see declaration of 'strcpy'
        Message: 'This function or variable may be unsafe. Consider using strcpy_s instead. To disable deprecation, use _CRT_SECURE_NO_DEPRECATE. See online help for details.'

... WHAT THE FUCK??
기본 API에서 오류가 날리가 없잖아... 근데 났네요

이는 stdafx.h 상단에
 #define _CRT_SECURE_NO_DEPRECATE
를 정의함으로써 해결가능합니다.

또, rc2 파일인가 rc파일이 없다고 컴파일이 안되는 부분도 생기는데
전 그냥 주석처리 해버렸습니다 (무식한놈....)

by PrettyNaru 2009.08.11 15:36

기존엔 WinCE 5.0기준으로 개발해왔기 때문에

개발환경을 VS6.0 과 eVC++ 4.0 을 쓰다가

이제 WinCE 6.0 을 개발해야 하는 상황이 와서

SDK가 VS 2005 에서만 구동되는 x같은 상황이 왔습니다.


그래서 Visual Studio 2005를 사용중에 있는데.

확연히 다르다는 느낌도 많이 받거니와

확실히 짜증도 많이 납니다.


기존 VS 6.0 -> VS 2005 로 컨버팅 해서 쓰느니

eVC++ 4.0 -> VS 2005 로 컨버팅 해서 쓰는게 낫다는 생각도 들고요.
(물론 어디까지나 임베디드 개발도 병행해야 할 경우의 이야기입니다.)

조만간에 개발노트들을 마구마구 작성할 듯 싶습니다.

by PrettyNaru 2009.08.11 15:26
그렇다.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사람은 항상 서로에게 거짓말을 한다.

배가 고프지만 소위말하는 '미덕'과 '예의'의 범위 안에서 행하는 거짓말.

누군가가 약속에 늦어서 오랫동안 기다렸지만, '아냐 나도 방금왔어' 하는 거짓말.


상대를 배려하는 차원에서의 거짓말.


이분법적 논리로 보면, 거짓말은 분명 나쁜것이다.

물론 순기능/역기능 을 생각해볼 수는 있겠으나, 학창시절 선생님들은 흔히들 말한다.


'여러분 거짓말은 나쁜거에요. 해서는 안되요'


그럼 거짓말은 나쁜거고 해서는 안되는것이니

선의의거짓말이건 예의나 격식을 차리는 거짓말이건 해서는 안되는것 아닌가.


회사에서 상사에게 거짓말.

불만사항을 말하고 싶으나 내 뜻대로 말할 수 없는 현실.


타 업체에서 이직제의가 들어왔다.

하지만 회사에는 그런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할 수 없다.

거짓말을 해야만 나에게 불이익이 오지 않는다.


우리가 배웠던 것들은 무엇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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