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쯤인가... 더운날이었던 것 같은데

기흥역세권에 있는 오피스텔을 한채 분양받았다.

기흥역 센트럴 푸르지오...라고

아파트를 사기엔 좀 애매했고 오피스텔을 샀는데... 여긴 입주자 회의(가칭)랍시고 만든 카페에 가입을 했더니
실시간으로 병신들의 각축전을 위성 생중계로 볼 수 있었다.

발단은 카페에서 어느날 갑자기 입주자 인증을 하란다.... 뭐 인증이야 할 수 있지... 그리고 분탕종자들도 색출할 필요성도 있을거고...

근데 느닷없이 계약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카페에 올리라네? 동호수 포함해서?
입주자 인증하는데 계약서까지 올리라고? 뭐 적어도 이름이라던가 주민번호나 계좌번호 이런거는 가려야 하지 않을까? 그래서 이야기 했더니 그건 가려서 올리라더라.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른 서면동의는 받으셨고요?? 옥션이나 홈플러스에서 개인정보 무단으로 팔았네 뭐 털렸네 뭐네
니들이 안그러리라는 보장은 어디가서 공증받아오셨나?

관련해서 글 올리고 뭐라 좀 씨부려놨더니 어떤 인간은 이딴 댓글도 달고있더라.
"내가 행정고시 1차 합격자인데 (중략) 그렇게 해도 문제가 없다."
그러니까 니가 행시 1차만 합격하고 5급을 못단거야 등신아... 수집 목적을 분명히 가지고있는데 그걸 고지도 안하고 일방적으로 요구하는게 정상이니? 그게 문제가 없다고? 병신이 좆문가스러운 소리를 해도 씨알이 먹힐곳에 뿌려야지...
아 물론 조금있으니 그 글 지우더라.

아 뭐 그래. 좀 무식한 아줌마 + 좆문가 아저씨들 집단이니 그러려니 하자. 나는 관대하니까.

근데 카페 가입하면 닉네임 있잖니? 이걸 무조건 닉네임 + 동호수 만드시라네?

어이가 대기권 뚫고 가출하네 그려...
운영진이 결정하신댄다... 무슨 하늘이 준 권능이니?

이래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온라인상에 올리는 글 또한 나의 개인정보를 이용한 ID를 통하여 특히나 부동산 분양 계약서와 같은 사문서를 스캔해서 올리는데? 몇동 몇호인지 까지 쓰고 직결되는데?
나중에 수 틀어지면 '몇동 몇호 어느집이 반대했다' 리스트 까지 뽑아서 공개할 수 있는데?
아 이쯤되면 신이 주신 권능 맞네 헤헤^^

아, 그리고 혹시라도 말 바꿀까봐 내가 미리 캡쳐도 좀 해놨어.

아 이건 운영자라는 인간이 직접 글 올린거고 본인이 캡쳐해서 올린거니 난 상관없다? ^^ 이제와서 찌질하게 고소하기 없음 ㅇㅋ?

아 참, 그리고 어느분이 오피스텔 구매자는 불이익 받는거 아니냐. 오피동은 나서지 마라 이런식으로 글이 보인다 라고 했을 때, 절대 그럴 일 없다던 병신이 있으면 좀 해명좀 해봐라.
아래 글들이 도대체 뭔 글들인건지.

아참, 그러고보니 메뉴에서 오피스텔을 아예 없애버렸더라? 창조적인 당신의 경영능력에 찬사를 ^^
(오피스텔을 201동임. 그러나 메뉴에선 201동이 사라지고 보이지 않음.)

이런 3류 쌈마이 영화보다도 못한 양아치 좆문가들 상대로 이빨 터는것도 지겹다.
솔직히 난 전매할 생각 보다는 거주할 생각 이었거든?
근데 정말 혹시라도 저런 병신들이 입주자 대표회의랍시고 설치는 꼬라지를 봐야 한다면
난 그냥 전매하고 정신건강을 이롭게 하는걸 택하련다.

그나저나 팔리지도 않는 것 같네?

용인에 아파트 미분양이 존나 넘쳐난다더니 여기도 그 여파를 좀 받으셨나?

분양 후 현재까지 거래물량이 손에 꼽을정도면 말 다한거지 ㅎㅎㅎㅎ

다같이 x되봅시다~


 

 

by PrettyNaru 2016.03.01 21:40

 

얼마전부턴가 갑자기 각종 에디팅 툴에서 한글이 네모로 깨져보이기 시작했다.

 

찾아보니 MS에서는 유니코드를 변경하고 다시 원복하고 어쩌고.... 하던데

다 부질없는 짓이었다 [.........]

 

내 경우....

처음엔 에디트플러스 등의 오류인가 싶어 폰트를 보니 Courier New 로 되어있기에

적당한 한글 폰트로 (ex: 맑은 고딕) 변경하여 사용하니 정상적으로 나오긴 하였다.

 

단, 이경우는 폰트변경이 가능한 환경에서나 취할 수 있는 Action이고...

SQLYog 등과 같은 모든 에디터 툴에서 폰트를 변경 할 수도 없는 노릇이라 근본적 해결책은 되지 못하였다.

 

그러나, 해결방법을 찾았다.

 

원인은 레지스트리에 Courier New 폰트가 레지스트리에 등록이 되어있지 않은 것으로 유추된다.

따라서 해결방법은 단순하다.

 

하기와 같이 별도의 값을 하나 추가해주고 리붓하게 되면 정상적으로 표시됨을 알 수 있다.

Courier_New.reg

 

첨부된 파일을 1회 실행하고 리붓하면 된다.

 

 

by PrettyNaru 2013.08.01 18:07

서비스 사용 안함 하고 삭제를 하건 ... 뭐 다른 팁들을 많이 찾아보았지만...

안전모드에서 삭제하니 오류가 나온다는 둥의 글들을 많이 보았다.
(사실 따지고 보면 오류가 나오는게 맞다. 정상동작 하는 서비스의 실행파일이 사라졌잖는가)

 

해당 서비스를 아예 없애버리면 오류고 뭐고 나올게 없다.
(사용안함 으로 바꾸는 방법도 있겠지만.. 찌꺼기가 남았다는 것 자체가 ...)

 

해결방법:

시작 -> 실행 -> %windir%\imagesafersvc.exe -remove

C:/Windows/IMAGESAFERSVC.exe 제거

C:/Windows/System32/ImageSAFER 로 시작하는 파일 모두 제거

 

참 쉽죠?

 

마크애니는 정말 괴악한 회사인듯.

by PrettyNaru 2013.07.04 11:47

다국어 언어팩의 iso를 다운로드 받아서

iso 이미지를 마운트한 후,

PowerShell을 열어

Dism /online /Add-Package /PackagePath:lp.cab 파일 위치(ex: F:/langpacks/ko-kr/lp.cab)

완료되면 Y 를 눌러 Reboot 한 뒤, 제어판에서 Language Options 에 있는 'Make this the primary language' 선택.

로그오프 후 다시 로그인 하면 한글로 나온다.

by PrettyNaru 2012.10.04 15:09

오늘 회사 랩탑을 부팅하니, 바탕화면 아이콘이 죄다 검은색...

파일과 폴더를 제외 한, 바로가기 아이콘들의 왼쪽 하단이 64x64 정도의 사각형 검은색 박스가 떠있었다.

찾아보니, 원인은 iconcache.db 파일 손상으로 인한 것으로 유추가 되어, 이를 복구해주었다.

 

복구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시작 -> cmd.exe 입력 -> 메뉴의 cmd.exe 를 우클릭 ->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 나타난 명령 프롬프트 화면에서 우클릭 -> 아래 내용을 붙여넣기

@echo off
taskkill /f /im explorer.exe
attrib %userprofile%\appdata\local\iconcache.db -s -r -h
del /q %userprofile%\appdata\local\iconcache.db
start explorer.exe
exit

위 작업을 완료하면 명령 프롬프트와 윈도우 탐색기가 닫히고 바탕화면 아이콘과 작업표시줄이 2초간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난다.

그 이후 바탕화면 아이콘을 보면 정상으로 돌아온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출처: http://support.microsoft.com/kb/2417044/ko

 

 

 

 

by PrettyNaru 2012.09.24 09:32
I saw last Korea soccer match yesterday versus India.

Well it wins and the score was 4:1.

I was very impressed by 'Heung-Min Song' and his play.

He scores 1 goal!
by PrettyNaru 2011.01.19 10:33

I lost all the numbers, addresses and SMS in my phone accidently reset.

Just I wanna jailbreak my phone and try to unlock SIM-LOCK
(I-Phone sold in Korea cannot use other Mobile company's SIM-Card; It's only in Korea, what the fuck.. why they develop/use USIM card? It makes easy to use someone's phone intergrated via USIM but not in Korea.)

By the way, I try jailbreak my phone but it doesn't work and it seems not so easy.

My phone's OS is iOS 4.2.1 and there're some jailbreak tools but it works only on Mac.

And that happens, yeah. Change phone to simple black brick. That was I've done.

WTF..

However, I lost all of your numbers so, please send a message to me with your numbers. :)

by PrettyNaru 2011.01.12 16:20

요새 마트만 가면 꼭 뭔가를 사오는게 부쩍 늘어났네요.

이번에 지른건 다름아닌 와인!

사실 좀 쓸만한(먹을만한) 와인으로

돔페리뇽 빈티지..(!!).정도를 생각했었는데요.

불행히도 구하기가 어려운데다 가격도 가격이라... 포기했더랬죠.

그와 비슷했던 랑송..도 있긴 한데... 아무래도 비슷한놈 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어서

이번엔 아예 다른걸로 골라보도록 하였습니다.


그래서 고른게 바로 이놈!

Nederburg Pinotage 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500 | No flash function | 2010:08:24 01:14:08

Nederburg Pinotage 2009

가격도 생각외로 저렴하고

대략 남아공산으로 스파이시한(Dry한) 맛도 있고 바디감도 좋다는 평들이 많더군요.

심심할때 적절하게 마시면서 즐겨야겠습니다. :)


뒤에 서있는건 로사리갈 (...) 저건 따로 포스팅 올릴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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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10.08.24 20:07
▶ 한국타이어

1. 옵티모 XQ
3년간 50억원의 개발비를 들여 개발한 탁월한 승차감과 저소음 능력을 갖춘 고품격 중형 세단용 저소음 승차감 타이어, 트레드홈의 곡선화를 통하여 소음분산 효과를 극대화
하여 매우 조용하며 고분자 실리카 고무를 사용하여 노면 충격흡수능력이 매우 뛰어남.
l 장점 : 승차감, 소음
l 단점 : 트레드 약 50%이상 마모시부터 소음발생, 고속주행시 롤링 발생
TARGET : 20대후반에서 50대까지 승차감과 소음을 중요시하는 점잖은 스타일

2. 벤투스 R-S2
벤투스R-S2는 한국타이어 20년 레이싱 타이어 기술이 적용된 고성능 UHP 타이어로 세계 최초 HGSC(High Grip Silica Compound)를 적용,
그립력을 극대화 하고 제동성능을 최소화 해 시속 300km/h이상에서도 탁월한 핸들링 성능을 발휘하는 제품.
특히 고속주행 시에도 형태 안정성이 뛰어난 2겹의 레이온 카카스를 적용해 어떤 조건하에서도 균일한 타이어 강성을 유지시켜 코너링 성능과 내구성을
더욱 향상 시켰으며 최대 35시리즈 18인치까지 인치업이 가능하다

l 장점 : 고속접지력, 배수력, 핸들링, 제동력
l 단점 : 승차감, 소음
TARGET : 20대 초반에서 30대 중반의 스포츠 드라이브 스타일 및 인치업용

3. 벤투스 SPORTS K104
일방향성 트래드 패턴을 채용해 초 고속주행시에도 탁월한 주행성능이 가능하다.
트레드 중앙에 센터 리브를 배치해 끊임없는 노면과의 접지로 고속주행에서의 조정 안정성을 배가시켰다.

l 장점 : 중,고속 접지력, 배수력, 트레드디자인
l 단점 : 승차감, 소음
TARGET : 20대 초반에서 30대 초반의 스포츠 드라이브 스타일 및 인치업용

4. 벤투스 V8-RS
벤투스 V8 RS는 UHP 기능성 타이어로 물에 대한 결합력이 강해 젖은 노면과 트레드 표면의 결합을 촉진함으로써 빗길 제동력을 더욱 향상시켰다
특히 뛰어난 승차감과 고속주행성능에 탁월한 제동성능까지 겸비한 고성능 기능성타이어.

l 장점 : 승차감, 빗길제동력, 소음
l 단점 : 고속주행시 롤링 발생
TARGET : 20대 중반에서 40대 초반 까지 고급형 이미지스타일 및 빗길 기능성

5. SF 옵티모
옵티모 XQ 의 성능을 한단계 낮춘 보급형 타이어로서 사계절 용 타이어로 승차감,소음,
제동력,연비,내구성 등 타이어의 기본조건을 모두 만족하도록 설계된 클래식형 타이어이다.

l 장점 : 사계절 고른 주행성능, 연비, 가격
l 단점 : 특화된 부분 없음
TARGET : 20대 초반에서 50대 까지 무난하면서 경제적인 스타일

6. 벤투스 S1 EVO
울트라퍼포먼스 타이어, 독일 포르쉐 경찰차량에 LICENSE납품으로 그 성능을 인정받은
한국타이어 최고급형 타이어로 뛰어난 핸들링과 고속주행안정성, 제동력등을 가지고 있다.
양방향 및 비대칭 트레드로 어떤 상황에서도 뛰어난 핸들링을 자랑하며 빗길안전성도 뛰어나다.

l 장점 : 핸들링, 고속주행안정성, 접지력
l 단점 : 소음, 가격, 빠른마모
TARGET : Image Leader 및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 초고속 매니아



7. 벤투스 V12 EVO
뛰어난 조정안정성과 제동성능을 동시에 갖춘 고성능 V형 스포츠 타이어
빗길 배수력에 저소음까지 사계절 전천후 고른 성능을 발휘한다.
각 분야가 모두 상위급 성능을 갖춘 프리미엄타이어
독일 아우트빌트 타이어 테스트에서 1위, 미국 카앤드라이버에서 우수타이어에 선정되는 등 해외호평이 좋다.

l 장점 : 코너링, 고속주행안정성, 제동력
l 단점 : 가격, 승차감, 빠른마모
TARGET : 20대 초반에서 30대 후반까지 비교적 다이나믹한 주행을 즐기는 스타일



8. 벤투스 PRIME
2007,2008 독일 UHP타이어 평가중 최우수 평가를 받은 고성능 타이어
비대칭 디자인을 통한 코너접지력과 고속안정성을 동시에 만족하며 3개의 특화된 트레드 홈을 통한 배수력
성능 향상, 회오리가 몰아치는 듯한 미려한 사이드월 디자인을 통한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선사함.

l 장점 : 디자인, 핸들링, 코너링, 승차감
l 단점 : 가격, 제동력
TARGET : 20대 후반에서 40대 후반 수입차오너 및 패밀리세단 또는 여성오너



9. 옵티모 XQ nova
옵티모 XQ 후속모델로 XQ 의 뛰어난 정숙성과 승차감에 약점으로 지적되었던 빗길제동력과 고속안정성을
대폭 향상 시켜 진정한 전천후 프리미엄 타이어로 다시 태어났다.

l 장점 : 승차감, 소음, 제동력
l 단점 : 특화된 부분 없음
TARGET : 20대 초반에서 60대 후반까지 조용하고 부드러운 승차감을 원하는 모든 오너대상



10. 벤투스 S1 noble
벤투스 S1evo, V12evo 의 고성능 에 옵티모XQ의 정숙성과 안락한 승차감을 조합시킨 프리미엄급 타이어로
비대칭 패턴을 적용하여 조정 안정성과 최적 접지압을 구현하였다.
제동력,고속주행성,코너링 등 주행성능과 더불어 조용하고 편안한 승차감까지 고루 갖추어 제네시스, 벤츠,
아우디등 고급 프리미엄 세단에 적합하다.

l 장점 : 주행안정성, 코너링, 제동력, 승차감, 소음
l 단점 : 특화된 부분 없음
TARGET : 30대 초반에서 60대 후반까지 프리미엄 세단 오너 대상



11. 앙프랑
주행중 발생하는 타이어에너지 손실을 최소화 하는 구조 설계기술, 소재응용 및 실리카 배합기술을 통해
회전저항을 21% 감소시켜 약 2% 에서 최고 16% 까지 연비개선 효과가 있는 저연비 기능성 타이어.
더불어 친환경소재를 사용하여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여 대기 오염감소에도 도움을 준다.
사이드월에 친환경을 상징하는 나뭇잎과 나비등의 문양이 독특하다.

l 장점 : 친환경, 연비, 승차감, 소음
l 단점 : 고속안정성, 코너링
TARGET : 20대 초반에서 70대 초반까지 연비를 중요시하는 경제운전자 및 운전이 과격하지 않은 여성오너 대상

 

12. 벤투스 V4 ES
스타일과 성능 둘다 상위급으로 세팅된 4계절용 프리미엄 타이어
V형과 Y형 패턴의 동시적용으로 고속주행성과 배수력이 뛰어나며 첨단 실리카 배합기술로 접지력도 뛰어나다.
프리미엄 타이어에 필요한 고성능과 더불어 부드러운 승차감과 우아한 패턴디자인은
고급세단에서 부터 스포츠세단 까지 다양한 적용이 가능하다.

l 장점 : 고속안정성, 코너링, 승차감
l 단점 : 소음
TARGET : 30대 초반에서 60대 후반까지 프리미엄 세단, 스포츠 세단 오너 대상



13. 옵티모 4S
친환경 사계절용 타이어로 여름과 겨울 타이어 성능의 장점을 모두 살리기 위해 트레드 디자인을
비대칭으로 설계하였다. 인사이드는 겨울에, 아웃사이드는 여름에 최적의 성능을 발휘한다.
초고속주행,저소음 같은 고성능 보다는 순정과 같이 무난하고 저렴한 타이어를 원하는 오너들에게 잘 어울린다.

l 장점 : 사계절 무난함, 경제성
l 단점 : 특화된 부분 없음
TARGET : 20대 초반에서 60대 후반까지 특별한 성능보단 무난함을 원하는 일반 오너 대상



14. 스마트 플러스
한국지형에 최적화된 성능과 승차감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는 모토로 개발된 실속형 타이어.
프리미엄급에 적용되던 4그루브 채용으로 안정성과 함께 내마모성 강화를 통해 경제성을 더욱 높였다.
프리미엄 타이어와 순정OE 타이어의 중간적인 형태로 순정대비 더 나은성능을 원하는 실속형 오너에게 추천.

l 장점 : 사계절 무난함, 경제성
l 단점 : 특화된 부분 없음
TARGET : 20대 초반에서 60대 후반까지 실속과 경제성을 중시하는 일반 오너 대상




▶ 금호타이어



1. 엑스타 DX
한국타이어의 옵티모 XQ 에 대응하는 정숙성과 승차감이 뛰어난 고성능 타이어, 사이드월의 디자인 또한
매우 세련되어 중,대형 세단에 매우 잘 어울림, 사계절 무난한 성능을 발휘한다.

l 장점 : 승차감, 소음, 디자인
l 단점 : 제동력
TARGET : 20대 초반에서 60대 후반까지 조용하고 부드러운 승차감을 원하는 모든 오너대상



2. 엑스타 LX
엑스타 DX 의 정숙성과 승차감에 제동력을 한층 업그레이드시킨 프리미엄급 타이어로 트레드웨어의 증가로
일반타이어에 비해 수명이 더욱 길어졌다. 전천후 고른 성능에 경제성까지 갖춘 고급 타이어

l 장점 : 승차감, 소음, 내구성, 제동력
l 단점 : 고속주행시 롤링, 코너링
TARGET : 20대 중반에서 60대 후반까지 무난한 운전스타일



3. 엑스타 SPT
스포츠성능을 강화한 고속 V형 타이어, 뛰어난 고속안정성과 제동력을 갖추었다. 마모로 인한 성능저하를
최소로 한 블럭설계로 내구성 역시 일반타이어에 비해 좋으며 미려한 트레드 디자인까지 함께 갖추었다.
승차감과 소음은 DX, LX 보다는 떨어지나 평균을 상회하는 수준임.

l 장점 : 고속안정성, 제동력, 코너링, 가격
l 단점 : 소음, 승차감
TARGET : 20대 초반에서 30대 후반까지 약간의 스피드와 다이나믹한 운전스타일



4. 엑스타 MX
레이싱 트랙을 방불케 하는 초고속 매니아를 위한 스피드 특화 타이어, 공도칼질과 시속 200km 를 넘나드는
스피드에 최적화된 최상위급 그립력과 최고속 조종안정성을 보유한 세미 레이싱용 타이어

l 장점 : 고속안정성, 그립력, 코너링
l 단점 : 소음, 승차감, 가격, 수명
TARGET : 20대 초반에서 30대 초반까지 스포츠카 또는 스포츠세단을 보유한 스피드매니아



5. 엑스타 KH11
비대칭 설계에 의한 뛰어난 핸들링과 함께 승차감, 배수제동력을 향상 시켰으며
중,대형 세단용으로 전천후 무난한 성능을 발휘함

l 장점 : 핸들링, 승차감, 코너링
l 단점 : 특화된 부분 없음
TARGET : 20대 초반에서 50대 후반까지 무난한 스타일



6. 엑스타 KU19
빗길 제동력을 최고로 끌어올린 안전 제일주의 타이어, 더불어 마른노면 접지력도 뛰어남,
뛰어난 접지력으로 인한 핸들링 성능 강화

l 장점 : 제동력, 핸들링
l 단점 : 소음, 수명
TARGET : 20대 초반에서 50대 후반까지 무난한 스타일로 안전을 최우선시 하는 오너



7. 엑스타 SPT XRP
스포츠성능의 엑스타 SPT 에 런플랫(펑크가 나도 달릴수 있는타이어) 기능이 추가되었다.
펑크가 나도 시속 80km 속도로 약 80km 를 안전주행 할수 있는 기능성 타이어.

l 장점 : 기존 SPT 장점 + 펑크시 주행가능
l 단점 : 가격
TARGET : 펑크가 나도 달릴수 있는 안전제일주의 오너



8. 엑스타 XS
MX 의 후속모델로 초고속 주행용 아마추어 레이싱 및 스피드매니아를 위한 최상위 그립력을 발휘하며,
이로인한 하드한 코너링 및 민첩한 핸들링, 뛰어난 고속안정성과 제동력을 발휘한다.

l 장점 : 초고속안정성, 그립력, 코너링
l 단점 : 소음, 승차감, 가격, 수명
TARGET : 20대 초반에서 30대 초반까지 스포츠카 또는 스포츠세단을 보유한 초고속 스피드매니아



9. 엑스타 XC
첨단 재료배합과 구조설계로 연비향상을 이룩한 ECO스타일의 세단용 타이어
SPT 에 적용되었던 고속주행 테크놀러지의 적용으로 고속에서 안정성도 비교적 좋은 편이다.
사이드월의 백조형상은 고급세단에 더욱 잘 어울리며 연비향상의 기능성은 경제적인 효과에 좋다.

l 장점 : 친환경, 연비, 제동력, 소음
l 단점 : 특화된 부분 없음
TARGET : 20대 초반에서 50대 후반까지 연비를 생각하는 경제오너 및 여성오너, 또는 고급세단



10. 솔루스 Xpert
사계절 무난한 성능을 갖춘 일반 세단용 타이어로 순정OEM 과 UHP의 중간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수막현상을 최소화 한 설계와 직진안정성,제동력 등 안전성에 포인트를 두었으나 전체적으로는 무난하다.

l 장점 : 안정성, 경제성
l 단점 : 특화된 부분 없음
TARGET : 20대 초반에서 50대 후반까지 무난한 운전스타일 및 경제적인 세단 오너용



11. 엑스타 seven
스포츠 주행성과 저소음, 편안함을 동시에 만족하도록 설계된 프리미엄급 타이어로
트레드 중심부는 세미V형 패턴 적용으로 고속안정성과 핸들링을, 외부는 승차감과 소음을 줄이도록 설계되어 있다.
인치업으로 인한 승차감 저하 및 소음을 걱정하는 오너, 수입차 및 제네시스 같은 고급 세단 등에 잘 어울린다.
사이드월의 디자인 또한 뛰어나 시각적인 즐거움도 선사한다.

l 장점 : 고속안정성, 핸들링, 코너링, 소음
l 단점 : 특화된 부분 없음
TARGET : 20대 후반에서 50대 후반까지 고급 세단 오너용





▶ 넥센타이어



1. N3000
V형 스포츠 타이어로 고속주행성과 제동력이 뛰어나다. 넓은 접지면적으로 코너링도 좋으며 트레드의
디자인 또한 수려하다. 다이나믹 V형으로 빗길배수력도 뛰어나다.

l 장점 : 고속안정성, 제동력, 코너링
l 단점 : 가격
TARGET : 20대 초반에서 30대 후반까지 스피드 및 다이나믹 주행 스타일



2. N5000
트레드블럭의 세분화설계로 인한 저소음실현, 진동흡수를 강화한 고분자 컴파운드 채용으로 부드러운
승차감이 특징이다. 편마모 방지를 위한 트레드 접지 기술이 적용되어 오랜시간 동일한 성능을 유지한다.
노플렌지 보강재 채용으로 고속주행에서도 비교적 안정적인 주행성이 확보된다.
일반적으로 사계절 전천후 고른성능이 필요한 세단 승용차에 적합하다.

l 장점 : 소음, 승차감, 가격
l 단점 : 제동력, 코너링
TARGET : 20대 초반에서 50대 후반까지 조용하고 과격하지 않은 무난한 운전 스타일



3. N6000
전작인 N5000 에서 보여주었던 저소음 기술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함과 동시에 고속안정성과 접지력을 높이기 위해
센터블록과 개선된 세미V형 패턴을 적용하였다.
이로인해 저소음과 고속안정성,접지력,코너링,배수안정성이 강화되어 프리미엄 타이어의 형태를 갖추게 되었다.
전천후 고른 성능으로 일반 세단에서 고급세단까지 무난하게 적용이 가능하다.

l 장점 : 소음, 승차감, 가격
l 단점 : 특화된 부분 없음
TARGET : 20대 초반에서 50대 후반까지 과격하지 않은 무난한 운전 스타일


4. N7000
승차감,소음,제동력,고속안정성 등 세단용 타이어에 필요한 모든 파트들의 성능을 상급으로 끌어 올린
프리미엄 타이어. 세미V형 패턴 적용으로 빗길배수력은 물론 고속주행시 안정감을 극대화 했다.
트레드와 사이드월의 미려한 디자인은 고급스러운 느낌의 세단에 잘 어울린다.

l 장점 : 소음, 승차감, 고속주행성, 제동력, 가격
l 단점 : 특화된 부분 없음
TARGET : 20대 초반에서 50대 후반까지 무난한 운전 스타일



5. N8000
트레드와 숄더의 비대칭설계로 고속에서 조정 응답성 및 코너링 성능이 한층 강화 되었다.
디테일한 핸들링 성능은 일반 주행여건은 물론 위급상황에서 운전자의 정교한 움직임을 놓치지 않는다.

l 장점 : 고속주행성, 핸들링, 제동력
l 단점 : 가격, 소음, 수명
TARGET : 20대 초반에서 40대 후반까지 운전 자체를 다양하게 즐기는 다이나믹 운전스타일



6. N9000
초고속 스피드매니아를 위한 제품으로 강력한 접지력과 핸들링, 제동력을 갖춘 세미 레이싱용 타이어.
300km 이상을 커버하며 트랙에서 경주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할 정도로 강력한 조정안정성을 보유하고 있다.
번개가 치는듯한 특이한 트레드 디자인은 보는이에게 강한 카리스마를 느끼게 한다.
제네시스쿠페, 인피니티G쿠페 등 스포츠카에 적합하다.

l 장점 : 고속주행성, 핸들링, 제동력
l 단점 : 가격, 소음, 수명
TARGET : 20대 초반에서 30대 후반까지 초고속 스피드매니아


출처는 불분명함.. 몇년전부터 나돌던글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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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10.08.24 09:54
아이폰(아이팟 터치) 어플 중 DC사람이 만든 '고자라니' 라는 어플이 있다.

인데...

버그가 있는 듯 하다.

지금 현재 지멋대로 카운트가 마구올라가고 있는데 -_-;

이 글을 쓰는 현재는 15만 넘게 올라가고있다 [.......]

뭔가 지멋대로 무한루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좀 짱인데 [.........]

귀찮으니 대충 꺼야겠다;;;
by PrettyNaru 2010.03.29 02:22

암호화라고 거창하게 써놨지만, 사실 별거 없죠

걍 특정/불특정 문자열을 꼬아놓은다 랄까...

여튼, 전 제가 원하는 임의의 문자(숫자)를 곱하는 형식을 취했습니다.


CFile f;

 CFileException e;
 
 CString fileName, strHost;
 
 UpdateData(TRUE);
 
 char *p_host = (LPSTR)(LPCSTR)m_strHost; // 에디트 박스에 쳐박은 호스트주소입니다.
 
 char key = 243;
 
 int i = 0;
 
 for( i = 0; i < strlen(p_host); i++){  // 한글자 마다 key 값을 곱합니다 (-_-) 제곱이랄까....
  p_host[i] = p_host[i] ^ key;
 }

 strHost.Format("%s\r\n", p_host);
 
 char szCurDir[256] = {NULL, };

 GetCurrentDirectory(256, szCurDir);
 strcat(szCurDir, "\\config.ini");
 fileName=szCurDir;

 if( !f.Open( fileName, CFile::modeCreate | CFile::modeWrite, &e ) )
 {
#ifdef _DEBUG
  afxDump << "File could not be opened " << e.m_cause << "\n";
#endif
 }
 else
 {
  f.SeekToEnd();
  f.Write(strHost , strlen(strHost)); // 저장합니다.
  f.Close();
 }

끝.

읽어올때도 마찬가지로 하나씩 읽어오는 형태를 취합니다.


 char szCurDir[256] = {NULL, };
 CString fileName, strHost;
 GetCurrentDirectory(256, szCurDir);
 strcat(szCurDir, "\\config.ini");
 fileName=szCurDir;
 char load_data[256] = { 0 ,};
 char key = 243;
 int i = 0;
 
 FILE *p_file = fopen(fileName, "rb");
 if(p_file != NULL){
  fread(load_data, 256, 1, p_file);
  fclose(p_file);
 }
 
 int length = strlen(load_data);
 int j = 0, k=0;
 
 for(i = 0; i < length; i++){
  load_data[i] = load_data[i] ^ key;
 }
 m_strHost = load_data;
 if(bUpdate) UpdateData(FALSE);

끝...

by PrettyNaru 2009.09.21 15:53

Static컨트롤에 색상을 입히는 것 까지는 좋으나, 다이얼로그를 계속 생성하거나

폰트사이즈를 지정해줄 경우, 1회성으론 관계가 없다.

하지만, 여러번 다이얼로그를 불러온다던가 하면서

SetFontSize 메소드를 계속 불러올 경우

에러를 토해내는데, 생각보다 단순한 문제였다.

우선, ColotStaticST의 함수 부분을 살펴보면

void CColorStaticST::SetFontSize(int nHeight, int nWidth, BOOL bold)
{
 CFont* pFont  = NULL;
 LOGFONT LogFont;

 pFont   = GetFont();
 pFont->GetLogFont(&LogFont);

 if(nHeight > 0)
 {
  LogFont.lfHeight = nHeight;
 }

 if(nWidth > 0)
 {
  LogFont.lfWidth  = nWidth;
 }
 
 if(bold)
 {
  LogFont.lfWeight = FW_BOLD;
 }

 m_pFont->CreateFontIndirect(&LogFont);

 SetFont(m_pFont);

 Invalidate();
}

자 무엇이 문제인지 알겠는가.

 m_pFont->CreateFontIndirect(&LogFont);

이부분에서 에러가 발생하게 된다.

즉, 반복적으로 불러올 경우, 불러오는 만큼 오브젝트를 계속 생성하려 들기 때문인데

여러가지 해결 방법이 있을 수 있겠지만 본인은 이렇게 해결했다. (사실 좀 무식하게 해결한..)

m_cStStatus.m_pFont->DeleteObject();

해당 컨트롤에 대한 변수를 선언하고 (CColorStaticST m_cStStatus; 등..)

CColorStaticST가 가지고 있는 멤버변수인 m_pFont 에 직접 DeleteObject() 를 수행케 함으로써 해결했다.

.... 아 쓰고나니 진짜 개무식하네-_-

by PrettyNaru 2009.09.18 09:47
아실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일일히 알리기도 귀찮아서

포스팅도 잘 안하던 찰나에, 오늘은 조금 짬이 나네요.


네 이직했습니다.

기존 PMP/네비게이션 개발(OS/Platform part, Solution) 회사에서 일하다가

지금은 SEC 공정자동화 솔루션(SI분야) 개발자..로 이직했습니다.


더 나은 조건과 근무환경, 사내 복지도 좋고 연봉도 오르고 -_-

대우는 마찬가지로 일반 사원입니다만, 한가지 좋은점이라면 좋고 아쉬운점이라면 아쉬울 수 있는 부분은

'신입'으로 들어왔다는 정도 ....

기존에 일하던 회사 경력이 1년도 채 안된 부분도 있지만, 본인이 신입사원 모집하는 부분으로 지원하였기 때문에

신입인거죠 뭐 .... (-_-)


여튼 ... 이직한지는 어언 3주정도 되었습니다.

8월 24일부터 옮겼고요...

여튼 뭐 ... 그렇습니다. 요즘 근황 궁금해하실 분을 위해서 써둡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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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9.09.14 10:08

파일에 쓸때:

 - 형식:
WritePrivateProfileStringA(
    LPCWSTR lpAppName,
    LPCWSTR lpKeyName,
    LPCWSTR lpString,
    LPCWSTR lpFileName
    );

 - 사용법:
  WritePrivateProfileString("카테고리", "파라메터", 저장하고자하는항목(변수), ini파일의 위치);

실 사용 예:
  char szCurDir[256] = {NULL, };
  int port;
  CString strPort;
  GetCurrentDirectory(256, szCurDir);
  strcat(szCurDir, "\\server.ini");
  strPort.Format("%d", port);
  WritePrivateProfileString("Server", "Port", m_nPort, szCurDir);
  strMsg.Format("%d", size);


파일로부터 읽어올때:

 - 형식:
GetPrivateProfileStringA(
    LPCSTR lpAppName,
    LPCSTR lpKeyName,
    LPCSTR lpDefault,
    LPSTR lpReturnedString,
    DWORD nSize,
    LPCSTR lpFileName
    );

 - 사용법:
 GetPrivateProfileString("카테고리", "파라메터", "기본값", 저장할곳, 읽어올바이트수, ini파일의 위치);

실 사용 예:

 CString strButt;
 int port, m_nPort;
 char szBuffer[256] = {NULL , };
 char szCurDir[256] = {NULL, };
 GetCurrentDirectory(256, szCurDir);
 strcat(szCurDir, "\\server.ini");
 GetPrivateProfileString("Server", "Port", "15000", szBuffer, 256, szCurDir);
 strBuff.Format("%s", szBuffer);
 port = atoi(szBuffer);
 m_nPort.Format("%d", port);

by PrettyNaru 2009.09.14 10:04

BOOL C다이얼로그클래스::PreTranslateMessage(MSG* pMsg)
{
 if (pMsg->message==WM_MOUSEMOVE)
    {
        if (GetDlgItem(IDC_SEND)->GetSafeHwnd()==pMsg->hwnd)
        {

        }
        else if (GetDlgItem(IDC_SELSEND)->GetSafeHwnd()==pMsg->hwnd)
        {
   
        }
        else if (GetDlgItem(IDC_START)->GetSafeHwnd()==pMsg->hwnd)
        {
   
        }
        else if (GetDlgItem(IDOK)->GetSafeHwnd()==pMsg->hwnd)
        {
   
         }
      }
   return CDialog::PreTranslateMessage(pMsg);
}

....

사실 버튼같은 경우엔 CButtonST를, 스태틱컨트롤은 CColorStaticST를 쓰는 편이 낫긴 하다.

by PrettyNaru 2009.09.14 09:47

같은 내용의 MFC프로그램을 ARM용으로 하나의 eVC 4.0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Win32용으로 하나의 VS 6.0 프로젝트를 생성해서 두개를 관리해왔습니다.

뭐 하나로 묶어서 쓸 수도 있었겠지만, 난 초보니까.

헌데 이번에 2005를 쓰다보니, 이걸 하나로 뭉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뭉쳤죠 (-_-)

지난번 글에도 언급했다 시피 어차피 임베디드계열과 Win32를 병행한다면
eVC로 만든것을 컨버팅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왜?

1>C:\Program Files\Microsoft Visual Studio 8\VC\ce\include\crtdefs.h(100) : fatal error C1189: #error :  ERROR: Use of C runtime library internal header file.
1>Build log was saved at "file://c8c8c8c8c8c8c8c8c8 (ARMV4I)\Debug\BuildLog.htm"
1>zip_dev - 1 error(s), 1 warning(s)
========== Build: 0 succeeded, 1 failed, 0 up-to-date, 0 skipped ==========

이딴에러 만날 일 없거든... -_-


여튼, 각설하고

eVC를 컨버팅 해서 쓰려고 하니, 컴파일시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을 합니다.

warning C4996: 'strcpy' was declared deprecated
        c:\program files\microsoft visual studio 8\vc\include\string.h(73) : see declaration of 'strcpy'
        Message: 'This function or variable may be unsafe. Consider using strcpy_s instead. To disable deprecation, use _CRT_SECURE_NO_DEPRECATE. See online help for details.'

... WHAT THE FUCK??
기본 API에서 오류가 날리가 없잖아... 근데 났네요

이는 stdafx.h 상단에
 #define _CRT_SECURE_NO_DEPRECATE
를 정의함으로써 해결가능합니다.

또, rc2 파일인가 rc파일이 없다고 컴파일이 안되는 부분도 생기는데
전 그냥 주석처리 해버렸습니다 (무식한놈....)

by PrettyNaru 2009.08.11 15:36

기존엔 WinCE 5.0기준으로 개발해왔기 때문에

개발환경을 VS6.0 과 eVC++ 4.0 을 쓰다가

이제 WinCE 6.0 을 개발해야 하는 상황이 와서

SDK가 VS 2005 에서만 구동되는 x같은 상황이 왔습니다.


그래서 Visual Studio 2005를 사용중에 있는데.

확연히 다르다는 느낌도 많이 받거니와

확실히 짜증도 많이 납니다.


기존 VS 6.0 -> VS 2005 로 컨버팅 해서 쓰느니

eVC++ 4.0 -> VS 2005 로 컨버팅 해서 쓰는게 낫다는 생각도 들고요.
(물론 어디까지나 임베디드 개발도 병행해야 할 경우의 이야기입니다.)

조만간에 개발노트들을 마구마구 작성할 듯 싶습니다.

by PrettyNaru 2009.08.11 15:26
일은 일대로 짜증이고

몸은 몸대로 병자됐고

주변은 주변대로 짜증이고

아오 씨발 ㅈ배ㅔㅑㅕ기;ㅏㅓㄼ2ㅔ93ㅕㄱ3ㅐㅑㅓ1ㄱㅇ메ㅐㅐㅑ;ㅣ231ㅑㅕ4ㅈㄷㄴ

담배를 피고싶어진다 아주 128ㅔ34ㅛㅂㄷ거ㅏㅁㄴㄹ으ㅜ.,ㅡㅜㅋㅌㅊㅍ
by PrettyNaru 2009.06.29 11:29

요즘들어 자주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내가 하는 행동이 옳은 것 일까" 에 대한 의구심.


여자친구. 게임. 회사. 그 외 다수 등등...


회사 다니면서 학교도 다니지만

회사에 그만큼 신경을 못쓰고 빼앗기는 부분이 발생하는데 이대로 좋은것일까.


혹은 겜도 해야하고 여자친구도 놀아줘야 하는데,

게다가 회사다니는 부분도 굉장히 압박이 심한 부분이 없잖아 있는데

이렇게 진행해도 괜찮은 것인가.


본인 스스로가 답을 내기가 어렵네요.

삶이란게 다 이런거라면 정말 힘든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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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9.06.14 18:04

하암...

회사에서 사천성 게임을 만드는 중 ....

개발인력: 나루

사용언어: C 및 CC ...


혼자임 -_- 혼자라고 !!!


......

여튼 ..... 대충 이정도는 완성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충 사천성 길찾는 알고리즘 등등 완성하긴 했는데

만족스럽지는 못하다 랄까 ....


......

에라이 ㄴㅁㅇ렄.,ㅌㅊ프/,;ㅣㅏㅁ널;ㅑㅕㅈ23ㅣ;ㄷ가ㅓㅣㅏ/ㄴ.,.ㅡㅌㅊㅍ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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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태국출장의 나름 묘미는 알카자쇼 였습니다.

물론 본인은 병원치료 하느라 좀 늦었습니다만....

그래도 동영상 건진거라도 있어서 다행이네요 ㄷㄷㄷ;;;;



자 그럼 즐감...


ps.. 사진은 정리좀 하고 올릴게요 -_-;;





by PrettyNaru 2008.11.04 01:40

에... 지난 개천절이죠. 10/3..

밤 10시경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스샷러시임...


잘 살께용 'ㅅ'/

와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려요


by PrettyNaru 2008.10.04 14:46
예~전에 iq test하는 페이지에서 테스트를 했던 기억이 있다.

인터넷좀 돌아다니다 또 하게 되었는데 -_-;;;



결과는 같네 ㅡ,.ㅡ;;;

Your calculated IQ is  Above 145

그래프상 Mensa Level 에서 큰웃음.

뭔가 신빙성이 있는건지도 의심스러워 지기 시작한다 -_-;;


링크: IQ Test 페이지 http://www.iqtest.dk/main.swf
by PrettyNaru 2008.09.24 09:40
아 뭔가 병맛플레이를 좀 해봤습니다.

사실 이건 지난주에 완성한거지만 귀찮아서 못올리다가

이제서야 등록하게 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50렙 달성하는 순간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살에 50렙을 찍은 타이틀 겟.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10살 50렙 보다는 하루만에 50렙이라능... 낄낄낄


한동안 렙업에 대한 한은 다 풀은 것 같습니다.

이제 좀 쉬자 ㄱ-;;
by PrettyNaru 2008.09.16 02:06
곧 9/1 개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섀벽종이 울렸쯔.
섀아침이 밝았쯔.
닥치고 학교로 나아가
교수 애널써킹 해보세.

....

나름 빡세다면 빡세고 아니라면 아닌 시간표.
1학기에 비하면 과목수는 2과목이 줄어든 7개과목이긴 한데

이수과목이 있어서 하나 빠지긴 했지만 학점은 23학점임.
무엇보다 실무프로젝트가 4학점짜리 과목에 주 6시간 과목이라
이래저래 피곤한 과목이다.
그래도 1학기에 비해 시간적인 면에선 2시간이 줄었다.

학과의 커리큘럼이 좀 개판이라 하는 수 없이 학부 내 전공인접 과목을 수강하기로 했다.
동시에 별로 하고싶은 생각이 없는 중국어를 빼고 1학년들과 문화산책을 듣는다.
정말 빼고싶었던 서버구축은 별도의 대체과목이 없어서 (시간이 맞지를 않는다.) 수강해야만 했고
자바 역시 마찬가지로 대체과목이 없음이 문제로다.


** 상기 시간표는 수정되어질 수 있음.
퍼가는건 가능하나 말 한마디씩은 쓰고 가져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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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8.08.27 03:57
과거 함께했던 사람들과 술한잔 기울이고 왔습니다.

뭐.. 딱히 함께했다기 보단...
한명은 1개월 남짓을 같이 근무했고...
한명은 타부서 직원이었지만 업무때문에 안지 한 1년정도 된 직원인데 (지금은 도시계획과 입니다.)

이래저래 성격이 까탈한 본인이었으나.. 그래도 술한잔 하자고 하시니
본인을 잘 봐준듯 싶어 상당히 고마움을 느끼는 분들이지요.

뭐... 본인이 나이에 비해 얼굴이나 언행이 좀 노숙한건 사실입니다만
그것을 흠잡는다기 보단 그냥 장난으로 이야기 하며 웃어 넘기는 분들....

본인은 이제 떠나지만 그분들은 앞으로도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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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8.08.04 23:38

대충 리화 3개는 조금 잘 뒤져봐야 하고 2개잡는건데

대충 리화 자체가 어떤건지를 보여주겠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충 위와같은 팔레트가 있다고 가정했을 때, 리화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와같은 라인 안에서 생성이 되게 됨. 저 안에 가끔가다 보이는 흰점들이 리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략 저 사이사이에 간간히 있는 리화들을 보고 잡아야 함. 대략 2개 포인트를 잡게되면 아래 그림과 같아짐.


사용자 삽입 이미지
1,3번에 리화포인트를 잡은 모습.
하다보면 알게되-_-

by PrettyNaru 2008.07.28 02:52
요새 마비노기에선 '해변으로 가요' 란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대략.. 얼음땡 이라고 보면 되겠는데요.

가서 퍽 치면 윽 하고 죽는(....)은 아니고

'내가 한대 치면 그사람은 얼음이 되고, 얼음인 사람을 같은팀이 와서 치면 땡이 되는' 을 부가요소로 갖춘
상대팀 진영에 있는 수박통에서 수박을 꺼내서 우리팀 창고에 쳐박으면 점수를 얻는
전형적인 Capture the flag격의 매우 단순한 이벤트입니다.

아무튼.. 설명은 여기까지 하고. 대충 아무생각없이 뛰어다녔습니다
인데.. 2등했네요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뭐 사실 1등이나 2등이나 큰 차이가 없는 이벤트이긴 합니다.
어차피 이긴팀은 100%확률로 아이템을 받고
진팀은 50% 비겼을 경우 75%의 확률로 아이템을 받게 됩니다.

뭐 ... 저때 전 두건을 받았네요.

대략 2등이라 기분이 좋기도 합니다만, 흥미로운 점은
나루는 인간인 관계로 엘프나 자이언트 케릭터보다 달리기가 다소 느립니다.
반대로 말하면 엘프나 자이언트 유저는 좀 더 이벤트를 하기가 수월하고 상대적으로 느려터진 인간은
좀 애매하죠 달리기가 좀 징하게 느리니... -_-;;

여튼.. 대략 2등하고 아이템 받아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덤으로, 오늘 두건과 부츠를 구해서 이로써 두건, 옷, 부츠 3종 풀세트를 구비하였습니다.
수리불가라는게 아쉽긴 하지만 소장용으론 괜찮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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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결혼 기념촬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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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기념촬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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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기념촬영 #3


이쁜나루 and 레드스핀
'ㅂ' 우리 결혼했어얌~



그리고 아래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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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은채로 파힛쓰는 색시...

ㄹㄹㄹ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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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8.07.12 02:03

얼마전 열받아서(-_-) 마우스(G5)를 집어던졌었는데

왼쪽 버튼이 고장나버렸더군요 -_-;;;

로지텍 A/S센터에 보내고 오늘 막 도착했습니다.

당초엔 G5 초기모델인 왼쪽버튼 1개였던 모델이었는데

교환되어져 온건 왼쪽버튼이 2개짜리 신형으로 왔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MSM6550 | Sony IU018F 3.0 MP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06:03 09:01:22

왼쪽위부터 무게추, 무게추 카트리지, G5, G1

사용자 삽입 이미지MSM6550 | Sony IU018F 3.0 MP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06:03 09:11:56

G5 연결한 모습. 왼쪽 버튼 2개가 달려있습니다.


생김새도 약간 달라지고 괜찮습니다.

뭐랄까 그립은 그대로인데 느낌이 좀 다르네요.

예전건 메탈릭이었는데 지금은 뭔가 스폰지 같기도 하고 좀 어색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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