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perback: 242 pages
- Publisher: Delft Univ Pr (December 31, 2003)
- Language: English
- ISBN-10: 9040724687
- ISBN-13: 978-9040724688
- Product Dimensions: 9.4 x 6.4 x 0.6 in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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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도 잘 안하던 찰나에, 오늘은 조금 짬이 나네요.
네 이직했습니다.
기존 PMP/네비게이션 개발(OS/Platform part, Solution) 회사에서 일하다가
지금은 SEC 공정자동화 솔루션(SI분야) 개발자..로 이직했습니다.
더 나은 조건과 근무환경, 사내 복지도 좋고 연봉도 오르고 -_-
대우는 마찬가지로 일반 사원입니다만, 한가지 좋은점이라면 좋고 아쉬운점이라면 아쉬울 수 있는 부분은
'신입'으로 들어왔다는 정도 ....
기존에 일하던 회사 경력이 1년도 채 안된 부분도 있지만, 본인이 신입사원 모집하는 부분으로 지원하였기 때문에
신입인거죠 뭐 .... (-_-)
여튼 ... 이직한지는 어언 3주정도 되었습니다.
8월 24일부터 옮겼고요...
여튼 뭐 ... 그렇습니다. 요즘 근황 궁금해하실 분을 위해서 써둡니다 [......]
몸은 몸대로 병자됐고
주변은 주변대로 짜증이고
아오 씨발 ㅈ배ㅔㅑㅕ기;ㅏㅓㄼ2ㅔ93ㅕㄱ3ㅐㅑㅓ1ㄱㅇ메ㅐㅐㅑ;ㅣ231ㅑㅕ4ㅈㄷㄴ
담배를 피고싶어진다 아주 128ㅔ34ㅛㅂㄷ거ㅏㅁㄴㄹ으ㅜ.,ㅡㅜㅋㅌㅊㅍ
요즘들어 자주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내가 하는 행동이 옳은 것 일까" 에 대한 의구심.
여자친구. 게임. 회사. 그 외 다수 등등...
회사 다니면서 학교도 다니지만
회사에 그만큼 신경을 못쓰고 빼앗기는 부분이 발생하는데 이대로 좋은것일까.
혹은 겜도 해야하고 여자친구도 놀아줘야 하는데,
게다가 회사다니는 부분도 굉장히 압박이 심한 부분이 없잖아 있는데
이렇게 진행해도 괜찮은 것인가.
본인 스스로가 답을 내기가 어렵네요.
삶이란게 다 이런거라면 정말 힘든게 아닌가 싶습니다.
하암...
회사에서 사천성 게임을 만드는 중 ....
개발인력: 나루
사용언어: C 및 CC ...
혼자임 -_- 혼자라고 !!!
......
여튼 ..... 대충 이정도는 완성했다.
대충 사천성 길찾는 알고리즘 등등 완성하긴 했는데
만족스럽지는 못하다 랄까 ....
......
에라이 ㄴㅁㅇ렄.,ㅌㅊ프/,;ㅣㅏㅁ널;ㅑㅕㅈ23ㅣ;ㄷ가ㅓㅣㅏ/ㄴ.,.ㅡㅌㅊㅍㅋ
늙어보인다는 말을 하도많이 들어서 지겹다 못해 아무생각이 들지 않는다. =_=
고로 이번기회에! 뭔가 바꿔보자!! 했는데...
우선 안경.....
두개를 놓고 저울질을 해봤다.
알사람은 알겠지만 난 금속테 반테만을 써와서... 나머지는 시도해본 적이 없는 바,
이번 기회에 뿔테로 전향하고자 했다....
야임마!!!
| 태그 : | 안경 |
물론 본인은 병원치료 하느라 좀 늦었습니다만....
그래도 동영상 건진거라도 있어서 다행이네요 ㄷㄷㄷ;;;;
자 그럼 즐감...
ps.. 사진은 정리좀 하고 올릴게요 -_-;;
| 태그 : | 태국여행 |
인터넷좀 돌아다니다 또 하게 되었는데 -_-;;;
결과는 같네 ㅡ,.ㅡ;;;
Your calculated IQ is Above 145
그래프상 Mensa Level 에서 큰웃음.
뭔가 신빙성이 있는건지도 의심스러워 지기 시작한다 -_-;;
링크: IQ Test 페이지 http://www.iqtest.dk/main.swf
섀벽종이 울렸쯔.
섀아침이 밝았쯔.
닥치고 학교로 나아가
교수 애널써킹 해보세.
....
나름 빡세다면 빡세고 아니라면 아닌 시간표.
1학기에 비하면 과목수는 2과목이 줄어든 7개과목이긴 한데
이수과목이 있어서 하나 빠지긴 했지만 학점은 23학점임.
무엇보다 실무프로젝트가 4학점짜리 과목에 주 6시간 과목이라
이래저래 피곤한 과목이다.
그래도 1학기에 비해 시간적인 면에선 2시간이 줄었다.
학과의 커리큘럼이 좀 개판이라 하는 수 없이 학부 내 전공인접 과목을 수강하기로 했다.
동시에 별로 하고싶은 생각이 없는 중국어를 빼고 1학년들과 문화산책을 듣는다.
정말 빼고싶었던 서버구축은 별도의 대체과목이 없어서 (시간이 맞지를 않는다.) 수강해야만 했고
자바 역시 마찬가지로 대체과목이 없음이 문제로다.
** 상기 시간표는 수정되어질 수 있음.
퍼가는건 가능하나 말 한마디씩은 쓰고 가져가기.
뭐.. 딱히 함께했다기 보단...
한명은 1개월 남짓을 같이 근무했고...
한명은 타부서 직원이었지만 업무때문에 안지 한 1년정도 된 직원인데 (지금은 도시계획과 입니다.)
이래저래 성격이 까탈한 본인이었으나.. 그래도 술한잔 하자고 하시니
본인을 잘 봐준듯 싶어 상당히 고마움을 느끼는 분들이지요.
뭐... 본인이 나이에 비해 얼굴이나 언행이 좀 노숙한건 사실입니다만
그것을 흠잡는다기 보단 그냥 장난으로 이야기 하며 웃어 넘기는 분들....
본인은 이제 떠나지만 그분들은 앞으로도 행복하시길.
[00:13:18] <이쁜나루'ω'> 소우세이세키
[00:13:24] <소우세이세키> ?
[00:13:35] <이쁜나루'ω'> 나
[00:13:53] <이쁜나루'ω'> 어쩌면 -_-
[00:13:55] <소우세이세키> 응.
[00:13:57] <이쁜나루'ω'> 공짜로 차 하나 나올지도
[00:13:57] <소우세이세키> 죽는거냐
[00:14:01] <이쁜나루'ω'> 씨박님아
[00:14:02] <이쁜나루'ω'> -_-
[00:14:02] <소우세이세키> 왜
[00:14:08] <소우세이세키> 누가 사준데냐
[00:14:11] <이쁜나루'ω'> 아니
[00:14:13] <이쁜나루'ω'> 이벤트 경품
[00:14:15] <이쁜나루'ω'> 당첨
[00:14:18] <소우세이세키> 무슨이벤트인데
[00:14:23] <소우세이세키> 응모자가 그렇게 없나 나루가 당첨되게.
[00:14:28] <이쁜나루'ω'> 그러게
[00:14:31] <소우세이세키> 차종은?
[00:14:33] <이쁜나루'ω'> 모닝
[00:14:44] <소우세이세키> 언제까지 내집으로 오나?
[00:14:52] <이쁜나루'ω'> 100만년 뒤
[00:14:55] <소우세이세키> 그래
[00:14:57] <소우세이세키> 근데
[00:14:58] <이쁜나루'ω'> 아니면 너가 차값 주면 바로
[00:14:59] <소우세이세키> 당첨됬다면서
[00:15:01] <소우세이세키> 왜 어쩌면이냐?
[00:15:06] <이쁜나루'ω'> 그게
[00:15:14] <이쁜나루'ω'> 내가 유지할 능력이 되야 뭘 해먹지
[00:15:15] <이쁜나루'ω'> ''....
[00:15:20] <이쁜나루'ω'> 좀 축하해주면 어디가 덧나냐
[00:15:21] <이쁜나루'ω'> 씨박님아
[00:15:29] <ZebeC|rtkvel> 만우절임?
[00:15:47] <소우세이세키> 그렇군.
[00:15:53] <소우세이세키> 이쁜나루'ω', 오늘 4월 1일이구나
[00:15:54] <소우세이세키> 씨박놈..
이쁜나루 1 : 0 소우세이세키
YARR!!!
| 태그 : | 만우절 낚시 |
사진은 발로만든 시간표의 극치
뭐 복학도 했겠다... 시간표도 대충 짜여졌고
이제 공부를 해야지... 하면서도
한편으론, 두가지 공부를 병행해야 하기에.. 어렵네 어려워
뭐... 스스로에게 열심히 해보자고 다짐이라도 해두도록 하자.
(적어도 일단은 그렇게 생각합시다.)
사건의 발단은 이러합니다.
22일 오후 6시. 퇴근길에 통화를 하다가 전원이 나간 후 코트 주머니에 넣었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집에 도착해서 코트는 옷장에 걸어두고 늘상 하는 뻘짓들을 재생합니다.
23일 오전 11시. 사무실에서 문득 '나루씨 전화했는데 전화기 꺼져있더라?'
어라 .. 그러고보니 나 폰 어디다뒀지..
서랍을 뒤져보고 케비넷을 뒤져보지만 나오지않는 폰 =_-
집에 두고왔나보다... 하고 집에 찾아봐달라고 부탁드렸는데
집에서도 폰이 없대요 llloTL
한 10분정도 찾아보다가 도저히 안나오길래...
아놔 어디선가 흘렸나보다
그냥 하나 새로 사야지.. 하고 포기했습니다.
저녁에 술마시고 들어오다 귀가 시려서 헤드폰이나 끼고 음악이나 들으며 집에가야지~ 하고
코트 안주머니에 앞발을 넣는 순간
뭔가 익숙한 네모낳고 얇은게 손에 잡히더군요
응? 폰이 안주머니에 있었네 [......]
.......
뭐 이렇게 폰 분실소동은 하루만에 잠잠해지긴 했습니다만
뭐랄까 .. 웬만해선 안주머니에 폰을 넣는 일은 없는데
희한하더군요 =_-
앞으론 안주머니 먼저 찾아봐야겠습니다.
| 태그 : | 분실소동 |
갑자기 눈을 떴는데 '아 사무실 지각하겠다' 라는 생각이 먼저 들어서
옷 입고 씻고 머리말리고 출근준비를 끝냈는데
웬지모르게 창밖이 시커매..
.....
시계를 보니 5시 20분
뭥미?! 나 왜 이시간에 일어나서 뻘짓중임?!? ㅇㅇ?
결곡 다시 잠자리에 들어서 잠을 청했는데
'아 나 너무 많이잔 것 같네. 아싸 지각이다' 라고 생각하고 시계를 보니
6시 10분
......
돌아누워서 잠을 청하고 아침에 일어나보니
7시 50분
-_-....
결국 지각.
아무래도 많이 힘들어서 그런가...
| 태그 : | 지각인생 |
제2롯데월드 -_-
잠실롯데
대략 10mm 정도 쌓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오는길에 택시를 잡아탈까 했습니다만 빈택시가 없더군요 -_-;;
답업ㅂ음... 걸어왔음 -_-
차량들도 거의 3~40km 내외로 주행하는듯..
제설 1단계 -..-
------------------ 이하 09시 57분 추가
강설량이 아침 8시보다는 눈에띄게줄었네요
가시거리도 어느정도 확보가 될 정도니...
롯데월드 매직아일랜드
자이로드롭도 보이네요 '-'
우왕국 롯데월드 이쁘죠
석촌호수랑 적절히 어우러진 모습
이쁘지 아니한가요 :$
| 태그 : | 야경사진 |
야근하고 집에 갈 때마다 '다음엔 꼭 찍어야지' 라고 결심했지만 번번히 까먹어서 -_-..
이번엔 생각나서 몇컷 찍어보았습니다.
...
IXUS 850이란 똑딱이와 찍사의 무개념의 압뷁
중앙의 하얀 무언가 뾰족한것이 롯데월드 매직아일랜드.. 좌측은 석촌호수입니다.
중앙에 롯데백화점이 보이고 좌측 뒤로 잠실4단지 레이크팰리스와 매직아일랜드가 보이고 우측엔 롯데캐슬과 시그마타워가 있군요 사진 하단의 어두운 공터는 제2롯데월드 부지 입니다.
촬영장소: 도시계획과 사무실
| 태그 : | 야경사진 |
아침 출근길 ~_~
점심먹고 다시 사무실로 복귀중
랄랄라~~
덤으로....
[18:35:28] <소설가탑쉑씨의日> 넌 새꺄 동안이지
-_-)b 인증
| 태그 : | 내 모습 |
뭔가 처음보는 '카카오'빼빼로와 '누드'빼빼로
카카오빼빼로.. 막대기가 다 부러져있어 ;ㅂ;
플래시 안터트린 사진. 뭔가 막 색이 이상 [...]
지적과 보라씨가 준비해준 빼빼로! (인지 아니면 내가 뜯은건지는 모르겠고)
부러지긴 했으니 어찌되었건 먹을것 이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으므로
닥치고 냠냠
9일 금일받은 성의만 받은것들 몇가지 공개.
일단 내용물은 다 쳐먹었음.
뭔가 써있다
무시무시한 멘트 '뇌물수수'
| 태그 : | 빼빼로데이 |
새걸로 교체를 받았습니다.
MX300 -> G1 로 '무상교체' 받았습니다.
(S/N상 A/S기간은 2008년 3주차 까지였다는군요. 5년간 A/S 만세!)
덤으로 G1 실버색상으로 받으면서 A/S기간이 1년 더 연장이 되었군요.
실수로 플래시 터뜨렸음 -_-;
측면사진
살짝 약 45도 각도에서 본 사진
G1 뒤집었을때. S/N과 PIN이 있다.
냐옹 'ㅂ'
나 말고 -_-

Product Details
새로 사려는 책.
다 읽으려면 얼마나 걸리려나 [......]
무려 휘센.
방은 작은데 24시간 내내 난로를 하나 피워놓다보니
흠좀덥
어쩌다보니 에어컨 하나를 설치했음.
이로써 거실에 하나, 내방에 하나 [.....] 에어컨 두개장만 [......]
벗었다 벗었다
나 말고 내 컴.
지난 일요일, 어쩌다 대학로의 한 소극장에서 연극을 관람할 기회가 생겼었다.
뭐.. 문화생활이라곤 간간히 책이나 읽거나 하는게 전부라 연극은 생소하기만 한데
어찌되었건.. 4인.. 아니, 3인 1묘로 구성된 파티가 연극 티켓을 끊고 관람을 했다.관람인지 관광인지 .. -_-
내 기억에, 내가 소극장을 찾은건 문자 그대로 15년도 넘은 듯 싶다.
꼬꼬마때 서울대학병원에 다니느라 대학로를 좀 자주 갔었는데
그때당시 어머니 손에 이끌려 인형극보러 갔던 기억이 있다. (물론 그당시에도 재미는 없던걸로 기억한다.)
제목은 Smile Again
챕터가 짤막짤막하게 지나가고 결과적으론 전체가 이어지는 그런 구성인데
뭐 ... 파티원중 해당 전공자가 둘씩이나 있어 이런저런 설명을 들었긴 한데 뭔말인지 ...
(옴니버스식 구성이라나 뭐라나..-_-;;)
음.. 솔직히 말해, 딱히 재미있지는 않았다.
아직 난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전쟁영화가 재밌다 -_- 전쟁이나 액션정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찌되었건 끝까지 관람한 스스로에게 박수를-_-..
제목은 분명 Smile Again인데, 제목과 내용이 어디가 맞는건지 잘 모르겠고 ...
게다가 여배우 한명이 나와야 하는데, 공연중 사고로 코뼈가 부러져서 못나왔단다.(그럼 애초에 연극을 중단하던가 -_-)
나름대로 문화생활이란걸 즐기고 나니 ... 이런생각이 들더라.
'이것 참 돈은 지랄같이 많이 드는구나'
티켓값이 1인당 2만원 ... 뭐임마? 죽을래?
....
각설하고, 테마였던 Smile Again 노래를 뒤져봤다.
대충 .. Newton Family 라는 그룹이 부른 Smile Again
들어보시라..
(개인적으론 공포영화에 삽입곡으로 쓸만하다고 생각한다.)
(옛날영화인 Yesterday 삽입곡이라는듯.)
Images go through my mind of laughing wondering
When we were young what love would bring
Cold and snowy days, tender first embrace
We had everything, all that life could mean
For bidden like a precious jewel you couldn't see
That I need only you as you needed me
Then I showed you how with my heart and soul
From that moment on forever we'd lived as one
Then you want away it broke my heart
You were my life right from the start
Smile again Though you were gone I never could believe
Smile again You'd just let me lonely
Smile again
Because I know your spirit lives in me until eternity
Smile again
Our child gave me reason to live
Memorize of you time couldn't heal
Smile again All the thing they said were never true
Smile again We can start a new
Smile again
Because I knew your spirit lives in me until eternity
Smile again
이래저래 많아져서 ... 책꽂이에 있던 업무관련 책은 다른 책꽂이로 옮겨버리고
그간 보던 업무서적들이 워낙 쌓여서.. 일부는 그냥 바닥에 내려버렸다 -_-
뭐 그것들은 나중에 다시 이야기 하도록 하고
책상위의 책들 한컷 -_-
책상위 책꽂이와 기타잡다..
색이 회색빛의 먹으면 죽을 것 같은 나무열매를 낚았고요
미친척 축포도 안바르고 뻐커스에게 풀내구 한방수리를 맡겼는데 그대로 성공찍었고요
예전엔 7라운드였지만 이번엔 5라운드방에서 28킬 4데스를 달성했습니다.
그냥 플깃타다가 심심해서 한컷.
에.. 오늘부터 제로스인가 뭔가하는 게임 오픈베타라길래
출근하자마자 다운로드 받아놨음.. 5시부터라던데
전 서버에 '운영자' 라는 아이디를 생성해보이겠어-_-
| 태그 : | 근황 |
어머니께서 물청소 하신다고 창문을 닫았었습니다.
두어번 물을 끼얹으시더군요
아.. 이제 끝났겠거니 하고 창문을 열었는데
열고나서 몇초 안지나서 뭔가 마치 저글링개떼와 같은 물이 안면공습을 개시
그대로 모니터 위에 작렬!!
'모니터님이 근조하셨습니다.'
아놔 -.-;;
일단 뭐 물기 다 빼고 했는데 ... crt 전면으로 계속 빔만 쏘고 내용이 나오지를 않네요
일단... 임시방편으로 TV를 연결해두었습니다..
자 막장시대를 보시라 -_-
개막장짓
으하하하 -_-
겜도 잘 돌아는 갑니다
에... 그리고...
안습의 스코프
글자가 대충 좀 흔들리고 흐릿합니다.
덤으로 네이비필드 -.-
틸핏츠 입니다만
글자가 잘 안보여서 수병도 못채워요 -.-;;;
막장묘생을 사는 고냥이의 일기였심~
당당히 이름 올렸어요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특히 삽질할때마다 옆에서 갈궈주신 신모 아자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