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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솔직히 이런류의 뉴스들 보고있자면 학생도 학생 나름이지만

교육정책이 한심스럽다.

괜히 수학능력 되지도 않는 학생 입학시켜서 강의 듣게하면

이해 되지도 않는거 들어서 뭣하나?

본인의 학교 학생중에서도 전산과 전공 기초과목조차 이해 못하는 학생이 더러 있는데

그런 학생들을 보고있자면 대학에 진학하는 이유가 뭔지 심히 궁금하다.

등록금과 입학금 등등이 아깝지 않은가?

뉴스 리플에도 글 하나 남기긴 했지만 뭔가 좀 더 적어보자.


뉴스에 소개된 사람처럼 수학능력 되지도 않는 학생들을 특별전형으로 입학시킨 뒤

괜히 되지도 않는 공부한답시고 깔짝대고 삽질하고 대학 낭만 등등 개소리 하면서

20대를 날려버리도록 하느니

차라리 대학 보낼거면 아싸리 실력대로 뽑아야 한다.

대입 전형중에 특별전형도 어느정도 학생의 수학능력을 평가해서 평가 미만은 과감히 커트.

솔직히 저학생, 실업계에서 공통과학이라도 배웠으면 고등학교 물리-I 약간만 공부해도

기초물리정도는 이해 되겠구먼 -_-


어찌되었건, 뭐 무조건 대학을 보내야겠다는 생각도 잘못된거고

대학 안가면 성공못한다고 생각하는 사회 전반적인 시스템도 잘못된거고

대학 안나오면 깔보는 사람들도 잘못된거고

대한민국 교육은 뭔가 잘못되어가고있다.

by PrettyNaru 2006.04.19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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