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개그 터뜨려주네요

기사원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311&aid=0000046332

제목: 내 PC도 혹시? 좀비PC 확인법 '화제'

내용은 대충 좀비PC인지 여부를 보기 위해선 8080포트가 열려있는가를 확인하면 된다... 라고 하더군요.


미친놈 아니야 저거?

그래서 기자에게 메일을 날렸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랬더니 아래와 같이 답장이 왔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글을 확인해 보니, 제가 확인할 즈음의 글과는 다른 내용의 글로 바뀌어있네요.

무려 '전문가들은 좀비PC 확인법으로 알려지고 있는 '포트 8080'은 수많은 포트 중 하나이기 때문에
좀비PC 감염 여부로 볼 수는 없다는 의견을 밝히고 있다.' 라고 썼네요.

........

아니 이건 무슨 -_-;;;

분명 본인이 작성한 기사에서 본인 입(손)으로 '8080포트가 열려있다면 좀비PC다' 라고 확정/단정 해두고는

이제와서 좀비PC 확인법으로 알려지고 있는 8080포트 운운 이라니......

제대로 병크 터뜨려주네요.


요샌 개나 소나 기자랍시고 글 싸지르는 모양입니다.

전문분야에 대한 기사를 쓸거면 전문지식을 좀 갖추고 쓰던가...

도덕적 해이 그리고 언론의 책임감이 바닥에 떨어진 대한민국의 언론을 보는 것 같아 참 안쓰럽네요.

by PrettyNaru 2011.01.07 23:51
사용자 삽입 이미지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Spot | 1/150sec | F/2.8 | 3.9mm | ISO-64 | No flash function | 2010:11:12 09:20:44



from twicpic ( http://twitpic.com/3600qr )

여기가 서울이냐 평양이냐..... --;; 학생들에게 저런거 시키고 있고 나라 참 멋지네

아 이런 글 올렸다고 나 코렁탕 빨러 가나여
by PrettyNaru 2010.11.12 11:55
SNL


아놬ㅋㅋㅋ 나살렼ㅋㅋㅋㅋㅋㅋㅋ


* In the event of a nationwide run on the banks, how much in total cash assets does your bank have on hand to pay depositors?

Bank of America wrote: "not enough that's for sure."

Citi wrote: "Geithner sucks."

GMAC wrote: "taxpayer bailout."



* Given their historic under-representation in banking, women should be encouraged to enter the field as long as they are ______. (the correct answer was "as long as they are qualified.")

Morgan Stanley wrote: "as long as they are doable."

Bank of NY Mellon wrote: "immediate family members."

Citi wrote: "Hey Geithner, we've got a job for your mother."


ㅋㅋㅋㅋㅋㅋ

뭔말인지 모를 잉여들을 위한 몇마디.

미국 은행들에 대한 stress test 결과 대답들이 말도안되게 나왔다는 이야기임
특히 시티은행 그룹은 대다수의 대답을 'Geithner sucks' 같은 말장난으로 끝냈다는 것이 포인트 ㅋㅋ
by PrettyNaru 2009.05.19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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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ㅋㅋㅋㅋㅋㅋㅋ
날죽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rgrong (rgrong.thisisgame.com)
by PrettyNaru 2009.04.10 15:10




공간을 가로질러 눈빛을 고정하고

Down my drink while the rhythms boom
리듬속에 잔을 내려놓고
Take your hand and skip the names
너의 손을 잡고 이름은 스킵
No need here for the silly games
바보같은 게임에는 필요없지.
Make our way through the smoke and crowd
연기와 군중들을 지나 우리의 길을 만들고
The club is the sky and I'm on your cloud
클럽은 하늘이고 나는 당신의 구름위에
Move in close as the lasers fly
레이저가 지날정도로 가까이 붙어
Our bodies touch and the angels cry
우리의 몸이 닿고 천사는 울지
Leave this place go back to yours
이곳을 떠나 너의 집으로 가서
Our lips first touch outside your doors
너의 방문앞에서 우리의 입술이 처음으로 닿지
A whole night what we've got in store
밤새도록 우리가 가게(술집)에서 얻어온
Whisper in my ear that you want some more
내 귀에 대고 너는 뭔가를 더 원한다 속삭이지
And I
그리고 난

Jizz in my pants
바지에 쌌어...

This really never happens you can take my word
이건 정말 단한번도 없었던 일이야. 내말을 들어.
I won't apologize, that's just absurd
난 사과하지 않을께 이건 그냥 우스운 일일 뿐이야
Mainly your fault from the way that you dance
이건 단지 네가 춤출때과 같은 정도의 실수야.
And now I
그리고 난 지금

Jizz in my pants
바지에 쌌어...

Don't tell your friends or I'll say you're a slut
네 친구들한테 말하지마, 말하면 넌 걸레라고 할꺼야.

Plus it's your fault, you were rubbing my butt
하나 더, 이건 너의 실수야. 네가 내 엉덩이를 쓰다듬었어.
I'm very sensitive, some would say that's a plus
난 매우 민감해, 이게 한가지라고 말할수 있어.
Now I'll go home and change
난 집에 갈꺼야 그리고 다음

I need a few things from the grocery
난 식료품점에서 몇가지를 사야했어
Do things alone now mostly
주로 혼자 할만한 일이지
Left me heart broken not lookin' for love
내 마음이 부서진 채로 놔둬. 난 사랑을 찾을려 한것이 아냐
Surprised in my eyes when I looked above
내가 위쪽을 본 순간 내 눈을 믿을수 없을만큼 놀랐어
The check-out counter and I saw her face
계산대 카운터와 난 그녀의 얼굴을 보았어
My heart stood still so did time and space
내 마음은 아직 서있고 시간과 공간도 같이 서 있어
Never felt that I could feel real again
내가 다시는 이 실감을 느낄수 없을 정도로
But the look in her eyes said I need a friend
하지만 난 그녀의 눈을 보면서 난 친구가 필요하다 말했지
She turned to me, that's when she said it
그녀는 나를 돌아보며, 그녀가 그것을 말했지
Looked me dead in the face, asked 'cash or credit'
마치 죽은사람처럼 날 보며 물었지 '현금인가요 카드인가요'
And I
그리고 난

Jizzed in my pants
바지에 쌌어...

It's perfectly normal, nothing wrong with me
이건 아주 평범한 일이야, 난 아무것도 잘못된게 없어
But we're going to need a clean up on aisle 3
그렇지만 우리는 3번 통로를 치워야겠어
And now I'm posed in an awkward stance because I
그리고 내가 지금 난처한 포즈를 하고 있는 이유는 내가

Jizzed in my pants
바지에 쌌어...

To be fair you were flirting a lot
공평하게 하기 위해... 네가 많은 유혹을했어
Plus the way you bag cans got me bothered and hot
그리고 네가 캔들을 봉지에 넣던것이 날 귀찮게했고 뜨거웠어
Please stop acting like you're not impressed
제발 네가 느끼지 못한것처럼 행동하지 마
One more thing, I'm gonna pay by check
한가지 더 말하자면 난 수표로 계산할래

Last week - I saw a film
저번주에 난 영화를 봤어
As I recall it was a horror film
내가 다시 돌아보면 그건 공포영화였지
Walked outside into the rain
비를 맞으며 밖을 걸었지
Checked my phone and saw you rang and I
너의 벨소리를 들으면서 내 전화기를 체크하고 난

Jizzed in my pants
바지에 쌌어...

Speeding down the street when the red lights flash
빨간불이 깜빡일때 거리에서 속도를 줄였지
Need to get away need to make a dash
여기서 떠나야했고 대시해야했어
A song comes on that reminds me of you and I
노래가 들리고 그것은 너를 다시 떠올리게 만들었고 난

Jizz in my pants
바지에 쌌어...

The next day my alarm goes off and I
다음날 알람이 꺼지고 난

Jizz in my pants
바지에 쌌어...

Open my window and a breeze rolls in and I
내 방 창문을 열고 산들바람이 들어올때 난

Jizz in my pants
바지에 쌌어...

When bruce willis was dead at the end of sixth sense I
식스센스의 끝에서 브루스 윌리스는 죽었다고 할때 난

Jizzed in my pants
바지에 쌌어...

I just ate a grape and I
내가 그냥 포도를 먹고 난

Jizzed... in... my pants
쌌어.. 내.. 바지에
Jizzed... in... my pants
쌌어.. 내.. 바지에

Ok seriously you guys can we... ok...
그래 심각하게 너희들..... 우리... 그래..

I jizz right in my pants every time you're next to me
난 네가 바로 내 곁에 있을때 바로 내 바지 속에 설사했고
And when we're holding hands it's like having sex with me
그리고 우리가 손을 잡을때, 그건 마치 우리가 XX 하는것과 같았어
You say I'm premature I just call it ecstasy
넌 내가 너무 조급하다고 말하고 난 그것을 절정이라 말하지
I wear a rubber at all times it's a necessity
난 항상 '골무' 를 껴. 그건 필수품이지.
Cuz I
그래서 난

Jizz... in... my pants
쌌어... 내 바지에..

(I jizz in my pants, I jizz in my pants
난 바지에 쌌어, 난 바지에 쌌어,

yes I jizz in my pants, yes I jizz in my pants)
그래 난 바지에 쌌어, 난 바지에 쌌어,

Yes I jizz... in... my pants
그래 난 바지에 쌌어...
(I jizz in my pants, I jizz in my pants)
난 바지에 쌌어, 난 바지에 쌌어,

쌌다니까!!
by PrettyNaru 2009.04.08 16:50




But in the Bull Shit department, in the bull shit department, a businessmen can't hold a candle to a clergymen.
구라! 구라치기 종목에선 비지니스맨은 성직자에 비하면 쨉도 않돼.


Cuz I gotta tell you the truth, folks. I gotta tell you the truth.
솔직히... 진짜 솔직히 말이야... 우리 구라에 대해 얘기해보자구.


When it comes to bullshit, big-time, major league bullshit, 
구라도 그냥 구라가 아니고 진짜 졸라 큰 개구라 말이지.


you have to stand in awe of the all-time champion of false promises and exaggerated claims, religion.
이세상의 구라 중 가장 큰 구라. 그러니 구라의 챔피온, 거짓 약속과 과장된 주장의 대마왕 말이야.
종교! (말은 종교라 하지만 죠지 칼린은 기독교를 말하는 것이니 이 후는 기독교로 표기하겠습니다)(박수!!)


No contest. No contest. Religion. Religion  easily has the greatest bullshit story ever told.
딴 건 상대가 안돼. 절대로!
기독교! 이거 아마 인류 역사 상 가장 큰 구라라구.


Think about it. Religion  has actually convinced people that there's an invisible man living in the  sky who watches everything you do, every minute of every day.
생각해봐. 이 기독교라는 것이 말이야 사람들이 저 하늘 위에 어떤 한 투명인간이 우리의 일거수일투족을 다 보고있다고 진짜 믿게 만들었단말야.


And the invisible  man has a special list of ten things he does not want you to do.
그리고 이 투명인간은 우리가 하면 안되는 것들을 적은 목록도 가지고 있데.


And if  you do any of these ten things, he has a special place, full of fire and  smoke and burning and torture and anguish, where he will send you to live  and suffer and burn and choke and scream and cry forever and ever 'til  the end of time!
그리고 이 투명인간은 불이 훨훨 타고 연기와 고통 그리고 고문이 끝나지 않는 그런 곳을 만들어 놨는데 말이지, 우리가 이 열가지 목록을 안지키면 바로 거기로 직행 해 영원히 고통 받으며 불에 타고 울고 불고 할거라는거지.  


But He loves you. He loves you,
하지만 그는 널 사랑한데. (박수!!)
 

and He needs money!
그리고 그는 돈을 필요로해! ㅋㅋ(박수!!)


He  always needs money!
항상 돈이 필요하데!
 

He's all-powerful, all-perfect, all-knowing, and all-wise, somehow just can't handle money!
전지하고 전능하고 완전하고 조낸 똑똑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돈을 어쩔 수 없는거야.


Religion takes in billions of dollars,  they pay no taxes, and they always need a little more.
기독교가 벌어들이는 돈이 어마어마 하고 세금도 안내지만.... 항상 조금 더 필요하데.


Now, you talk about  a good bullshit story. Holy Shit!
자~ 이보다 더 큰 개구라가 어디있니? 성스러운 구라! (holy shit은 영어로 오마이갓 과 같습니다. "세상에..." 라는 뜻이죠. 하지만 shit은 거짓말이란 뜻이기에 여기선 성스러운 구라로 보면 됩니다)


But I want you to know something, this is sincere,
하지만 난 알고싶은게 있어. 농담이 아니고 진심이야.
 

I  want you to know, when it comes to believing in God, I really tried.
이것만은 알아주길 바래. 난 진짜 야훼를 믿으려 했단말이지.
 

I  really, really tried. I tried to believe that there is a God, who created  each of us in His own image and likeness, loves us very much, and keeps  a close eye on things.
진짜 노력했어. 우리를 그의 형상대로 창조하고 우릴 진짜 사랑하고 주시하고 있는 그런신이 있다는 사실을 믿으려 조낸 노력했단말이야.
 

I really tried to believe that, but I gotta tell  you, the longer you live, the more you look around, the more you realize, something is fucked up.
근데 말이지. 나이가 들면 들수록 또 내 주위를 둘러 보면 볼수록... 뭔가가 엉망이란 기분이 든단 말이야.  
 

Something is wrong here. War, disease, death, destruction,  hunger, filth, poverty, torture, crime, corruption, and the Ice Capades.
뭔가가 좀 아니란 생각이들어. 전쟁, 질병, 죽음, 파괴, 기아, 오물, 가난, 고문, 범죄, 부정 부패.... 그리고.... 동방신기...


Something is definitely wrong. This is not good work. If this is the best  God can do, I am not impressed.
뭔가가 좀 아니란 생각이들어. 이게 일을 하는거야? 이게 야훼란 놈이 할 수 있는 최선이라면 절대 대단하지 않은걸.


Results like these do not belong on the  résumé of a Supreme Being.
이런 결과가 어찌 절대자라는 자의 이력서에 올려질 수 있겠어?
 

This is the kind of shit you'd  expect from an office temp with a bad attitude.
이런 건 어느 한 성격 불안정한 비서 보조 정도의 이력서야.
 

And just between you and  me, in any decently-run universe, this guy would've been out on his all-powerful  ass a long time ago.
그리고 우리 사이에만 하는 말인데, 이 야훼라는 남자가 조금이라도 제대로 된 세상에서 신을 했다면 해고 당했어도 한옛날에 해고 당했을거야.
 

And by the way, I say "this guy", because  I firmly believe, looking at these results, that if there is a God, it  has to be a man.
아 그리고 내가 이 야훼를 남자라 하는 건, 결과를 분석해 보면 분명히 남자였을거야.
 

No woman could or would ever fuck things up like this. 
여자라면 이렇게 망처놓진 않았어.
 

So, if there is a God, I think most reasonable people might agree that  he's at least incompetent, and maybe, just maybe, doesn't give a shit. 
그래서 만약 야훼가 있다면 그래도 머리에 뭐가 든 사람이라면 그가 적어도 무능력하다 또 어쩌면... 어쩌면 말이지 우리에게 그냥 조까라 한다는 것엔 동의할거야.


Doesn't give a shit, which I admire in a person, and which would explain  a lot of these bad results.
조까라 정신, 이거 나 이런 정신을 가진 사람을 아주 존경해. 적어도 이세상이 왜 이런가는 설명이 되잖아?


So rather than be just another mindless religious robot,  mindlessly and aimlessly and blindly believing that all of this is in the  hands of some spooky incompetent father figure who doesn't give a shit, 
그래서 난 작정했어. 우리에게 조까라 하는 으시시한 아버지를 그저 눈 먼 무뇌아 로보트 처럼 믿느니


I decided to look around for something else to worship. Something I could  really count on.
뭔가 좀 믿을만하고 항상 의존할 수 존재를 찾아 믿어야겠다고 말이지.


And immediately, I thought of the sun.
그래서 바로 생각해 낸게 태양이야.


Happened like  that. Overnight I became a sun-worshipper.
바로 생각해냈어. 하룻밤 사이에 난 태양 숭배자가 됐지.


Well, not overnight, you can't  see the sun at night. But first thing the next morning, I became a sun-worshipper. 
아니, 하룻밤이 아니지... 밤엔 태양이 없잖아... 그래.. 난 하루아침에 태양 숭배자가 됬어.


Several reasons.
이유는 여러가지야.


First of all, I can see the sun, okay?
첫째. 적어도 태양은 눈에 보여, 알았냐?


Unlike some other  gods I could mention, I can actually see the sun. I'm big on that.
그 어떤 딴 신과 달리 태양은 볼 수 있잖아. 뭔가를 믿기 위해는 볼 수 있다는 사실이 좀 중요한 것 같지않아?


If I  can see something, I don't know, it kind of helps the credibility along,  you know?
내 신앙의 존재가 눈에 보인다는거... 내가 그를 신뢰할 수 있게 할 것 같지 않어?


So everyday I can see the sun, as it gives me everything I need;  heat, light, food, flowers in the park, reflections on the lake,
태양은 우리가 필요로 하는 걸 다줘. 열, 빛, 음식, 공원의 꽃, 호수에서 반사되는 빛...


an occasional skin cancer, but hey. At least there are no crucifixions, and we're not  setting people on fire simply because they don't agree with us.
뭐 가끔 피부암도 주지만 그래도 십자가형 보다는 낫지않아? 그리고 믿지 않는다고 불에 태우지도 않고...


Sun worship is fairly simple.
태양숭배는 열라 간단해.


There's no mystery, no  miracles, no pageantry, no one asks for money, there are no songs to learn, 
무슨 신비한 것도 없고 기적이니 겉치장도 없으며 돈달라는 놈도 없고 외워야 하는 노래도 없어.


and we don't have a special building where we all gather once a week to compare clothing.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씩 다 모여 서로 옷자랑 하는 건물도 없어.


And the best thing about the sun, it never tells me I'm  unworthy.
그리고 태양은 내가 하찮은 존재라 하지 않어.


Doesn't tell me I'm a bad person who needs to be saved.
구원 받아야 하는 죄인이라 하지도 않고


Hasn't  said an unkind word. Treats me fine.
저주나 욕도 하지 않어. 얼마나 잘 해 주는데...


So, I worship the sun. But, I don't  pray to the sun. Know why? I wouldn't presume on our friendship. It's not  polite.
그래서 난 태양을 숭배해. 하지만! 난 태양에게 기도하진 않어. 왜? 난 태양과 나 사이를 의심하고 싶지 않어. 예의가 아닌 것 같아.


I've often thought people treat God rather rudely, don't  you?
난 야훼한테 기도하는 사람들이 참 싸가지 없다 생각해. 안그래?


Asking trillions and trillions of prayers every day. Asking and pleading  and begging for favors. Do this, gimme that,
매일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조낸 날라오는 기도가 몇 수십억개 일터인데...


I need a new car, I want a better job. And most of this praying takes place on Sunday His day off.  It's not nice. And it's no way to treat a friend.
새 차 주세요, 더 좋은 직장 주세요.... 그리고 주로 그 기도들은 일요일날 오는데... 야훼의 휴일이야! 그러면 안되지... 예의가 아니야.


But people do pray, and they pray for a lot of different  things,
그래도 조낸 기도해


you know, your sister needs an operation on her crotch, your brother  was arrested for defecating in a mall.
우리 언니 거시기를 수술해야 하는데... 우리 오빠는 뭐 백화점에서 변을 봤는데... 등등


But most of all, you'd really like  to fuck that hot little redhead down at the convenience store.
또 가장 중요한 앞길 편의점에 일하는 여대생 알바 좀 먹어봤으면...


You know, the one with the eyepatch and the clubfoot?
거 있잖아 조낸 뚱뚱하고 숏다리인 그녀, 알지?


Can you pray for that? I think  you'd have to. And I say, fine. Pray for anything you want.
이런걸 위해 기도 해도 되나? 해야지. 해. 하고싶으면 하라고


Pray for anything,  but what about the Divine Plan?
근데 말이지... 야훼의 신적계획에 대해 생각해 봤어?


Remember that? The Divine Plan.
그래, 신적계획. 선작정 말이야. 기억나지?


Long time ago, God made  a Divine Plan. Gave it a lot of thought, decided it was a good plan, put it into practice.
아주 옛날 야훼는 계획을 세웠지. 조낸 생각하고는 지 보기에 좋은 계획을 만들어 실행했단말이야.


And for billions and billions of years, the Divine Plan has been doing just fine.
그리고 그후 수십억년 동안 그 계획은 아무 문제가 없었어. 잘 나갔지.


Now, you come along, and pray for something. 
근데, 이제와서 니가 기도를 한단 말이야.


Well suppose the thing you want isn't in God's Divine Plan?
근데 그 기도가 그 계획에 없다면 어쩔래?


What do you  want Him to do? Change His plan? Just for you? Doesn't it seem a little  arrogant?
야훼가 어찌 해야할까? 계획을 바꿀까? 너만을 위해? 좀 건방지다 생각 안들어?


It's a Divine Plan. What's the use of being God if every run-down  shmuck with a two-dollar prayerbook can come along and fuck up Your Plan?
신적계획이라구. 세상에서 교회다닌다 하는 찌질이들 기도를 하나하나 다 들어 줘야한다면 무슨 신이 필요하냐?


And here's something else, another problem you might  have: Suppose your prayers aren't answered. What do you say?
그리고 또 하나의 문제, 만약 기도에 응답이 없다면 넌 뭐라하니?


"Well,  it's God's will." "Thy Will Be Done."
"뭐 어쩌겠어 야훼의 큰 뜻인데..."라 하지?  그치?


Fine, but if it's  God's will, and He's going to do what He wants to anyway, why the fuck  bother praying in the first place?
이러나 저러나 야훼의 뜻대로 하는데 그럼 처음부터 기도는 왜 하니?


Seems like a big waste of time to me!  Couldn't you just skip the praying part and go right to His Will? It's  all very confusing.
조낸 시간 낭비인 것 같지 않냐? 그냥 기도는 건너 뛰고 그의 계획으로 바로 넘어가면 되잖아. 조낸 햇갈린다니까...


So to get around a lot of this, I decided to worship  the sun. But, as I said, I don't pray to the sun.
그래서 난 태양을 믿기로 했어. 하지만 말했듯이 난 태양에게 기도하지 않아.


You know who I pray to?  Joe Pesci.
내가 누구에게 기도 하는 줄 알아? 죠 페시야. (죠 페시: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주로 마피아 보스로 많이 등장하는 배우. 키는 작으나 열라 깡다구 있게 생겼고 실제 성격도 불같다 함)


Two reasons: First of all, I think he's a good actor, okay?  To me, that counts.
이유는 두가지. 첫째, 연기를 잘해. 그냥 나한텐 중요해 오케이?


Second, he looks like a guy who can get things done. 
둘째: 죠 페시는 뭐든 해결해.


Joe Pesci doesn't fuck around. In fact, Joe Pesci came through on a couple  of things that God was having trouble with.
죠 페시는 해야하는 일이 있으면 절대 장난치지 않아. 뭐든 확실하단 말이야. 저번엔 야훼가 못한 일도 해결했어.


For years I asked God to do something about my noisy  neighbor with the barking dog, Joe Pesci straightened that cocksucker out  with one visit.
내가 도대체 몇년동안 윗층에 있는 시끄러운 개 좀 어찌 해달라고 야훼한테 기도했는지 몰라. 죠 페시는 그걸 하루만에 해결해 줬거든.


It's amazing what you can accomplish with a simple baseball bat.
야구 빠따 하나면 해결되는 일이 많아. 


So I've been praying to Joe for about a year now. And  I noticed something.
그래서 이제 난 죠 페시에게 기도한지가 몇년 됐어... 근데 한가지 깨닳은게 있지


I noticed that all the prayers I used to offer to  God, and all the prayers I now offer to Joe Pesci, are being answered at  about the same 50% rate.
내가 지금까지 야훼에게 하던 기도나 죠 페시에게 하는 기도나 둘 다 한 50 대 50 정도로 이루어진단 말이야.


Half the time I get what I want, half the time  I don't.
반은 이루어지고 반은 안 이루어져.


Same as God, 50-50. Same as the four-leaf clover and the horseshoe,  the wishing well and the rabbit's foot, same as the Mojo Man, same as the  Voodoo Lady who tells you your fortune by squeezing the goat's testicles,  it's all the same: 50-50. So just pick your superstition, sit back, make  a wish, and enjoy yourself.
야훼도 반반, 부적이나, 점쟁이나, 부두나 돼지머리나 다 반반이야. 그러니 그냥 맘에 드는거 아무거나 찍어 기도해. 그리고 그냥 기다리면 되.


And for those of you who look to The Bible for moral  lessons and literary qualities, I might suggest a couple of other stories  for you.
그리고 바이블에서 무슨 큰 교훈이나 문학적 가치를 찾는 사람들에게 내가 책 몇권 추천할께...


You might want to look at the Three Little Pigs, that's a good  one. Has a nice happy ending, I'm sure you'll like that.
세마리 돼지와 늑대 이야기 있지? 그거 아주 좋아. 해피엔딩이지. 좋아할거야.


Then there's Little Red Riding Hood, although it does have that X-rated part where the Big  Bad Wolf actually eats the grandmother. Which I didn't care for, by the  way.
빨간두건도 괜찮어. 중간에 늑대가 할머닐 잡아먹는 부분이 있지만...


And finally, I've always drawn a great deal of moral comfort from  Humpty Dumpty. The part I like the best? "All the king's horses and  all the king's men couldn't put Humpty Dumpty back together again." 
험티덤티도 좋아. 내가 잴 좋아하는 부분이 바로 이거야. "왕의 모든 말과 신하들이 아무리 노력해도 깨진 험티덤티를 붙일 수는 없었다".


That's because there is no Humpty Dumpty, and there is no God. None, not  one, no God, never was.
왜 못 붙이는 줄 알어? 험티덤티는 없기 때문이야. 야훼가 없는 것처럼. 없다구. 없어. 전에도 없었고. 


In fact, I'm gonna put it this way.
자, 시험해 보자.


If there is a God,  may he strike this audience dead!
만약 야훼가 있다면, 지금 바로 벼락을 이 관중에게 내려 치라!


See? Nothing happened. Nothing happened? Everybody's okay?
그치? 아무일 없지? 모두 괜찮지?


All right, tell you what, I'll raise the stakes a little bit.
좋아 좀더 쉬운 부탁을 하지...


If there is a God, may he strike me dead.
만약 야훼가 있다면, 지금 바로 벼락을 내게 내려 치라!


See? Nothing happened, oh,  wait, I've got a little cramp in my leg.
봐! 아무일도 없잖아. 어! 잠깐... 내 다리에 쥐가나는 것 같아...


And my balls hurt. Plus, I'm blind.  I'm blind, oh, now I'm okay again,
불알도 아파오는데... 앗! 앞이 안보여!!!.... 아~ 이제 괜찮다...


must have been Joe Pesci, huh? God Bless  Joe Pesci.
아마 죠 페시 였나봐.


Thank you all very much. Joe Bless You!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에게 죠의 축복이!!


출처: 기억도 안나 어디서 가져온건지 -_-;;
filecabi에 올라온거 누가 캡션을 단건데 누가 달았는지도 모르겠음

by PrettyNaru 2009.02.08 16:08

아라에서 눈팅질 하다가

문득 뭔가 재미난 글이 있어서 긁어옵니다.

아라에 올리신 분도 [펌] 이라고만 달아두셔서 원본출처는 모르겠네요.

---------------------------------

친구의 성별은 여자이고, 과는 신방입니다.

자소서  취미, 특기란에 '야동공유'라고 적고

국내 1,2위를 다투는 광고회사에 입사원서를 제출했습니다.

면접관이 왜 야동을 취미라고 적었냐는 질문을 당연히 던졌겠죠.

답변은

'야동공유에도 트렌드가있다. 나는 이것에 대한 분석을 잘한다. 남성들의 취향은 이미

내손안에있다. 전국 200만의 남성들이 이미 내가 배포한 영상을 보며 환희를 느끼고있다.'

라고 하며, 그간의 야동 트렌드 변화를 상세히 열거했답니다. ㅎㅎㅎ

결과는... 바로 입사하였고 현재 현역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입니다. ㅎㅎ

야동이 꼭 나쁘지는 않아요~ ^^

p.s 그 친구는 야동공유로 각종 p2p에서 거의 백만원이 넘게 벌었습니다 ㅡㅠㅡ (엄친딸인가? ㅡㅡ)

----------------------------

...... 엄친딸인듯.

출처: ara.kaist

by PrettyNaru 2008.09.05 00:41


아 보고 뒤집어졌 ;ㅅ;
by PrettyNaru 2007.09.26 23:26

으하하하하하

보다가 의자가 뒤집어졌음 -_-;



아놔 =_ㅠ

아래는 가사




by PrettyNaru 2007.09.24 14:26
Carillon @ KAIST 소속(이었던) 말콤동생 님의 글을 가지고왔습니다.
(본인은 Carillon 에 머물다 Carillon 멤버인 엔젤윙이 님이 창설한 Endlessroad 길드로 본케만 옮겼습니다.)
(Carillon 이나 Endlessroad 나 학교동문길드라는건 변함이 없는듯-_-;;)
2년전 포스트지만 다시읽어도 뒤집어지겠어요 -_-


복굴님이 보고 계셔

"안녕하셔요?(ぐるきげんよう-키겡요-)"

"안녕하셔요?(ぐるきげんよう)"


상쾌한 아침인사가 맑게 갠 길챗에 메아리친다.
에린에 모인 길원들이 오늘도 에비츄같이 유쾌한 웃음을 띠고 던바튼 성문을 지나간다.
연약함을 모르는 몸과 마음을 승리 자이언트 풀셋으로 감싸고, 무기의 숙련이 낭비되지 않도록, 생명력 포션이 떨어지지 않도록, 신중하게 싸우는것이 이곳에서의 몸가짐. 물론 아르바이트 시간 아슬아슬하게 뛰어가는등의 준비성없는 길원따위 존재할 리도 없다.

9채의 명물 사립 까리용 길드.
에린 시간으로 48년전에 창설된 이 길드는 원래 잡캐의 영광을 위해 세워졌다는 전통있는 학교 모임 길드이다.던바튼 부근 골짜기의 정기를 받아 그리즐리 베어가 유달리 많은 이 지역에 복굴님께서 지켜보시는 가운데 초보에서 괴수까지 일괄지도를 받을 수 있는 길드의 길드석.
시대는 변하고 제네레이션이 세번 바뀌어 G3가 된 오늘날에도 한달만 길원이 되면 괴수가 되어 출하된다는 시스템이 아직도 남아 있는 귀중한 길드인것이다.

그녀 - 피오피오도 그런 평범한 길원의 한 명이었다.


가슴설레는 벨테인(胸騷ぎの火曜日)
1

%"잠깐 기다려요."

어느 벨테인.
던바튼 서문 입구 유니콘 동상으로 접어드는 길에서 누군가가 피오피오를 불러세웠다.
길챗으로 들리는 소리라 순간 복굴님이 부르셨나 하고 생각했다. 그런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정숙하고 침착한 말투였다. 누군가 길챗으로 말을 걸면 먼저 Tab을 세번 친 다음 그 사람의 말을 잘 확인한다. 갑작스런 일이라도 파티창이나 귓속말탭으로 넘어가서는 안된다. 더군다가 전체창으로 '%' 말머리만 붙여서 대답하는것은 길원으로서 실격. 어디까지나 정확하게, 그리고 우아하게. 조금이라도 괴수 선배님들께 가까워질 수 있도록, 그러니까 길챗으로 대화창을 맞춘 다음 가장 먼저 웃는 얼굴로 '안녕하셔요?(ぐるきげんよう)'

하지만 안타깝게도, 피오피오의 입에서 '안녕하셔요?(ぐるきげんよう)'라는 말은 나오지 않았다.

"---"

그 목소리의 주인을 확인한 순간 탭을 한번 더 눌러 버렸기 때문에. 겨우 겨우 로그아웃 않았던 것은 까리용 길드의 길원으로서 강퇴당하는 행동을 하지 않도록 평소부터 다짐을 단단히 한 성과....가 절대 아니다. 이미 발각되어서 로그아웃을 하지 못한채 순간적으로 굳어버린 것 뿐.

%"저기... 저한테 무슨 일이신가요?"

겨우겨우 로그를 펴서 채팅탭을 바꾼 다음 피오피오는 간신히 물어 보았다. 물론 그녀의 동선의 끝에 자신이 있는것과 그 연장선상에 유니콘 동상밖에 없는것은 이미 확인한 일이지만 역시 도망치고 싶지 않을 수가 없다.

%"불러 세운 것은 저. 그 상대는 당신. 틀림없어요."

틀림없다, 라고 해도. 아뇨 대신 접속한거에요 라고 대답하고는 로그아웃 해 버리고 싶은 심정이었다. 어째서 말을 걸어 온 건지 뻔한만큼 머릿 속은 패닉 직전이었다. 그런 피오피오의 심정같은건 알 리 없는 그 사람은 살짝 미소를 띄우며 똑바로 피오피오에게 다가왔다. 출몰지가 다르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가까이서 픽셀을 겹칠 일 같은건 없었다.
제대로 겹쳐본것도 이번이 처음이였다. 대충입은 힐러 드레스조차 메이커를 묻고 싶어 질 정도로 간지좔좔. 트인 치마를 입었는데 어쩜 다리에 털이 하나도 없을까 면도를 하는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될 정도였다. 그녀는 손에 들고 있는 무기를 스왑한다. 그리고 빈 손을 피오피오의 등 뒤로 돌렸다.

'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순간 알지도 못한 채 피오피오는 윈도우 키를 누르고 종료할 준비를 했다.

%"카실이 비뚤어져 있어요"

%"옛?"

그렇게 말하고, 그 사람은 다시 무기를 스왑하자 "안녕히(ぐるきげんよう)"를 남기고 먼저 은행을 향해 걸어갔다. 뒤에 남겨진 피오피오는 상황이 점점 파악됨에 따라 머리에 피가 몰려갔다.

틀림없어.
길드내 유일한 블랙스미스 A랭 엘븐료코님. 참고로 길드번호 91번.
통칭 [마감의 여왕].
아아, 성함을 입에 담는 것만도 과분하다. 저같은 입장의 입으로 그 이름을 말해 버려도 괜찮은 것일까요. -- 그런 기분이 되어 버리는, 전 길드원의 흠모의 대상.

'그런...'

부끄러움에 증발 직전이다.

'이럴 순 없어'

피오피오는 한동안 망연히 서 있었다.

%"료코님 천오백만숲 꼭 갚을게요"

그렇게 피해 다녔는데 이렇게 부끄러운 에피소드라니 너무해. 분함이 섞인 눈으로 내려다본 길챗은 평소와 다름없이 정결한 미소를 띄우고서 스샷을 누르는 복굴님이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되는것이었다.

---------------------

에... 대충 뭐 사족을 달자면 이렇습니다.
엘븐료코의 '마감 펀드'와 삼복굴의 '기가패스 론' 아이리스의 '돈질로 뚫어보자' 대부업.
엘븐료코님에게 빌린 돈을 갚지 못해 안절부절하는 스토리라인..이라고 하면 좀 이해가 되려나-_-
(아니면 내가 잘못이해하고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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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7.07.15 23:32
네이버에서 보고 피식 -_-..
------------------------------

온 세상이 부동산 가격으로 흥겨운 분위기에 달아 올라있을 때 홀로 추위에 떠는 아이가 있었어요.

총알팔이 소녀는 오늘도 하루 끼니를 걱정하며 길에 나와 총알을 팔아야 한답니다.

총알팔이 소녀는 사격장에서 줏은 탄피로 정성들여 만든 재생탄을 팝니다. 경제가 어려울 때는 그럭저럭 장사가 되었지만 요즘은 탄의 신뢰성과 안전성 문제로 정품탄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져 총알팔이 소녀는 너무 힘

들답니다.


"아저씨 총알 사세요. 10mm탄이 저렴해요."


"미안하구나 꼬마 아가씨, 우린 이제 10mm탄을 안 쓴단다."


FBI아저씨는 엄격한 목소리로 구매를 거절하였어요.


"아저씨 총알 사세요. 45AGP도, 9mm도 있어요."


"미안하구나 얘야. 시민단체의 감시 때문에 비정품 탄환은 쓸 수 없단다."


총 쏠 일이 많은 미스터 스왓도 소녀의 요청을 냉정하게 거절했어요.


"빌어먹을 놈의 세상, 은행이나 털어야 겠다."


총알이 안 팔리는데 분노한 소녀는 자신의 총알로 직접 은행을 털기로 마음먹었어요.


"꼼짝마! 3분 안에 이 바구니에 돈을 담아!"



소녀는 은행에 뛰쳐들어가 외쳤어요. 소녀를 본 사람들은 비명을 질렀고, 은행 경비원은 신속한 동작으로 소녀를 겨냥했어요. 소녀는 '이제 내가 사람도 죽이는구나'라고 생각하며 방아쇠를 당겼어요.

그러나 소녀의 총은 작동하지 않았어요. 총알이 잼을 일으킨 것이에요.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경비원의 총이 불을 뿜었고 3발의 45구경 탄이 소녀의 두개골과 흉부를 꿰뚫었어요.

희미해져가는 의식 속에서 소녀는 생각했어요.

'역시 신뢰성이 중요하구나.'

소녀는 다음 세상에 태어난다면 꼭 신뢰성이 높은 총알을 만들겠다고 결심하며 숨을 거뒀어요.

소녀에겐 슬픈 최후였지만 경비원의 사격솜씨가 좋아 총탄이 정확히 이마를 뚫었기 때문에 안구는 기증이 가능할 거 같아요

---------------------------------------

이뭐 [.......] 울어야하나 웃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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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7.03.10 14:07


.....

우리나라도 저런사람 많지 아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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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7.02.09 16:59


마이클 작손의 뜨릴러(.....)

Michael Jackson의 Thriller를 패러디 한

인도의 Golimaar

.......

뭐 그런건데

미친듯이 재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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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7.02.01 23:36


단사 밋 오스
카파 에라 헨데
요르 솜 비 욜
도라 스테 흐 벤스데
릿스 오흐 랄
미사 인테 콴센
누히 아르 하르
캬라멜단센

우 우 우하우아-
우 우 우하우아아-
우 우 우하우아-
우 우 우하우아아-

Dansa med oss
Klappa era hander
Gor som vi gor
Ta nagra steg at vanster
Lyssna och lar
Missa inte chansen
Nu ar vi har med
Caramelldansen

O-o-o a a......
O-o-o a a......
O-o-o a a......
O-o-o a a......


출처: #EVE-O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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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바리 광고  (2) 2006.05.12
by PrettyNaru 2007.01.19 12:59

[23:52:53] <ZenocidE> 쒸쀍쀍
[11:23:49] <ZebeC|-αΜ^work> 저섹이 짤러
<Callisto_PDA> 좋네
[11:24:04] <ZebeC|-αΜ^work> 그게 머여
<친절한서울씨> 꽥꽥꽥!!!
[11:38:25] <ZebeC|n4> ㄲㅈ
<Michael^work> 감히
[11:36:34] <ZebeC|n4> im your father
<ZebeC|princess> 할말없음
<류뎅|> 자방은 비매너에요
<Michael^home> 음 왜 금시초문이지 (긁적)
<ZebeC|repi``> ..미친님들
<ZebeC|HaMa> 안습
[15:31] <Fantarian> 전 모르는 일입니다
<ZebeC|HaMa> 씨박년
<ZebeC|HaMa> 긴장해라
<ZebeC|주스> .......쓰러지세요 형.....
[14:10:44] * ZebeC|singh``a 사쿠라 죽고싶구나..
<ZebeC|repi``> 시발놈
<ZebeC|singh``a> 조작입니다.
<유뎅이> 시끄럽삼
<ZebeC|singhⓦ> 왜
<[해적]질롯> di jin da
<ZebeC|singhⓦ> 저탓이에요..
<세향> 저 22살이에요
<ZebeC|씽``afk> 난 22살
<ZebeC|zelgadiss> 캐샛키
<ZebeC|zelgadiss> 시발
[23:27:09] <ZebeC|zelgadiss> 에이쒸
[23:27:10] <ZebeC|zelgadiss> ㅡ.ㅡ
[23:27:11] <ZebeC|zelgadiss> 왜 꺼지나;
[23:27:12] <ZebeC|zelgadiss> ㄴ아ㅣ립ㅈ
[23:27:14] <ZebeC|zelgadiss> ㅋㅋㄹ=ㅂㅈ
<ZebeC|Hampton> 도배하지마 ㅆ야년어
[01:37:07] <ZebeC|빨간고양이> 꺼져
[23:16:57] <ZebeC|반달^학교> 뒤질라고
[01:37:07] <ZebeC|Tra^노콜> 암도 몰라
[23:16:57] <ZebeC|위니> 원미야 난 떡볶이만으로도 괜찮아
[14:10] <유뎅이> 아 니마 저건 정치성 발언이라
[14:10] <유뎅이> 믿을수가 (-_- )>
[18:50:56] * ZebeC|singh``a 형수님이랑 나도 하고싶다고요
<Fantarian> 예전엔 까고싶으셨잖아요
[15:26] <St_KyRie> 그냥 까요
<SexyKick> 아 니마 매너, 저건 정치성 발언이라 믿을수가 (-_- )>
[16:36:14] <ZebeC|repi> 변태다
<Weiβritter> 알았으니까 저놈이나 조져
<호선군|낮잠> 돈주면 간다
<MILKMASTER> 돈이땡길뿐이지
<돌도사> 지갑에 안들어왔단말이지요
<]BH[Minho【LhA】> 당신도 미연시의 세계로 오라! 미소녀가 우릴 기다리고 있다!
<MilkMaster> 암모나이트 뚜껑으로 패죽여야대 저딴놈들은
<ZebeC|Trauma> 씨방색
<프로켈l영화보장> 전 제가 그런 말 할 권리가 있다고 봐요
<ZebeC|타로> ... 지랄
<시간의저편> 나 건전해..
<탕슉> 조낸 쳐맞는거다
<시간의저편> 맞아볼까
<Michael^home> *퍽*
<psybuster> 누가 골떄린거군!
<친절한서울씨> 뭐가 나올질 알았남요
<[Kage]> 공장에서 대량생산이 가능한 졸라 개성없는 새퀴..
[09:47:42] <유뎅이> 아 니마
[09:47:49] <유뎅이> 아이엠어 보이 스런 발언 자제점..
[16:04:00] <KyRie> 반라에 의자에 묶인 여고생이 좋아요..
[16:04:05] <KyRie> 한복이면 더 좋음 ㅡㅡ
[16:04:05] <프로켈> 오덕후둘 = 끼릿, 위시
[16:04:50] <Wish|양재> 매너점
[16:04:52] <KuriManjuu> 매너점
[16:04:57] <Wish|양재> 가슴은 꽁꽁 묶인게 좋나요
[17:22:03] <Layars> 쑤밧다덤벼
[17:22:04] <Layars> 다갈아주지!
<아레마꼬> 냐옹냐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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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6.07.31 00:05
irc채널에서 잠수인척 하고 있는 가운데 재미난 글을 발견했다.

[02:07:31] <이솔레스티> 노빠박멸..
[02:07:41] <이솔레스티> 보다 웃음
[02:07:42] <이솔레스티> ;

링크도 하나 걸어주시기에 뭔 글인가 해서 눌러보았다 =_-

그랬더니 아래와 같은 글이 있더라..

1 대부분 가난하다. 자기가 가난한건 절대 자신이나
부모 책임이 아니며 100% 사회의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2 그러나 자기보다 더 가난한 놈들은 게을러서 그런거다

3 아주 가끔 부자도 있지만, 실력으로 번게 아니라
늘 불안해한다 언젠가 다시 가난해질 때를 대비해 가난한
이들에게 잘 보이려한다

4 부자들은 전부 다 친일파 후손이라고 욕한다.
지네 할아버지는 독립운동 한 줄 안다

5 우연히 할머니한테서 돌아가신 할아버지 직업이
일본인 거주지역에 서 똥 푸는 일이었다는 얘기를 듣고,
끊었던 담배를 다시 피운다
6 대부분 삼류대학 출신이다,라고 말하면 흥분해서 “일류,
삼류의 기준 이 뭐냐”고 반문한다.그게 바로 삼류대학
출신이라는 증거다

7 극소수는 외국 학위 취득이라는 ‘패자부활전’을 통과했지만
국내에서는 시드 배정을 못 받아 일류대에 대한 더 깊은 원한을
갖는다

8 그들은 ㅅ대, h대 등의 삼류대에서 교수짓 하면서 신문에
‘한나라당 뻑큐칼럼’을 500번 쓴후에, *당 의원집에 갈비세트
150번 보내고, 마누라가 설거지 빨래 애보기 각각 620번 해주고 나
면 공천을 받아 국회의원이 된다(대표적으로 a)
9 재벌을 욕하기위해 노동자를 위하는척 하지만, 내 일자리를
비정규직과 job sharing할 생각은 커녕 단돈 만원도 양보못한다

10 그런 요구를 비정규직이 하면, 수구세력의 음모라고 몰아부친다

11 파업은 자신의 정당한 권리라고 말하지만, 전철운행이 중단되면
누구보다 거칠게 욕한다

12 입만 열면 강남부자들 부동산 투기를 욕한다. 하지만 아파트 청
약 추첨 하는날 마누라가 늦잠자면 개 패듯이 패서 보낸다 (부적도
쥐어 보낸다)

13 전라도가 많다 그러나 자기는 전라도가 아니라 서울 토박이라고
말한다. 부모 고향을 물으면 묵비권을 행사한다

14 전라도에게 ㅇㅇㄷ은 돈많은 새아빠다 진정 사랑하기보단 먹고살
기 위해 같이 산다. 울고있는 가난한 친아빠 민주당은 애써 외면
한다

15 5.18광주사건이 폴포트 킬링필드나 피플파워 정도의 찬란한 민
중사 적 의미를 지니는것으로 믿는다

16 전 세계에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고 말하면 화내면서
도 실망한다

17 한나라당은 미국의 노예라고 말한다 그러나 참여정부가 한
대미자주적인 일 하나만 말해달라고 하면 깊은 생각에 잠긴다

18 <수용소발언> <이라크파병> <한미FTA>등을 예로들면 갑자기
부드러워지면서 소주나 한잔 하러 가자고 한다

19 미군철수를 주장한다 그러나 그렇게 하기위해 군복무가
5년으로 늘 어나고 국방예산을 위해 세금을 올리는건 죽어도안된다

20 입만 열면 미국을 욕한다 심지어 조기유학보내는 딸내미
비자 받기위해 미국 대사관 앞에 줄 서있는 와중에도 멈추지
않는다

21 ㅂㅈㅎ를 다카기 마사오라 부른다. ㄱㄷㅈ을 도요타 다이쥬라 부
르면 갑자기 도요타 렉서스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22 ㅂㅈㅎ는 여자가수들 불러 따먹은 놈이라고 욕한다 ㄱㄷㅈ이
혼외정사로 낳은 딸을 버린 사실을 얘기하면 영웅호색이라고
주장한다

23 한나라는 친일파딸이 대표인 친일정당이라고 말한다.
ㅅㄱㄴ ,ㅇㅁㄱ, ㅈㄷㅇ, ㄱㅎㅅ등 기라성같은 친일후손이 있는
ㅇㅇ당은 뭐냐고 물으면 자는척한다

24 자는척 하는걸 깨워서 끝까지 캐물으면, 비굴하게 웃으며
다 알면서 왜 이러냐고, 선수끼리 이러지 말자며 윙크한다

25 ㄴㅁㅎ 뽑아놓으면 부자들 돈 뺐어서 나한테 나눠줄줄 알았다
그걸 못하는 ㄴㅁㅎ이 증오 스럽다

26 이명박이 대선때 <가난한 성장기를 회상하며 눈물 흘리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잠이 오질 않는다

27 정동영이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전혀 없다는 것을 스스로도
알고있다. 그렇다고 고건을 밀자니 살 맛이 안 난다

28 입버릇처럼 “열린당에 실망해서 이번엔 민노당을 찍을거다”란 말
을달고산다.그런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을거란걸 스스로도 알고 있
다.

29 지역감정은 <경상도만 버리면 된다>

30 법은 나 말고 <다른 사람만 지키면 된다>

31 <평등>이란 ‘나보다 잘난놈이 내 수준으로 떨어지는것’이다

32 <자유>란 ‘나보다 못난 놈을 짓밟을수 있는 권리’이다

33 <보수>란 ‘다른 사람이 나보다 행복해 지는 것’이다

34 <진보>란 ‘다른 사람보다 내가 행복해 지는것’이다

별로 동조한다거나 그럴 생각은 추호도 없지만 -_- 새벽에 저 글을 보니

웃겨서 -_-;;

아놔 -_ㅜ

원문: http://wkdbehfdl.wordpress.com/2006/07/07/%eb%85%b8%eb%b9%a0%eb%93%a4%ec%9d%98-%ed%96%89%eb%8f%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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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6.07.08 02:20


....

아놔 ㄱ-
by PrettyNaru 2006.05.12 09:53
요즘 상태가 메롱하다보니 별짓을 다합니다. -_-

출처는 실미도님 블로그

내용보기




.......

글들을 보면서 피식 함과 동시에 나라면 어떻게 넣을까에 대해 약 10초간 고민해보았습니다.

그 결과 ...


*이쁜나루의 코끼리를 넣는 방법.
-우선 코끼리의 용적을 잰 다음 AutoCAD 2002 Map5를 띄워서 크기에 맞추어 도면을 생성한 뒤 서울시 도시계획국 폴더에 저장한다.
-나중에 출력할때를 대비하여 plot preview 해본 후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고 닫아버린 뒤 딴짓을 한다.

....
by PrettyNaru 2006.05.06 00:06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0&article_id=0000140341&section_id=105&menu_id=105
위는 뉴스 원문.

오는 7월부로 카르마온라인의 서비스종료가 될듯 하다.

뭐, 개인적으로 국내 FPS의 질과 수준을 떨어뜨린 게임으로

카르마온라인, 스페셜포스 등을 꼽고있기 때문에

서비스 종료에 대해서는 쌍수들고 환영하는 바이다.

좀 길어질 것 같은데 접어볼까나

by PrettyNaru 2006.05.02 11:03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32&article_id=0000172636&section_id=105&section_id2=230&menu_id=105

위는 뉴스 원문입니다.

간략하게 추리면

컴퓨터에선 정상적으로 나오지만 PDA에선 개판 이 될런지 ...

뭐 세세하게 읽기는 귀찮은 관계로 그냥 스리슬쩍 넘기지만

Wi-bro에 관심이 좀 있고 사용 의향이 있었던 저로선 어느정도 반감이군요.

평일이야 주로 사무실에 있지만 주말에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PDA 혹은 놋북으로 이동중에 인터넷을 사용하려 했던지라

실망감이 크다고 해야하려나 ... 여튼 좀 아햏합니다. KT가 사업자란것도 좀 걸리고...

게다가 서비스 지역도 초기는 신촌과 강남 뿐이군요.

그나마 다행스러운건 다음달부터 서초, 송파구가 포함이 된다고 하니 기대를 해 봐야겠습니다.
(전 집이 잠실인데다 KT가 아햏하게도 구청 바로 옆이라서 -_-;;)
by PrettyNaru 2006.04.14 13:27
`게임 아이템 안 판다'에 격분

http://news.naver.com/hotissue/ranking_read.php?section_id=000&ranking_type=popular_day&office_id=001&article_id=0001267089&date=20060410&seq=3

....

요즘 초딩들은 아템 거래하다 안되면 막 패는구나 덜덜

초등학생들이 온라인게임질을 못하도록 정부는 관계 법령을 제정하라 -_-

저런식의 행태들이 더이상 나타나서는 안된다 -_-

아니면 저런 애들에 대한 처벌규정을 좀 더 강화해서

현행 만 14세미만은 형사처벌하지 못하는 나이를

초딩 중-고학년 (만 9세 이상)으로 낮춰버리던가 -_-

일단 좀 접고..

by PrettyNaru 2006.04.10 13:35
[종합] 동방신기 영웅재중 음주운전…“깊은 사죄…당분간 자숙” 사과

[쿠키뉴스 2006-04-07 11:56]


[쿠키사회] 서울 강남경찰서는 7일 술을 마시고 차를 운전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인기 그룹 동방신기의 멤버 김재중(20·예명 영웅재중)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100일간 면허정지 조치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오전 1시19분께 혈중 알코올 농도 0.071%의 상태로서울 강남구 삼성동 강남구청 사거리에서 선릉역 방향으로 50미터 가량 BMW 승용차를 몰고가다 라마다 르네상스호텔 근처에서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김씨는 6일 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호프집에서 친구 1명과 함께 맥주 3병을 마신 뒤 또다른 친구 집에 찾아가 친구 아버지 소유의 BMW 차량을 몰고 귀가하려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대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동방신기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여러분들께 깊은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한 뒤 “당분간 자숙의 시간을 가지며, 향후 진행될 스케줄에 대해서는 주최측과 협의 후 출연 여부를 결정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SM측은 “영웅재중 본인도 깊이 뉘우치고 있으며 공인의 행동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고, 다시는 팬들에게 걱정을 끼치는 행동을 하지 않을 것을 다짐하고 있다”며 “다시 한번 깊이 사죄 드리며, 향후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소속사 차원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지호일 김민성기자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국민일보 쿠키뉴스(www.kuk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가지가지한다 동방신구 -_-
by PrettyNaru 2006.04.07 16:43
[한국일보 2006-04-06 19:21]    
SK커뮤니케이션즈가 인터넷포털 운영업체인 야후코리아를 인수한다. 이에 따라 SK커뮤니케이션즈의 포털사이트인 네이트닷컴과 야후코리아가 합칠 경우 인터넷 포털 1위인 NHN의 네이버를 밀어내고 단숨에 1위로 등극하게 된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SK커뮤니케이션즈는 인터넷 사업의 확대를 위해 글로벌 기업인 미국 야후닷컴과 야후코리아(야후닷컴의 국내법인) 인수를 위해 막바지 협상을 벌이고 있다.

인수 관계자는 “미국 야후닷컴이 보유중인 야후코리아의 지분 100%를 전량 인수하는 협상이 진행중”이라며 “지분 일부는 매입, 일부는 SK텔레콤이 보유한 SK커뮤니케이션즈의 주식과 맞교환하기 위한 비율을 최종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협상이 완료되면 대주주인 SK텔레콤의 최종 결정을 거쳐 야후코리아를 인수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미국 야후닷컴은 지난해 11월부터 연말까지 일본 소프트뱅크가 보유했던 야후코리아 주식 30%를 인수하는 지분 정리작업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SK커뮤니케이션즈가 인수할 야후코리아의 야후닷컴 지분은 1,000억원대 이상이 될 전망이다.

SK커뮤니케이션즈는 인수 후에도 야후코리아의 브랜드와 포털사이트(www.yahoo.co.kr)를 그대로 유지할 방침이다. 이 경우 매년 야후닷컴에 ‘야후’(Yahoo) 브랜드 사용대가를 지불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업계에서는 SK커뮤니케이션즈가 야후코리아 인수를 통해 인터넷 포털 분야의 1위자리 확보는 물론이고 SK텔레콤이 추진하는 휴대폰의 무선인터넷 사업에 콘텐츠 제공이라는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SK커뮤니케이션즈와 SK텔레콤이 해외 사업을 진행할 경우 야후의 브랜드효과 및 인지도가 강력한 힘을 발휘할 전망이다.

최연진 기자 wolfpack@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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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밤에 뜬 뉴스에서는...

                                                                                     

SK-야후코리아 "M&A설 사실무근"
[연합뉴스 2006-04-06 22:14]

야후코리아 "국내업체 인수 모색"
SK "야후.구글 등 제휴 타진, 야후코리아 인수는 논외"

(서울=연합뉴스) 박진형 기자 = SK커뮤니케이션즈가 야후코리아 인수를 추진 중이라는 일부 보도와 관련해 양 사는 6일 모두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강력히 부인했다.

SK커뮤니케이션즈는 이날 야후코리아 인수를 논의하거나 추진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SK커뮤니케이션즈 관계자는 "야후, 구글 등에서 싸이월드에 관심을 표명해온 사실이 있다"며 "싸이월드의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해 세계적 네트워크를 가진 업체와 전략적 제휴를 계속 모색 중"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아직 야후, 구글 등과 구체적으로 논의하고 있는 것은 없으며 국내 시장을 위해 야후코리아를 인수하는 방안은 검토하거나 논의한 바가 전혀 없다"고 밝혔다.

또 야후코리아를 인수해도 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기 힘들며 싸이월드 세계 진출에 집중해야 할 현 시점에서 야후코리아 인수는 전혀 회사의 전략적 방향과 맞지 않다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다.

야후코리아도 전혀 매각을 검토한 바 없으며 앞으로도 매각설은 절대 이뤄질 수 없는 내용이라고 강조했다.

야후코리아는 작년 말 소프트뱅크가 보유한 지분을 미국 야후 본사가 인수해 100% 자회사가 됐으며 이는 비슷한 지분 구조를 가진 야후 영국, 야후 독일, 야후 프랑스에 대해서도 공통적으로 행해진 조치로 매각 협상과는 무관하다고 설명했다.

야후코리아는 오히려 야후 브랜드와 자금력을 바탕으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국내 업체의 인수ㆍ합병을 계속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jhpark@yna.co.kr

                                                                                       


....

만우절은 4/1이거든? -_-
by PrettyNaru 2006.04.0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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