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사람은 항상 서로에게 거짓말을 한다.

배가 고프지만 소위말하는 '미덕'과 '예의'의 범위 안에서 행하는 거짓말.

누군가가 약속에 늦어서 오랫동안 기다렸지만, '아냐 나도 방금왔어' 하는 거짓말.


상대를 배려하는 차원에서의 거짓말.


이분법적 논리로 보면, 거짓말은 분명 나쁜것이다.

물론 순기능/역기능 을 생각해볼 수는 있겠으나, 학창시절 선생님들은 흔히들 말한다.


'여러분 거짓말은 나쁜거에요. 해서는 안되요'


그럼 거짓말은 나쁜거고 해서는 안되는것이니

선의의거짓말이건 예의나 격식을 차리는 거짓말이건 해서는 안되는것 아닌가.


회사에서 상사에게 거짓말.

불만사항을 말하고 싶으나 내 뜻대로 말할 수 없는 현실.


타 업체에서 이직제의가 들어왔다.

하지만 회사에는 그런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할 수 없다.

거짓말을 해야만 나에게 불이익이 오지 않는다.


우리가 배웠던 것들은 무엇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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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대통령 '나도 한때는...' 시리즈 정리

이대통령 "나도 한때 민주화 운동에 학생으로 참여한 경력이 있는 사람으로서, 어제 데모를 보며 많은 것을 생각했다" (뉴욕타임즈 2008/6/11)

이대통령 "나는 원래 불교와 매우 가까운 사람" (한국일보 2008/9/6)

이대통령 "나도 한때 노점상"(연합뉴스 2008/12/23)

이대통령 "나도 한 때 비정규직" (조선일보 2009/2/12)

이대통령 "나 자신 한때 철거민"(한겨레 2009/2/13)

이대통령 "어릴 적 꿈은 시인" (동아일보 2009/2/19)

이대통령 "나도 소상공인 선배…용기 가져야" (뉴시스 2009/4/9)





...........

멋지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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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9.04.10 16:12
사용자 삽입 이미지

꽤나 쓸만한 떡밥입니다.

기술자를 보호하고 합리적 사업대가를 산정하겠다는 것을 골자로 한

경력을 문서화 해서 관리하겠다는 '의도'는 참신한데, 실효성 여부도 있고

무엇보다도, 자격증과 프리랜서 부분에서 뒤집어진다.


뭔가 표준품셈 따위의 것을 IT쪽에도 대입하겠다는 의도랄까... 그렇게 생각이 되는데

난 저런제도라면 차라리 안하고말랜다. 내가 무엇이 아쉬워서 저런거에나 가입해야 하는가.

개발능력이 회사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있었는가를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면,

학교에서 24시간동안 죽치고 앉아있는 학생이 전교1등해야 맞는것 아닌가?


기술력은 얼마나 오랜 경력을 쌓았는가로 판단할 수도 있겠지만, 양보단 질이 우선이다.

자격증도 CCNP 같은 자격증수준이 되면 이야기가 다르다. 국가공인이래봐야 정보처리기사 따위 아닌가.

한글 읽을 줄 아니? 수준의 잣대로 무슨 국문학 전공자를 평가하겠다는건지 이해불가..


정말 외국친구들 말대로 어서 이나라를 떠야지만 살 수 있으려나보다.



요약 : 돈좀 벌어보고자 소프트웨어 기술자들 힘 빠지게 만드는 제도를 시행. 이러면서 닌텐도 만들라고 하고 앉아있다.

출처 :

KSIA(http://es.sw.or.kr/)
빈꿈(http://emptydream.tistory.com/2768) (그림)
위즈군의 라이프로그(http://wiz.pe.kr/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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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9.02.10 15:17

말밥노기 뮤직비디오 라는데

이런거 왜만드는지 모르겠음 -_-;;;


이벤트때문에 포스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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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8.08.15 14:29
근 2개월도 채 안되어, 두번의 상처를 받았습니다.

이것 참 ... 묘하네요.
아마 당분간은 다시 돌아보지도 않고싶어집니다...

이젠 정말 나 스스로를 위한 시간을 가지라는걸까요.....

막막합니다. 정말 내가 원한걸 한 적이 없는 저로써는
이제 내가 뭘해야 할지 ... 이정표도 없고...
항상 남을 도우며, 내 자신이 바라는걸 요구하기 보단 남에게 도움주기를 원했고..

이제와서 생각하면 전 그랬던 것 같습니다...

위로 받기보단 위로하려고
이해 받기보단 이해하려고
사랑 받기보단 사랑하려고

어느 영화 대사가 아닌 스스로가 그렇게 살아왔을까요...
사람은 항상 착하기 보단 때론 자기 주장도 펼쳐야 할줄 알아야 한다는걸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게 이런 시련을 오게한 사람들을 다시는 보지 않는게 현명하고 옳은걸까요
이제라도 '그땐 너가 이러이러해서 내가 상처를 받았다. 너도 힘들어져라.' 라고 상대를 저주하는게 속시원하면서 좋은방법일까요

먼저 스스로가 변화해야하겠지요..
하지만 저들은, 그냥 이대로 방치하는게 옳은걸까요

전 잘 모르겠습니다... 어리고 아는게 없는 저로썬 판단이 서질 않네요...
누군가 도와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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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8.08.15 01:03

후회.

살다보면,
 
1. 후회할거란걸 알면서도 하게 되는 일이 있고
2. 잘되면 좋고 안되면 후회할 것 같은 일이 있고
3. 잘되건 못되건 후회하지 않은 일이 있다.

내가 하고싶지만 상대방이 원하지 않는경우는 과연 어디에 속하는걸까.
1번? 2번?
이러한 일련의 가치관/생각/현실 들이 서로 조화를 이루는 결정이 나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할 경우가 있다.

분명, 내 의견을 관철해야 하는데 관철하지 못하는 경우.
독선적인 의사결정에 따른 실패.

요즘들어, 나의 의사결정 과정에 있어서 많은 어려움이 있는걸 느낀다.

특히나 나 자신에게 관련된 거라면 더더욱...

솔직히 말해 내 선택에 대해 굉장히 자신이 없어진게 사실이다.
이는 분명 요 며칠전 이야기는 아닐 것 이라 믿는다.
지난 3월에도 비슷한 갈등구조의 포스팅을 한걸로 보아선 내면의 심리상태는 굉장히 불안정하다.

그야말로 UNSTABLE 이라고 밖엔 표현할 길이 없다.

정말이지... 내 결정에 대해 후회하는 날이 늘어만 가는 것이 불안하기만 하다.
과연, 이대로 좋은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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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8.05.26 23:29
학교도 학교지만.. 이래저래 힘든건 사실이다.

어느정도는 예상을 하고 또한 소위 말하는 '알면서 선택한' 것 이지만서도..
주변 여건들 마저 흔들어대니 더욱 어려울 뿐이다.

뭐랄까.. 앞이 보이지 않고 또한 길이 없을거란걸 알면서도 보이지 않는 길을 걸어가면서 조차 막연히 걷는 느낌..

가끔은 현실에서 도피하고 싶다.
내 최근의 행적들을 되새겨보면 내가 참 많이 심란하구나 라고 느끼기도 하고..
내가 왜 이렇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의문이 들고
내가 바람직한 선택을 한 것일까에 대해서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본다.

요새는 내 선택에 대해 자신감이 매우 없어진게 사실이다.
실패를 두려워 하면 안된다고는 하지만 실패하기도 전에 이게 올바른 것 인지 조차 분간이 안서는걸..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 그리고 글 자체도 매우 모순적이며 또한 뒤죽박죽이지만
내 생각이나 마음 또한 그러하다.

논리정연이나 강한 자신감을 가졌던 나는 온데간데 없고
요새는 패배주의와 무질서, 무계획으로 덮여있는 나를 발견하곤 한다.

혼자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시간적 여유'는 있지만 '정신적 여유'가 없다.
아니 애시당초 그래야 하는데 라고 생각하지만 하기가 두렵다.

난 뭐가 그리고 어디가 문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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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8.03.21 00:46
사는거 참 힘들게 만드네

연락끊고 그냥 잠적할랍니다.

irc는 들어올듯.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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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7.07.25 23:07

냐옹..

7월은 잔인한 달인가..

매주 주말마다 모임에 약속에...

그것도 모자라 평일에도 점심, 저녁약속까지 병행해야한다.

특정인물과 자주 만나는게 아닌

불특정의 다수인과의 1:1만남 일까.. (애초에 서로 어떤연유에서건 아는관계니 불특정까지는 아닌가?)


지출이 굉장히 크다.
바꿔말해 이대로 가면 나 파산한다 -_-

....

모임의 횟수를 좀 줄이고싶은데...

어떤 뾰족한 수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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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7.07.13 11:48


High, higher than the sun
높게, 저 태양보다 더 높게!
You shoot me from a gun
총으로 날 쏴
I need you to elevate me here
높이 올려줄 니가 필요해
 At the corner of your lips
유혹하는 니 입술에서
As the orbit of your hips
매혹적인 니 엉덩이에서
Eclipse, you elevate my soul
달아날거야, 날 올려줘
 
I've lost all self-control
난 이젠 예전의 내가 아니야
Been living like a mole
두더지처럼 살아왔었지
Now going down, excavation
그래서 추락한거야, 암흑의 낭떠러지로
 I and I in the sky
하늘에, 내가 있어
You make me feel like I can fly
날으는 듯한 환상, 너만이 느끼게 해줄 수 있어
So high, elevation
그렇게 높이, 날아올라!
 
A star, lit up like a cigar
담배연기처럼 하늘거리는 별빛
Strung out like a guitar
기타소리처럼 몽롱해지는 별빛
Maybe you can educate my mind
너만이 날 잡아줄 수 있어
 Explain all these controls
날 억압하는 이 모든 것을 설명해봐


I can't sing but I've got soul
노랠 할 수 없어, 하지만 아직 살아있는 나의 영혼
The goal is elevation
난 날아오를거야
 
A mole, living in a hole
두더지, 땅만 파는 두더지
Digging up my soul
내 영혼을 파먹는 두더지
Going down, excavation
추락하는거야, 암흑의 낭떠러지로
 I and I in the sky
하늘에, 내가 있어
You make me feel like I can fly
날으는 듯한 환상, 너만이 느끼게 해줄 수 있어
So high, elevation
그렇게 높이, 날아올라!
 
 
Love, lift me out of these blues
내 사랑, 이 우울함에서 날 꺼내줘
Won't you tell me something true
이제 진실을 보여주렴
I believe in you
난 널 믿어
 
A mole, living in a hole

두더지, 땅만 파는 두더지
Digging up my soul
내 영혼을 파먹는 두더지
Going down, excavation
추락하는거야, 암흑의 낭떠러지로
 I and I in the sky
하늘에, 내가 있어
You make me feel like I can fly
날으는 듯한 환상, 너만이 느끼게 해줄 수 있어
So high, elevation
그렇게 높이,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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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7.02.19 14:29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앨버트 아인슈타인은 말했다.
"한가지 의문이 가끔씩 날 멍하게 한다. 내가 미친건가 다른이들이 미친건가?"

절대안정을 취하라는 의사놈의 말은 일단 제끼고 -_-
참 복잡미묘하다 랄까.

오늘따라 신경이 매우 예민함을 느낀다.
어쩌면 아까의 일들은 아무것도 아니었을지 모른다.
지금으로선 그러한 판단이 제대로 서지 않는데, 나중엔 설지도 모르지.

분명 아무것도 아닌것을 가지고 불안정했지 않았을까 생각이 된다.
뭐, 어쩌면 대화가 부족해서 그랬을 수도 있겠지.

건강문제나 기타 문제로 신경을 너무 많이 쓰다보니
예민해진것 일 수도 있겠군.


엘리자베스 바렛 브라우닝이 말했다.
"하루가 지나고 노력을 다 하기 전까진 일을 판단하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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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6.09.21 00:12

음.

의견의 차이

공직자 윤리위원회

수립과 반영

뒤치닥거리

중앙과 지방차이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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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6.09.01 20:35

4차원.

가끔은, 내가 뭔생각을 하는걸까 싶다.
가령 ... 누군가의 말을 인용하자면
"삶의 일부는 항상 그러하다. 하지만 그렇기때문에 세계는 존재한다."

위의 글이 이해가 되는가?
난 이해가 가지 않는다 -_- '뭔말이야!!' 랄까
하지만 뭔가 의미가 있지 않을까.
뭐 그렇다. 혹자가 공대생이기때문에 문학적 혹은 철학적 또는 언어능력이 떨어진다 말한다면 그것은 사실일 것 이다.

혹, 이런 생각이 들곤 한다.
"그날, 어째서 난 그런 행동을 했고 이제와서 되돌이킬 수 없는 일을 자꾸 되뇌어보는가."
이 빌어먹을 생각은 20년 넘도록 머리속을 떠나지 않는다는게 안타깝다.
가령 금일 본인이 x빠지게 운동하고 집에 들어왔다. 하지만 본인은 안그래도 컨디션 난조인데 격한 운동으로 인해 몸이 많이 안좋다. 그러면서 생각한다.
'내가 오늘 운동을 안하고 좀 쉴걸그랬나.'
여기까지는 좋다. 하루의 일상에 대한 생각이니까.
하지만, 이것이 뭔가 문제거리와 연관이 있다 라고 생각이 들면(실상은 그러하지 않은경우가 대다수이겠지만.)집요하게 생각하곤 한다.
내가 쑤밧 그날 운동을 안했더라면 이런일은 벌어지지 않았을테다.
뭔가 어처구니 없는 근성일까.

뭔가 토픽과 핀트가 전혀 안맞는 이야기를 늘어놓고 있지만,
현재 본인의 머릿속은 평소와 달리 4차원임에는 틀림이 없다고 본다.

혹자는 '넌 언제나 4차원이었어' 라고 이야길 하겠지만, 당신이 틀렸다.
당신이 보기에 본인이 4차원처럼 행동을 한다 해도 정신만큼은 정상일 것 이다.
하지만 문제는 보이지 않는 곳에 있다.

아무도 없고 혼자 있는 시간이 오게되면, 혼자 뭔가를 중얼거리며 회상하곤 한다.
이는 내 안좋은 습관이며 위에서 '생각'에 관해 이야기를 했던 것들의 연장판이라 봐야 할텐데
주안점은 그 생각들 자체가 쓰잘데기 없는 것들이라는 것이다. 이런 제길

결국 나는 내 자신은 4차원이 아니라 우기지만,
본질적인 4차원에서 벗어날 수는 없는 것 일까?

혹자들은 AB형은 천재/바보 라고 한다.
그리고 천재들 중의 몇몇은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남들이 보기에 문제가 있어 보이기까지 한다고 한다.
그럼 본인의 경우, 그러한 경우일까.
하지만, 본인은 스스로가 천재라 주장하고 싶지 않다.
그다지 공부를 잘하는 것도 아니며 그저 인생잡케일 뿐이다.
어느 한분야의 전문화(specialization)를 이룩하지도 못했을 뿐 더러, 남들보다 약간의 잡지식이 많고, 그 분야가 좀 다양하다 정도일까.
물론 바로 윗 문장에 대해선 본인도 약간은 주제넘지 않나 싶긴 하다.
그러나 이는 단순히 천재성에 대한 부인임을 이야기 하고 싶다.

아, 그러고보니 언제나 느끼는 점 이지만 본인이 참 잘하는 일이 하나 있다고 자부한다.
바로 이같은 쓰레기 포스트를 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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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

살면서 느끼는거지만 디카 한대 있으면 정말 편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 나 아직까지 디카없는 미개인이다 -_ㅜ)

사무실에 있다가도 참 아햏햏한걸 보면 바로 직어서 올리고 싶은 이 충동 -_-

출퇴근길에 볼 수 있는 각종 사진물들에 대한 충동 -_-a

아 .... 디카가 필요해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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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냥

음 그런가?

아니 뭐 그렇다면야

그런가보다 싶긴 하지만서도 말이지

글쎄 뭐 그렇다고 이야기를 해야하려나

흠 아니면 뭐 ..

엄 그런가 음 뭐 .. whatever

글쎄, 그렇게 했었다면 이렇게 되었을까나

아닌가? 아닐지도, 근데 그러하다고 밖에 생각이 안되는걸

음 글쎄다

그럴때는 그냥 이렇게 하는것 보단 그런방식의 해결방안을 모색해봐야겠지

.........

그래 뭐 아니면 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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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뭐라고 하기 어렵다/혹은 자료를 준비 못했다
2. 그래서 죄송하다
3. 하지만 F 받을짓을 한건 아니다
4. "상식"적으로 생각해달라

5. 뉘앙스/맥락이 다르다

6. 오보다. 교수가 잘못 이해했다.
7. 나는 자퇴할 생각 없다.

8. 당신들의 증명안되는 의혹에, 내가 시험을 준비하기 어려웠다.

9. 이제 잠수를 끝내고 이후에 계속적으로 cheating하겠다.

10. "일반" 교수들과의 약속을 지켜야겠다


......

아침에 갑자기 열라황과 친구녀석이 당한 부정행위가 생각나서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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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채팅 혹은 게임질을 하다보면.. 가끔가다 이런부류를 본다.

괜히 나이많다고 까대는 부류.

뭐 어딜가나 있고 본인이 소속된 모 그룹에도 있는데

참 .. 멋진분을 봤다

분명 전날, 채팅하는 이유가 나이많아서 대접받으려 하냐고 하더니

바로 다음날 지보다 띠동갑 아래라고 무시하는 발언을 하더라

아 이뭐병 캐안습 -_- 아니 안구에 쓰나미 좔좔

쩝 -_-..

세상엔 왜 개념없는 부류가 많은건지 알 수가 업ㅂ다.


......

이게 다 CEO때문이다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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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6.05.30 22:51

UNSTABLE

그냥 말 그대로 요즘 상태는 매우 UNSTABLE합니다.

잠도 불규칙하게 자고있고

출근시간도 제멋대로, 퇴근시간도 제멋대로

그냥 모든것이 CHAOS

아마 어제 지름신이 강하게 오셔서 일시불에 100만원 이상을 보내버려서 그럴지도.


...

어찌되었건 연이어 2일간의 포스트가 없다는걸 이제야 깨달은 나 -_-

이-_-야 생각해보니 포스트를 요즘 안올렸구나


지른것에 대해서라도 올려야 할텐데

...


나중에 기회가 되면, 새로 지른것들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건 그거고 ... 요즘 저란녀석은 참 복잡하면서도 단순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내면세계는 얽혀있되 겉으로 보기엔 무덤덤한 이라고 표현이 가능하려나


오늘은 퇴근하고 집에 도착하고 나서

하고싶은것도 없고 할게 없어서 6시반부터 여태 줄창 자버렸습니다 -_-

자다가 문득 어라 지금 몇시지.. 시계를 보니 새벽1시...

잠을 너무 오래잤구나...싶은 생각이 들지만

지금와서 생각나는건 그저, 포스트를 안해서 글을 하나 써야겠다 정도...

그 외엔 특별히 생각나는게 없는 상태네요.
(나 무슨 병인가?)

....

당분간 그냥 약간은 까칠하게 살듯 싶습니다. 기분이 어째 좀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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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6.05.05 01:31
매우 피곤합니다.

새벽에 잠을 너무 못잔것 같아요

졸린만큼 어느정도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고 생각중.

게임은 커녕 몸이 피곤해서 이것저것 머리만 아프네요

잊을랑 말랑 했던 그것이 다시 떠오르고

머리속은 온통 복잡하기만 하고

몸은 몸대로 잠을 못자서 졸립기만 하고

아아~~~~~ 싫다 이런상태

헛소리는 접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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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6.04.18 19:53

맨날 뻘짓해대는 과정에서도

한가지 결정적인것을 단행해버렸스빈다.

삭제.


후련하긴 합니다. 물론 이걸로 끝은 아니겠지만

당장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도가 없었네요.

지난날을 다시한번 재현할 수는 없기에 ... 아니

지난날의 악몽이 다시 오는게 두려워서

스스로가 물러나버려야만 하는, 혹은 내가 먼저 설레발치고 나와야하는..


뭐 아무튼 지금 당장의 기분은 약간 후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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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6.04.16 14:05

...

미래는 과거를 통해 현재를 보아 유추가 가능하다.

과거에 내가 어떠한 일을 행했고 그로인해 어떠한 결과가 나왔다면

현재와서 어떠한 일을 행하면 미래에는 그러한 결과가 나오기 마련이다.

현재의 나는 어떠한가..

위 사실을 알면서도 왜 굳이 ...

읽을분만 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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