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06분. 퇴근 후 집 도착.

배고프다. 샹

먹을거 없나 탐방중.

없다

눈에 뵈는게 없다.


.....

암울하다.


배고픈데. 집안에 먹을거라곤 내 앞에있는 소독용 에탄올(-_-;; )을 제외하고는 그다지

보이는게 없다.


....

해먹자니 귀찮다. 아니 사실 하기가 싫다.
아니 그게 그건가?


아무튼 .... 모든게 생소할뿐이다.

그러나, 배고픈 와중에도 난 지금 매우 피곤하다.

잠을 자야한다고 생각이 들고있다.

그냥 바닥에 자빠져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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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6.04.25 19:14
  • Favicon of http://www.zombio.co.kr BlogIcon 좀비옹 2006.04.26 10:00 ADDR EDIT/DEL REPLY

    때구르르 구르고 벌떡 일어나 때구르르 구르고~

  • Favicon of http://naru.isloco.com BlogIcon 임프나루 2006.04.26 11:24 ADDR EDIT/DEL REPLY

    //ㅅ//
    뷁 지금도 졸려요

맨날 뻘짓해대는 과정에서도

한가지 결정적인것을 단행해버렸스빈다.

삭제.


후련하긴 합니다. 물론 이걸로 끝은 아니겠지만

당장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도가 없었네요.

지난날을 다시한번 재현할 수는 없기에 ... 아니

지난날의 악몽이 다시 오는게 두려워서

스스로가 물러나버려야만 하는, 혹은 내가 먼저 설레발치고 나와야하는..


뭐 아무튼 지금 당장의 기분은 약간 후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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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6.04.16 14:05

...

미래는 과거를 통해 현재를 보아 유추가 가능하다.

과거에 내가 어떠한 일을 행했고 그로인해 어떠한 결과가 나왔다면

현재와서 어떠한 일을 행하면 미래에는 그러한 결과가 나오기 마련이다.

현재의 나는 어떠한가..

위 사실을 알면서도 왜 굳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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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ettyNaru 2006.04.15 19:25
  • BLUE 2006.04.15 19:46 ADDR EDIT/DEL REPLY

    내모든삶

    -詩人 김종원-

    좋은 사람은
    굳이 같이 있지 않아도
    그냥, 좋은사람입니다.

    사는곳이 너무나 달라서
    같이 있지는 못해도
    당신은 당신 동네에서
    나는 내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
    서로가 미소를 짓는 다면
    얼마나 행복한 일 인지요

    가끔 거리에서 만나는 그런 사람은
    아무리 내게 함박웃음을 보여도
    반가움보다는 어색함이 앞서는데
    당신이 미소 짓는 상상을 하게되면
    나도 모르게
    수줍은 미소를 보이게 됩니다

    너무나 힘이 들때
    내게 힘이 되어주는 건
    가까이 있는 , 너무나 큰
    함박웃음을 짓는 그 사람이 아닌
    어디에 있는지도 모를 곳에서
    내게 미소 지어주는 당신입니다
    그럴수록, 힘이 들수록
    함께 있고 싶은 사람이
    당신입니다

    살아간다는 게
    상처와 상처끼리 만나서
    그 상처를 부비며 살아가는 거겠지만
    당신과상처를 부빈다면
    난 정말 행복 할 것 같습니다
    당신은,
    좋은 사람입니다

    당신은
    평생을 가지고 가고 픈
    좋은 미소를 가진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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